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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전사장 “판결정신 존중해 원직복직 시켜야”
세우실 조회수 : 244
작성일 : 2009-11-13 14:48:1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1130114035&code=...
어차피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정연주 사장이 고생한데에 정연주 사장의 책임은 단 1밀리그램도 없다.
그러하니 너희가 고생시킨만큼의 임기는 보장해야 하는 것이 너희가 주장하는 상식 아닌가?
법치 열라 좋아하는 고매한 인격들이시니까 임기 풀충전해서 복직시켜야지? 응?
네이트 베플
김형준 추천 28 반대 2
법원은 정연주 전 사장에 대한 해임이 잘못되었다며 그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KBS가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는 상황이다. 오히려 정연주를 부당하게 몰아냈던 세력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정연주를 몰아낸 덕에 사장 자리에 오른 인사들이 신임 사장 자리를 탐하고 있는 현실이다. 역설적인 상황이다.이 모순된 상황은 바로잡혀져야 한다. 부도덕한 정연주 몰아내기에 가담했거나 그 수혜자가 되었던 사람들은 모두 사장 공모 지원을 철회해야 한다. 그리고 KBS 이사회는 이전 이사회가 저질렀던 행동에 대해 사과함과 아울러 신임 사장 선출 문제를 원점에서 재론해야 마땅하다. 정연주 전 사장 해임 취소 판결이 내려진 마당에, 위법적인 상황을 전제로 진행된 지금까지의 과정들은 정당성을 상실하게 되었다. KBS 이사회는 법원의 판결 정신을 받아들여, 다시 공모절차를 밟아 권력으로부터 중립적이고 독립적인 사장을 선출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헌법재판소는 얼마전 미디어법 처리의 위법성을 인정하면서도 무효가 아니라는 결정을 내려여론의 비판을 산 바 있다. 만약 정연주 전 사장 해임의 위법성은 확인되었지만, 정작 KBS에서 달라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한다면, 이 또한 모순된 결과가 될 것이다. (11.13 06:05)
이대근 추천 11 반대 2
“KBS는 경영상 흑자를 극대화시켜야 하는 사기업이 아니라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기여하는 공영방송이다. 내가 있을 때 KBS는 영향력, 신뢰도에서 1위였다."
이 말을 좀 들으란 말야-_- (11.13 06:57)
김선종 추천 0 반대 0
“가장 가슴 아픈 것은 개인적 원한보다 박정희, 전두환 독재를 거치면서 수많은 사람의 희생을 통해 쟁취한 절차적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만한 권력은 반드시 국민이 심판하게 돼 있다.”
오만한 굽시니스트 아키히로상... 두고보자... 꼭 두고보자.. (절대 일본으로 토끼거나, 미국으로 토끼지마라.) (11.1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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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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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11.13 2:48 PM (125.131.xxx.175)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1130114035&code=...
2. 당연당근물론
'09.11.13 4:44 PM (121.190.xxx.210)당근빠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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