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이트에 집을 팔려고 올려 놨어요
다음날 부터 전화가 쉴새 없이 오네요
알고 보니 부동산 업자들이 자기들
이 살것 처럼 그렇게 했더라구요
집 열쇠 번호도 알려 주기 겁나 더라구요
집을 빨리 팔려고 내놓았다가 무지 혼났어요
다시 내렸는데요
이거 함부로 할일 아니 더라구요
새벽부터 밤중까지
지난 일주일 악몽의 시간 이었던것 같아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절대 이렇게 하지 마세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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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에 집을 팔려고 내놓았는데.....
아톰 조회수 : 361
작성일 : 2009-11-15 20:13:08
IP : 211.229.xxx.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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