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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탄핵◀▥*눈물로 호소합니다. 제발 나와 주세요.

지윤 조회수 : 852
작성일 : 2008-05-24 09:32:59
눈에 더 띄라고 *▥▶ 이명박 탄핵◀▥* 을 붙였습니다.
죄송합니다.

===============================================================================


오늘까지 임시국회이고, 다시 국회소집되어 29일까지 열립니다.

이 사이에 쇠고기도 장관고시되고 한미 FTA도 비준되게 생겼습니다.



어제보세요.

장관해임안도 부결되지 않았습니까?

배신자가 있다는 말이죠



국회에게 우리의 힘과 뜻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금까지의 집회인원이 적어서  그들이 우릴 가마니로 보는 것입니다.  



어쨌든 비준되면 이 모든 것 허사가 됩니다.

몇몇 단체나 김이태님과 같은 내부고발로 일이 해결되는 것 아닙니다.

국회를 막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FTA를 맺은 나라들 모두 극단적인 양극화되었습니다.

강남의 빌딩 한 두개로 피해갈 수 없습니다.

대기업 회장쯤 되어야 이득이 됩니다.



제발 자신들은 황새라고 생각치 마세요.

대한민국 1% 내에 들지못하면 모두 절단납니다.

우리 모두 그 1%의 노예가 되어야 합니다.

되돌이킬 수 없습니다.

지금 막아야 합니다.



당신들의 아이들 노예로 살기 원하십니까?

당신들의 아이들 실험실의 쥐가 되어 쓰레기같은 음식 먹게 두실 겁니까?

아니 양극화가 심해지면 그 쓰레기 같은 음식도 못먹게 됩니다.



지금도 거짓말 하는 정부가 돈도 되지 않은 것에 신경써줄 것이라고 믿고 계십니까?

정말 정부가 일반 서민을 위해 일해줄 거라고 믿고 계십니까?



촛불 집회도 모두 불법 됩니다.

촛불도 목숨걸고 들어야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정말 총력전이 되어야 합니다.

아니 29일까지 총력전을 펼쳐서 국회비준 막아야 합니다.



그동안 못나와보신 분들 모두 나오실거죠?



정말이지 하루하루가 피말립니다.



정말 눈물로 호소합니다.

제발 나와주세요.
IP : 121.129.xxx.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소
    '08.5.24 9:40 AM (222.101.xxx.11)

    아이들이 양극화된 세상에서 피말리며 살게할수는 없습니다.
    제발 이젠 나와야합니다.
    아니면 정말 노예로 1%밑의 쓰레기로 살아야하는거죠...ㅠㅠ

  • 2. 응원해요ytn
    '08.5.24 9:41 AM (221.147.xxx.52)

    갈께요
    꼬옥

  • 3. ^^
    '08.5.24 9:46 AM (218.55.xxx.215)

    네~ 그럼요.
    오늘 식구들 다 몰고 갈께요. 우리 지치지 말고 계속 힘내요.홧팅!!

  • 4. ..
    '08.5.24 10:00 AM (211.178.xxx.134)

    갑니다.아이 남편한테 맡기고 가요.평일에는 아이때문에 운신이 힘들었는데,오늘은 열심히 하려고요.

  • 5. 여긴지방
    '08.5.24 10:09 AM (211.206.xxx.71)

    저도 여기 저기 알아보고 참여해볼랍니다..그동안은 생각만 했는데 앉아 있어서만
    될 게 아니군요..

  • 6. ㅜ.ㅜ
    '08.5.24 10:18 AM (219.255.xxx.122)

    죄송합니다....오늘은 정말 가고싶었는데.........
    핑계같은데 아이가 현장학습을 가서 6시 정도에 옵니다....
    정말 죄송해요.....여기가 수원아랫지역이라.....ㅜ.ㅜ
    힘내시고요...
    비록 가지는 못하지만 응원하고 있고요 ...여기서 할수있는거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 7. ..
    '08.5.24 11:42 AM (219.255.xxx.59)

    님의 애끓는심정 정말 이해가 갑니다..
    이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고 있는건지..
    여건이 되신는 분들.. 꼬옥 가주세요..

  • 8. ^^
    '08.5.24 1:05 PM (218.55.xxx.215)

    멀리 계셔서 여건 안되시는 분들....너무 맘에 부담 안느끼셨음 좋겠어요.
    저같은 사람도 사실 가까워서 참여하지 멀리 있음 마찬가지 였을거예요.
    여건 안되시는 분들은 그 나름대로의 동참의 기회가 있을겁니다. 절대~부담 느끼지 마세요.

  • 9. 지윤님
    '08.5.24 3:23 PM (122.36.xxx.63)

    감사...
    그리고 멀리 계셔서 여건 안되시는 분들,
    비난 안 하고 마음 속의 응원도 얼마나 큰 것인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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