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던 남자가 다른여자(?)이름을 중얼거려
놀라다시 누구? 하고 물으니 ㅇㅇ 라고잠꼬대를하네요..
깨워 누구냐하니 회사남자후배라며 딱 잡아떼길래..
그런가하고 나와물마시다 뭔가찜찜... 휴대폰 확인한다하니
ok... 통화목록메세지는깨끗...전화번호부에 그이름과 번호가있어
혹시나하구 눌러보니...한참만에 여자가받더군요
놀라서 그냥 끊고 여잔데..하니 그럴리없다며 그후배는 남자라며
펄쩍뛰고.. 다시걸어 스피커폰해서
지금새벽3신데 전화하냐며 화를 내는 여자와 잠깐통화를했어요
그이름 맞고 여자맞다고.. 남편이름을대니 모른다고
남편은 절대모르는 여자라네요...똑같은이름의 남자후배가있는데..
자기가 전화번호 입력한적도없다고...
만일있는데...휴대폰확인하라 했겠냐며 절대 모르는일이랍니다..
너무답답.....누구에게도얘기하기 난감한일...한번 적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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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멍
....... 조회수 : 366
작성일 : 2009-11-15 20:17:51
IP : 124.49.xxx.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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