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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없는 날 아닌날(?) 이사해도 상관없죠?
이사짐센터도 구하기 쉽고...
손 있는 날 가려면 미리 밥솥 가져다 놓으라는 얘기 있던데 잔금치르는 날 이사라 미리 가져다 놓진 못하고...
소금을 봉투에 넣어서 구석에 놓을 순 있는데...입주청소 끝나고요.
봉투 나두는 날이 손 없는 날 아니라도 괜찮아요?
부모님들도 그렇고 다들 신경쓰지 말라는데 젊은 처자인 제가 왜이러는지...-_-;;
1. ㅎㅎ
'09.11.15 8:06 PM (113.10.xxx.217)저는 아무 때나 이사하고도 잘 살고 있는데요? 그런 건 믿을 수록 맞는 것 같고 신경쓰이고 그러는 거에요.
2. ㅋㅋ
'09.11.15 8:14 PM (112.144.xxx.46)손없는 날엔 두 종류가 있답니다. 어느 방향에도 모두 손이 없는 날. 요게 흔히 말하는 손없는 날이구요. 원하는 방향에 손이 없는 날도 있어요. 열흘중에 손은 동서남북에 2일씩 있고 마지막 2일은 아무데도 없거든요. 그러니 그 방향에 손 있는 날은 10일중 2일뿐이랍니다.가시는 방향에 손 없는 날 가시면 됩니다.(근데 윗님 말씀대로 그게 뭐 의미가...^^)
3. 반경 5백미터
'09.11.15 8:49 PM (112.149.xxx.12)이상으로 옮길 때는 날짜는 상관 없어요. 일키로 라던가,,,,하여튼 멀리 갈 수록 날짜는 상관 없지만, 방위는 있습니다. 방위(동서남북) 잘 살피시고,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손 없는 날은 희안하게도 비가 안오고 날도 좋아요. 손 있는날은 비 날려주시고,,, 이상해요 그쵸? 저는 손 있는 비오는 날 추천 합니다. 비맞고 이사하면 재수좋고 재산 불어나요.4. //
'09.11.15 9:21 PM (211.38.xxx.202)음.. 저 아시는 분은 이삿짐업체에서 말하는 손 없는 날로 봐주지 않구요
가족 중 잘 풀려야 다른 식구도 같이 잘 되는 사람에 맞춰 날을 잡아주세요
근데 본인이 이사하기 좋은 날이 젤로 좋대요5. ^^
'09.11.15 10:25 PM (110.9.xxx.104)저는 일부로 손 없는 날 빼고 이사 다닙니다. 이사 비용이 싸니까...^^
6. 저도
'09.11.15 11:47 PM (110.11.xxx.96)괜히 손없는 날이다 뭐다 해서 그런 날은 비싸고 걍 아무날이나 제가 가야되는 날에 이사했는데, 아무일 없이 잘만 삽니다.
그런 거 너무 믿어도 탈이고 너무 무시해도 탈이겠지만 뭐든 내가 편하면 제일이라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