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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실 때 설탕을 약간 넣는데 설탕을 쓰고 싶지 않는 분들은 이렇게 해 보세요.
2.. 홍시가 없을 땐 단감을 갈아서 쓰셔도 괜찮습니다.
3.집에 혹시 드시는 배즙 있으면 배즙을 이용해 보세요.
4늙은 호박이나 단 호박도 삶아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위 모든것이 자연 건강요리를 환자분들께 해 드리고 있는 제가 가장 즐겨쓰는
천연조미료입니다.
풀죽은 통밀가루가 가장 천천히 익게 해주고요..
찹쌀 풀죽은 가장 빨리 쉬게 합니다.
통밀가루에 날감자를 쪄서 섞어 하시면 김치가 천천히 익어 좋습니다.
1. ^^
'09.11.18 9:56 AM (211.176.xxx.215)이런 정보를 사랑합니다......고로 님을 사랑합니다......ㅋㅋ
2. $$
'09.11.18 10:06 AM (114.205.xxx.195)매실액기스 넣는건 별로인가요?
3. ..
'09.11.18 10:06 AM (125.241.xxx.98)저는 설탕 전혀 안씁니다
항상
물김치를 담을때는 사과 배 양파를 갈아서 넣지만요4. 원글
'09.11.18 10:09 AM (121.152.xxx.222)매실 액기스엔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에 환자용이나 어린이용으론 비추입니다..
어른들만 드시면 크게 문제 안돼요..^^5. .
'09.11.18 10:14 AM (211.108.xxx.17)야콘도 넣어보세요.
지인이 텃밭에 야콘을 길러서 좀 주셨는데,
그분은 김장에 야콘을 갈아넣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얼마전 김장전 잠깐 먹을 김치 두포기 담구다가
매실엑기스 넣고 마무리 하는중 그 생각이 나서 2개 갈아넣었어요.
어찌나 단지~~~~~~~
매실엑기스로 단맛이 적당했는데, 야콘이 익으며 숙성되서 느므 달아졌어요.
근데 그 단맛이 설탕 단맛이 아니고 시원하고 감칠맛나는 단맛???
맛있다고 엄청 빨리 먹어서 김치 또 담궈야 합니다.
이번엔 야콘만 넣어보려구요.6. 저희
'09.11.18 10:44 AM (114.201.xxx.113)친정 어머니는 설탕대신 고구마를 채썰어 넣으세요. 단맛도 나고 씹는 맛도 좋더라구요.
7. .
'09.11.18 11:20 AM (115.143.xxx.158)홍시랑 배갈아서 넣어요..설탕과는 비교도안될 감칠맛이 느껴지지요..
8. 야콘은
'09.11.18 12:21 PM (112.167.xxx.181)의외로 찬성분이 있어 장이 민감한 분들에겐 비추인 식품이고,
열명중 2-3명은 먹고 설사를 한다는 통계가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매실액기스는 제대로 발효가 된 것이면 설탕성분이 분해된 것이기 때문에
환자들이나 어린이에게도 좋습니다..
배즙도 상품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첨가한 것이 있어서 배즙을 넣기보다는
직접 배를 갈아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