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사람...
이상,,,
윤동주,,,
헬만 헤세.. (이건 데미안 때문이죠,)
나는 내 안에서 나오려는 것에 의해서만 살아보려고 노력한데 불과하다...
ㄱ,런데 그것은 어찌 그리도 힘든 일이었을까?
정말 사람사는 세상이 그립습니다.
사람이 사람 대접 받고 사는 세상
돈이 많든 적든,, 힘이 있든 없든.. 장애가 있든 없든..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무슨 대단힌 대접을 해달라는 것이 아니고,,, 개ㅅ ㅐ ㄲ ㅣ,, 동물 취급만 하지 말아 달라는 것,,,, 그냥 사람 대접,,, 동물과 다른...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꿈꾸시던 세상,,,
이런 세상은 정말 불가능한 것일까요?
제가 한국에 들어와서 개ㅅ ㅐ ㄲ ㅣ 취급을 받고 보니까....
배운거 없으시고, 가진거 없으신 분들,,, 힘 없으신 분들... 대한민국에서 어찌 사실까?
제가 외국 생활이 긴데, 한국처럼 사람을 사람 취급 안하는 사회는 못 봤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그립습니다.....
걍 넋두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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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는게 힘들어서
제시켜 알바 조회수 : 655
작성일 : 2009-11-15 19:22:15
IP : 211.206.xxx.1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___
'09.11.15 8:30 PM (119.199.xxx.26)오늘 낮잠 자다가 노대통령 나오는 꿈을 꾸었어요..
갑자기 그의 죽음이 거짓말처럼 느껴졌어요.
꿈을 꾼듯..
그래도 한국이 한국사람 살기는 좋은 점도 많지요.
다시 잘 정착하시기 바랍니다..
인구가 좀 줄면 우리도 언젠가는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세상이 오겠죠.
코딱지 만한 나라에 너무나 사람이 많으니 혼란 그 자체인듯..2. ..
'09.11.15 9:31 PM (91.104.xxx.95)지금 외국에서 사는데, 한국에서의 삶이 지금 그리운데...
또 한국에서의 삶이 또 그리 편하지는 않은가봐여...3. 들꽃
'09.11.19 12:34 AM (125.131.xxx.161)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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