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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그리고 김태희, 김소연....

... 조회수 : 2,204
작성일 : 2009-11-13 16:15:12
아이리스에 푹 빠져있는 아줌맙니다.

둘다 팬은 아니고, 그냥 여자 텔런트다 생각하는 정도인데

아이리스에서 확연히 갈리는 모습이네요.


김소연..

그냥 아무생각없다가 시상식때 드레스 입은 사진들을 보고

참 예쁘다라는 생각을 했던 그녀..

아이리스에서 너무 매력적이네요.

외모도 그렇고 연기도 잘하고 넘 잘어울리고..

아이리스 보며 너무 좋아졌습니다.


김태희..

갠적으로 실제로 한번 본적있는데, 빛이 나더군요.

근데 티비로 봤을때는 그냥 이쁘다라는 생각정도???

아이리스에서 솔직히 김태희 정준호때문에 좀 그렇습니다.

1순위가 정준호고 2순위가 김태희..

연기 어설프고, 표정도 어색하고....

좀 그렇네요.



참 웃긴건, 대체적으로 제 주위 여자들은 저랑 비슷한생각을 하던데

이번에 느낀건 김태희가 남자에게는 환상적 존재라는것..ㅋ

제 아들이나 그 친구들 그리고 동생까지 아주 김태희에 뻑갔네요.ㅋㅋ



마지막으로 정준호 대실망..
IP : 118.33.xxx.2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래도
    '09.11.13 4:16 PM (211.219.xxx.78)

    김태희가 얼굴은 정말 이쁘니까요

    근데 연기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CF나 찍고 돈이나 벌으라 했음 좋겠어요;;;

    김태희 나올 때마다 진짜 민망해서 채널 돌려요

    이병헌이랑 김승우 김소연만 봅니다

    정준호는 완전........안습..............................

  • 2. ^^
    '09.11.13 4:22 PM (221.159.xxx.93)

    특히어제 격투씬 ㅎㅎㅎ..화면 안보고 소리만 들으면 출산씬 찍는줄 알겠더라구요
    아들하고 보면서 한참 웃었네요

  • 3. 사무실 사람들
    '09.11.13 4:24 PM (121.160.xxx.58)

    베바에 하이든했던 여자애만 긴장감있고 나머지는 다 들 그냥..
    북한 침투조도 긴장감 별루..

  • 4. 정말
    '09.11.13 4:40 PM (121.151.xxx.123)

    보고 느끼는건 같은가봐요 ㅠㅠ 어제 김태희 혼자 권총들고 어정쩡한자세 정말 안습....

  • 5. 전 여자인데도
    '09.11.13 4:46 PM (221.138.xxx.212)

    태희에게 뻑 갔습니다.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

  • 6. ㅎㅎㅎ
    '09.11.13 4:52 PM (218.37.xxx.145)

    김소연 너무 이쁘고 매력적으로 생겼어요.
    눈빛 카리스마 장난 아니고. 우리가족들 김태희보다 김소연이 낫다고 하면서 봐요
    김태희 여자가 봐도 참이쁘다 생각했는데 드라마에서는 별로에요.
    입술아래 패인 주름이 너무 거슬립니다.
    항상 입은 헤벌레 벌어져 있고 어제 혼자 총들고 경계하며 걸어가는 씬
    긴장감도 없어보이고 너무 어설퍼서 코미디 보는 것 같더군요.

  • 7. 정준호는
    '09.11.13 4:58 PM (222.99.xxx.3)

    실제로 봤는에 의외로 외소하고 작아요.
    티비가 연예인들을 얼마나 확대시켜주는지 알았지요.
    제가 아마 티비에 나오면 꽉 찰거에요.

  • 8. ㅎㅎㅎ
    '09.11.13 5:03 PM (112.148.xxx.4)

    김소연 어제 해피투게더에 나왔었는데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춤추는데 어찌나 뻣뻣하던지...ㅋㅋㅋ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9539340&q=%B1%E8%BC%D2%BF%AC

  • 9. 안습
    '09.11.13 5:12 PM (115.139.xxx.58)

    김태희도 안습이지만 정말 정준호는 못봐주겠어요...초반에 이병현이랑 같이 특공훈련

    받는 씬 부터 정말 너무 아니다싶었어요...살은 허여멀건하고 피둥피둥..이병현의 근육질

    몸매랑 너무 대비됐어요...몸좀 만들고 찍지ㅠㅠ

  • 10. 공감
    '09.11.13 5:29 PM (210.113.xxx.179)

    김태희 연기하는거 처음 봤는데 생각보단 괜찮다고 느꼈어요..한 두회 보다보니 대사가 어색한건 아닌데, 표정이 없구나..싶더라구요. 저게 놀라는 표정인지, 눈치를 챈 표정인지..그런 표현을 잘 못하는 거 같고.

    정준호는 약간 모자란 것이 캐릭터에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이병헌 돋보임)

    김소연 정말 늘씬하고, 가죽자켓입고 액션씬 하는 거 넘 멋져요~~

  • 11. ..
    '09.11.13 5:30 PM (125.139.xxx.93)

    정준호, 지못미!!!!!!! 그동안 연기를 발로 한건지~ 암튼 총을 쏴대는 형국에도 긴장감이란 하나도 없으니...... 김태희와 정준호 안습입니다

  • 12. .
    '09.11.13 6:18 PM (121.148.xxx.90)

    생각하는게 다 똑같군요
    저도 같은 생각인데ㅎㅎㅎㅎㅎ
    정준호 정말 총을 쏴도 긴장감 없고, 하얗고 피둥 피둥 ...안습이에요
    정준호, 김태희 나오면 갑자기 아이리스 긴장감 제로...
    시트콤 분위기


    정말 이병헌 혼자 애쓴다 한표 입니다.

  • 13. 정준호-_-
    '09.11.13 7:18 PM (163.152.xxx.46)

    김태희야 기대 자체를 안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정준호...
    무슨 양복 CF찍는 줄 알았습니다. 나이도 너무 들어서 이병헌이나 김태희랑 동갑내기로 하기에는 진짜 안습인데...

  • 14. 어제
    '09.11.13 8:46 PM (121.170.xxx.83)

    김태희 어정쩡하게 총들고 겨누는 모습 지대로였음다.ㅋㅋ

  • 15. ...
    '09.11.13 10:42 PM (110.12.xxx.26)

    김태희 연기력 논란 줄일려고 뒤에씬을 먼저찍고 1,2화는 좀 나중에 찍었대요.
    그래서 1,2화는 연기력 좀 늘었네? 이랬다가 3화부터 바로 연기력 논란 재점화.ㅡ.ㅡ;;
    제작진도 아는 거죠. 김태희연기력이 바닥이라는걸.

  • 16. ...
    '09.11.14 11:20 AM (115.95.xxx.139)

    정준호는 그동안 나온 영화도 항상 수트 광고찍듯이 목과 어깨 힘 좀 주는
    조폭두목역아닌가요? 실물. 얼굴은 잘생겼지만 얼굴 정말 크더이다.
    무게 잡는 구시대적 발상의 그 인간성이 연기에도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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