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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은 치료가 얼마나 걸리나요...
이제 호흡기 치료로 넘어갔어요...
기침은 깊은 기침이구요...
가래도 나오구요...
감기 왔으때 처럼 기침은 자주합니다..
왜 이리 불안한지....
때가 때인지라...
기침이 심하게 오래갑니다...
어찌해야할지...
강남 성모로 월요날 가봐야하나...
아님 다니던 내과에서 치료를 그냥 해야 하나...
감기끝에 온 천식인데....아마도 한달되가는 것 같아요...
추석에 시댁 식구들
손님준비 혼자 다하고...
홀시아버지 모시다보니..
휴식도 못 갖고....
오늘은 저녁을 시켜먹었구요...
낼도 밥 못한다고 아버님께 말씀드렸어요..
아이랑 신랑이랑 아버님이 셋이서
낼은 해결하시라구요...
집은 *판 오 분 전입니다...
휴식이 필요한데...
스트레스 너무 받았었어요...
이번 명절에~그러더니...아픈거 같아요...
1. ..
'09.11.14 11:51 PM (114.207.xxx.219)완치가 어려워요.
재발이 잦습니다.
평생 천식을 안고 가는 사람도 많아요.2. 그래두
'09.11.15 12:38 AM (211.243.xxx.32)완치는 되지 않지만 잘 먹고 잘 자고(충분한 휴식 팔쑤) 잘 놀고 하면
건강은 해져요. 너무도 간단한 이치 지만요. 그리고 엄마가
힘들면 불쌍해 지는 건 아이들 이예요. 너무 무리 하지 말구
요령 살살 피우며 하세요. 나 좋자고 그러는 거 아니구 내 아이
보살피기 위해 그러는 거쟎아요. 좋은 뜻은 언젠간 반영이 되요.
당장은 갖은 수난들이 밀려 들겠지만... 그래두 말 나지 않게끔 수단을
발휘 해 보세요.
아이들 천식은 앞에 말한 것 무시 못해요. 너무 놀리면 늘어지는 거지만요.
요즘 음식들에 갖은 첨가물들 보세요. 없던 병도 생길 것 같지 않나요?
그러다 안되면 아이와 잘 맞는 한의원 찾아 보는 것도 한 방법이예요.
이것두 막말해서 죄송하지만 돌*이 한의사가 많아서 쉽지는 않을 듯 해요.3. m
'09.11.15 2:57 AM (121.138.xxx.175)본인이 천식이신거죠?
저도 역시 천식인데요. 저도 성인 되서 몸이 약해졌을 때 갑자기 생겼습니다.
천식은 원래 몸 안에 가지고 태어나는거라 죽을 때까지 발병? 이 안되면 좋은거지만
어찌됬든 선천성이에요.
일단 천식은 완치는 어렵구요. 만성질환입니다. 평생 잘 달래며 지내야 하구요.
동네 내과 가지 마시고 대학병원 가세요.
저는 호흡기질환계통으로 유명한 아주대대학병원에 다녔는데 지역이 수원이라..
여튼 동네 내과 가지 마시구요. 동네 내과 백날 가봤자 기침감기 약이에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들여마셔야 되는 가루약/ 호흡곤란 시 들여마시는 응급약 등등
병원에서 주는 데로 잘 따르구요.
집안에 카펫 등등 있으면 다 치우시고 이불 소독 찬바람 쐬지 말고 등등 기본적인건 다 철저히
지키세요.
이게 끝없는 기침과 호흡곤란을 일으키는거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체력도 말도 못하게
떨어집니다. 흔한거라고 우습게 보지 마시고 몸 관리 스스로 하세요.
낫는 병 아닙니다. 그냥 잘 관리하면 됩니다.
저는 현재까지 4년 간 기침한번 안하고 살고 있습니다.4. 제딸이
'09.11.15 3:47 PM (118.220.xxx.66)천식인데(7살) 작년 아니 재작년 부터 있었네요..그때는 왜이리 감기가 자주 걸리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천식이었던거죠...
작년엔 가장 심해서 밤에 기침때문에 잠을 못이루고요...
근대 천식 판정 받고 네블라이져 먹는 약. 기관지 확장패치 붙이고...
그와 더불어 효소들 복용하고 훨씬 좋아졌어요..
매실효소 도라지 효소 수세미 효소등등 닥치는 대로 먹었더니
좋아졌어요..진짜에요..천식약이나 호흡기는 그냥 안하고 있어요..
신종플루 생긴 7.8월 부터 병원 데리고 가지 집찝해서요...
그 후로 계속 효소는 끊이지 않고 먹이고 있구요..
얼마전 병원갈일이 있어서 천식 담당샘께 진료 받으러 갔는데
아이들 천식은 갑자기 재발할수 있는데 왜 멈추고 병원안오냐고 뭐라 하시더니
청진기대보시고 소리가 안난다고 약 끊은김에 일단은 처방없이 기다리고 지켜보자셔서
지금은 별거 없어요...이젠 기침을 해도 예전같은 소리 안나고 가볍게 지나갑니다..
효소를 강력 추천합니다...적어도 1년이상은 숙성된거여야 해요..
우리집에는 1년 3년 5년짜리 모두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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