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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파트 매매가 없을까요???

답답해서...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09-11-16 00:35:37
댓글달려다 글씁니다...
값 폭락이 무섭다기보다는요...
제가 지금 2틀 전에 집을 산다고 계약하고 지금 집을 내논 상태입니다.
정말 매매가 없을까요??
2달안에 팔아야 하는데...
IP : 119.195.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09.11.16 12:38 AM (120.142.xxx.160)

    제가 이사를 7번 다닌 경험을 말씀드라자면...
    원래 겨울에는 매매가 뜸하구요...
    자동차든...집이든 11월~12월에 제일 싸게 사는 달이드라구요~~~

  • 2. 아뇨
    '09.11.16 12:51 AM (210.105.xxx.217)

    지난 주만 우리 동에서 세집이 이사하던데요. ^^

    금리도 동결되서 집장만 벼르던 사람들에겐 기회죠.

  • 3. 초4여자애엄마
    '09.11.16 1:00 AM (211.207.xxx.179)

    아뇨님,,
    혹시 우리 아파트 우리 동이신가요?
    정말 저번주에만 들고나고 세집이었어요.
    인테리어까지 하고 들어오는거보면 자기집같은데..

  • 4. 어..
    '09.11.16 1:02 AM (125.187.xxx.76)

    보통 자기 집이 팔리고 난후에 사는거 아닌가요? 두달이 충분하다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이제 비수기인 겨울입니다.. 잘못하면 헐값에 팔려요...

    저희 아파트는 올랐던거 고대로 다 빠져서.. 사람들이 싼집만 골라서 매수한다고 하더라구요

  • 5. ..
    '09.11.16 2:08 AM (119.67.xxx.132)

    요즈음 들고나는 집은 9월경에 계약된 집이구요 그 맘때는 계약이 많이 됬다하더라구요
    실제로 서울인 저희 동네도 9월경에 집보러오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요즈음 계약이 뜸하다고하는데 반대로 저희집은 너무 쉽게 내놓자마자 덜컥 계약이 되버려서
    너무 싸게 내놓았나 갈피를 못잡고있어요
    집을 꼭 파셔야되는 상황이면 아무래도 가격면에서 싸게 내놓는것이 가장 지름길이구요
    저흰 팔것에 대비해서 올확장했고 작년에 제 손으로 도배며 집을 많이 손봐났어요
    집 내놓고나서 대청소에 그림,화분등등으로 환하게 했던것도 있었구요

  • 6. 똑같네요
    '09.11.16 8:26 AM (125.178.xxx.35)

    저희랑...
    저희도 싼 집이 나와(서울) 덜컹 계약부터 했는데 여적 집이 안 나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12월 초까지는 나가야하는데... 값을 다운해 내 놨는데도 ...2주일 내로 안 나가면 참 많은 빚을 져야한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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