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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씨 전 매니저가 올린 글입니다.

장나라씨 조회수 : 6,945
작성일 : 2009-11-12 11:38:52
2006년 후반부터 2007년 2008년 중반까지 나랑짱닷컴의 직원으로 일했던 매니저 정해영이라고 합니다
고질적인 건강상의 이유로 2008년에 퇴직을 하고 현재 치료차 외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타국에서 주호성대표님과 장나라의 최근 소식들을 접하면서 너무나도 원통하고 가슴이 메이고 아퍼서
장나라의 팬의 한사람으로서 하소연이라도 하고저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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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관련된 일은 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주호성 대표님과 장나라는 잘 압니다

팔이 안으로 굽어서 하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2년이란 짧지 않은 시간동안 가장 가까이서 보필하며 지켜봐온 일들도 말씀드리는겁니다

분명 순수한 마음과 열정적으로 작품을 꾸리셨을거고
진심으로 소중하게 생각하는 팬들과의 교감을 최우선시 하셨을겁니다

그러기에 언제나 상업적인 목적보단, 공익적인 일에 앞장 서셨으며
누구보다 검소히 생활하셨고,인정과 배려로 사람을 아끼셨으며
늦은시간 팬들과의 한마디의 주고 받음에 기뻐하셨습니다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고자 아부지 압쥐 라는 친근함으로 소통하였고
그 시간을 위해서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시간을 쪼개어 늦은 시간에도 마이크를 잡으셨습니다

그런분을 한시적으로 밑도 끝도 없이 써대는 추측성과 노골적인 기사들뿐만이 아니라
소신보단 소심한 투정에 글에 지나지 않고 개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
어린배우의 유아적 발상의 글을 가지고 누가 옳고 그름을 따지며 비판하고 자체도..
악의적인지.. 진심으로 생각하여 비판하시는지.. 모를 비수같은 말들을..

왜.. 쏟아 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01&articleId=73...
IP : 121.166.xxx.7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나라씨
    '09.11.12 11:39 AM (121.166.xxx.7)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01&articleId=73...

  • 2. 참나,,,
    '09.11.12 11:51 AM (220.124.xxx.239)

    그러니 어쩌라구요????
    장나라랑 주호성이랑 너무 너무 착한 사람들이니
    유아인을 까라구요????

  • 3. ...
    '09.11.12 11:52 AM (121.136.xxx.144)

    장나라 아빠가 사주한 거 아닐까요?

    영화제 때문에 장나라 아빠 인터뷰한 거 잠깐 봤는데
    그 특유의 미소가 왜 그리 비열해보이던지...
    뒷거래 한 듯 한 미소로 보였어요.

  • 4. 위윗글.
    '09.11.12 11:55 AM (211.109.xxx.51)

    참 댓글 다는 수준하고는.
    이런글 저런글이 있으니 읽어보라는건데,
    저따우루 밖에 답질 못하나?? 비슷한 수준으로 답했네요.

  • 5. 유아인이
    '09.11.12 11:55 AM (211.206.xxx.142)

    사주받은거 같은데
    유아인글 올리고
    뭐 업계에선 유아인 지지한다하고
    유아인은
    장나라 주호성에게 타격을 주고
    뒤로 물러난듯

    유아인 영화 촬영할때도
    무척 불성실했다 더만

  • 6. 주호성씨
    '09.11.12 11:58 AM (211.206.xxx.142)

    돈만 밝히는 사람이면
    그동안 기부액이 100억이 넘는다 하던데
    그렇게
    큰돈을 기부하며 살겠어요?

    보니 전재산보다 기부금액이 더 커서 놀랐네요

    암튼
    장나라 주호성이 업계에서 왕따란 말 와 닿아요.
    그러니
    유아인 같은 피래미 신인이
    대선배격인 장나라나 주호성 뒤통수 칠 수 있는거 같고
    유아인
    아주 비겁해보여요

  • 7. 네..
    '09.11.12 11:59 AM (121.166.xxx.7)

    제말이요~~왜 저리 까칠하신 걸까요??
    전 장나라씨 팬도 아니구 싫어하는 사람두 아니구~
    그냥 마이클럽에서 읽어보구 82에서두 장나라씨 얘기가 있어서 올린 글인데~
    댓글 보구 놀랬습니다...

  • 8. ..
    '09.11.12 12:07 PM (125.139.xxx.93)

    맞아요. 찌질이 같다면 100억이나 하는 돈을 기부하기 쉽겠어요?
    어느 글 보니까 장나라가 뜰때 접대하는 자리에 불려나가는 게 싫어서 아버지가 관리하신다고 봤어요.
    전 장나라 별로 안좋아해요. 하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아인이 누구인지도 모르지만 뒷통수를 제대로 치는군요.

  • 9. 유아인
    '09.11.12 12:12 PM (211.206.xxx.142)

    마이클럽댓글 퍼왔어요
    유아인 어린사람이 아주 나쁘네요

    유아인 출연료 주호성씨가 줄 의무가 전혀 없고 예전 제작자가 줘야 하는 돈이랍니다.근데도 유아인소속사에서 주호성씨한테 내용증명보내서 돈달라고 했대요,주호성씨가줘야하는 돈도 아닌데 여기저기 끌어모아서 결국 돈해줬답니다.주호성씨 너무착한거 아니에요? 흥행성도 없는 제작중단된 영화였는데 주호성씨가 빚까지얻어서 중간에 제작자로 뛰어든건데. 개념없는 유아인소속사한테 유아인 출연료까지 챙겨주고...

  • 10. 이런댓글도
    '09.11.12 12:15 PM (211.206.xxx.142)

    "유아인은 영화홍보에 전혀 도움도 안주고 촬영장엔 맨날 늦고 한국에선 그동안 한번도 없었던 어린 배우가 제작사를 비난하고(보통은 제작사를 어려워하지 않나요?) 결국 돈은 주호성에게서 받은거라는거.. 이상한 사람같습니다.(주호성씨가 그리 싫었으면 원래 돈받을 곳에서 받지 왜 주호성씨에게 돈달라고 힘들게 했답니다까"

    전 장나라씨
    그전에 별 관심없던 사람인데
    지금 보니 너무 억울하겠다싶어요.

  • 11. 유아인
    '09.11.12 12:16 PM (211.206.xxx.142)

    자기는 촬영스케줄 맨날 펑크내고
    지각하고
    지멋대로였다면서
    게다가 영화시작하면서도
    홍보는 커녕 무대인사조차 안하고 다닌 주제에
    뭘 잘했다고

  • 12. 유아인측근이신가
    '09.11.12 12:22 PM (211.206.xxx.142)

    222.233.45 님도 혼자 댓글 다 다시는구만
    유아인 기획사분이세요?

  • 13. ㄴㅁ
    '09.11.12 12:23 PM (211.235.xxx.211)

    저 위에 쯔..분 뭐 개인적으로 원한 있으세요? 아님 뭐 장나라 부녀가 죽을 죄를 지었나요.. 참 오버하시네..

  • 14. 에구...
    '09.11.12 12:36 PM (220.124.xxx.239)

    82가 유명하긴 한가봐요...
    알바도 있고...

  • 15. 222,233,45
    '09.11.12 12:41 PM (211.109.xxx.51)

    유아인 기획사 맞나보네요.
    아님, 친인척이던가.
    유아인...얘기를 들어보니, 용기도 뭐도 아니고, 앞뒤 분간 못하는
    꼴뚜기과 망둥이 같은데.
    장나라, 그아버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이번 사건 계기로 펜이 되기로 했네요.
    한국, 중국 오가며 선행도 많이 하고.
    그런사람들한테 왜 딴지를 걸었을까? 유아인??지 돈때메겠지요.

  • 16. 부르주아
    '09.11.12 1:22 PM (112.151.xxx.59)

    유아인이 처음부터 잘못한거 같아요
    그런얘기를 남들이 다 볼수있는 홈피에 게시한거잖아요
    자기도 영화활동 성실히 안해놓고 책임은 다 다른쪽으로 전가시킨것...
    이문제를 공론화했다는것.
    별로 좋게 보이지는 않아요

    물론 주호성씨도 너무 딸을 감싸고 돈다라는 느낌을 받은적이 많지만
    저라도 내딸은 말많은 연예계에서 보호하고 싶었을껏같아요
    말이 기부지 100억 단위로 기부한다는게 쉽나요
    더이상 말이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장나라가 너무 불쌍해요

  • 17.
    '09.11.12 1:25 PM (119.196.xxx.66)

    그 부녀의 그간 행적만 보고 판단할래요.
    저또한 양심있게 살아왔다고 자부하지만 그들처럼 내 가진 것을 내주라 하면 못할 것 같아요.
    그냥 편들어 주고 싶네요.
    아빠가 나댄다고 싫어하시는 분... 그져 보기 싫을 뿐이잖아요. 사회에나 사람들에게 폐끼친 거 있나요?

  • 18. 제인
    '09.11.12 1:50 PM (116.123.xxx.150)

    링크 걸어놓은 글은 읽어 보진 않았지만..
    이번 일을 지켜 보니...
    전 장나라가 정말 안됐어요..
    주호성이 너무 틀에 가둬서 키우는것 같긴 햇습니다만...
    말많고 탈많은 연예계에서 딸을 지키고 싶은
    아버지의 맘만 놓고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가구요...

    어찌되었건...
    유아인이랑 새파란 신인한테..
    이렇게 까이는거 보니..
    잘잘못을 떠나...그래도 연예계 대선배인 주호성을
    참 얕잡아 보는구나 싶네요..
    힘있는 선배 같으면..이랬을까요?

    그리고 그리 제작에 불만 많았으면
    이렇게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정도로
    용기가 잇었다면
    제작 중에 불만토로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자기가 그 역을 포기해서라도..
    근데..다끝나고...결과가 안좋고...보니..
    이렇게 너때문이다는 식으로...
    정말 제가 주호성이라도 억울할거 같아요..

    에구...괜히 내가 열받네...

    암튼 전 장나라가 맘 안다치면 좋겟네요...불쌍혀ㅠㅜ

  • 19. 주호성씨는,,
    '09.11.12 1:54 PM (222.103.xxx.67)

    소속사 대표 입장과 매너저로서 당연히 나서야 할 부분에서 나서는건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장나라 아빠로인줄만 알고있으니 주호성씨를 나댄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 20. 언플
    '09.11.12 1:56 PM (115.23.xxx.120)

    남들 잘 모르는 뒷얘기 솔솔 꺼내며 언플한 쪽으로 대세가 기울어 가는 건가요? 전 아직 어린 배우 인신공격하며 까대는 주씨 쪽이 확실히 비호감으로 돌아서네요. 유아인이 누구인지 모르겠으나 혼자 발연기로 영화를 망쳐 먹은 것도 아니고 제작자이자 다른 주연의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영화 내린 후에 한 소리 한 걸 가지고 이 난리를 치는 건 이해 안되요. 상식적인 관계라면 주호성씨가 사적으로 만나서 번복하게 했어야 모양새가 좋은 건데... 언플 참 무식하게 하시네요.

  • 21. 유아인들러리
    '09.11.12 2:18 PM (115.95.xxx.139)

    저도 장나라쪽에 마음이 기웁니다. 유아인이 언플의 들러리 같네요.

  • 22. 더더더.
    '09.11.12 2:25 PM (112.149.xxx.40)

    이럴수록 주호성 장나라 더 싫어짐..
    별 관심도 없었고 나오던지 말던지 무관심 했었는데
    이젠 진짜 싫어지고 실타네...
    이 글쓰는 나도 한심...
    장나라는 동정하는 맘이 라도 생겼는데 주호성 때문에 영원히 비호감...

  • 23. 도움이안되는글
    '09.11.12 2:35 PM (168.248.xxx.1)

    한때 매니저였는데
    영화는 모르겠고
    순수한 마음으로 찍었을거니까 까지마라
    어린놈이 객기부린거다

    이걸 글이라고

  • 24. 장난?
    '09.11.12 5:06 PM (112.148.xxx.226)

    장나함니까??
    유아인씨가 거짓말을왜했겠습니까..
    거짓말을했다가밝혀지면 배우인생에치명타인데...
    그럴사람은아니라고봅니다.
    참 웃깁니다. 주호성씨는 돈이많고 힘있는사람이니
    거짓을 진실처럼만들수있다는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예전에매니저라고하지만 지금 장난합니까?
    자기가출연한영화 필름이회수되는것도 인터넷을통해알았다고합니다.
    그런데도 주호성 그사람을 이해하라는겁니까?
    정말로 배우와스텝들을 배려하고생각하는사람이였다면
    모든배우와 스텝들에게 묻고 동의를

  • 25. 장난?
    '09.11.12 5:06 PM (112.148.xxx.226)

    장나함니까??
    유아인씨가 거짓말을왜했겠습니까..
    거짓말을했다가밝혀지면 배우인생에치명타인데...
    그럴사람은아니라고봅니다.
    참 웃깁니다. 주호성씨는 돈이많고 힘있는사람이니
    거짓을 진실처럼만들수있다는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예전에매니저라고하지만 지금 장난합니까?
    자기가출연한영화 필름이회수되는것도 인터넷을통해알았다고합니다.
    그런데도 주호성 그사람을 이해하라는겁니까?
    정말로 배우와스텝들을 배려하고생각하는사람이였다면
    모든배우와 스텝들에게 묻고 동의를구하고 합이하에
    필름을회수해야되는것아닙니까?
    자기 자존심상한다고 배우에겐 알리지도않고 그냥 회수한다니
    정말어이없습니다..
    이런사람이 정말 스텝과 배우들을 배려한다는 사람입니까?
    이해가안가네요. 이런글을 쓴매니저라는사람...
    정말... 화가납니다..
    어린애장난하느것도아니고..
    어이가없네요..
    이일로 힘없는사람은 용기조차 위험하다는걸 알게되겠네요..
    주호성씨... 정말.......당신에게너무 화가납니다............

  • 26. 주호성씨
    '09.11.12 9:48 PM (222.106.xxx.127)

    그바닥에서 힘없어 보이니
    유아인 새파란 신인도 무시하는거 같은데..

    아니면 유아인 뒤에 또다른 배경이 있던지..

    주호성씨
    130억이나 되는 돈 기부하지않고
    가지고 계셨다면
    유아인같은 피라미에게
    이리 당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울 나라는 돈이 권력이잖아요

  • 27. 무엇보다
    '09.11.12 9:51 PM (222.106.xxx.127)

    유아인 자신이 영화에
    불성실했다면서
    지금와서 누구에게 책임전가 하는지..

    개봉하고
    주연배우가 홍보에 열심이지 않은 사람은
    유아인 첨인것같은데

    송강호같은 대선배도 영화개봉하면 발바닥에 땀나게
    다니며 영화 홍보하던데...

    그러면서도
    유아인 지 받을거는 다 챙겼다는 댓글보니
    어린사람이 참 못되보여요

  • 28. 소설을 너무 봤나?
    '09.11.12 9:53 PM (222.106.xxx.127)

    유아인은 누군가의 들러리에 휘둘리는 것 같고 장나라와 주호성을
    예전부터 비난하든 보수세력이 이번 일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 29. 저도
    '09.11.13 12:52 AM (211.187.xxx.172)

    돈만 밝히는 사람이면
    그동안 기부액이 100억이 넘는다 하던데
    그렇게
    큰돈을 기부하며 살겠어요?

    보니 전재산보다 기부금액이 더 커서 놀랐네요

    암튼
    장나라 주호성이 업계에서 왕따란 말 와 닿아요.
    그러니
    유아인 같은 피래미 신인이
    대선배격인 장나라나 주호성 뒤통수 칠 수 있는거 같고
    유아인
    아주 비겁해보여요 2222222

  • 30. 나라짱
    '09.11.13 3:25 AM (121.1.xxx.53)

    그바닥에서 힘없어 보이니
    유아인 새파란 신인도 무시하는거 같은데..

    아니면 유아인 뒤에 또다른 배경이 있던지..

    주호성씨
    130억이나 되는 돈 기부하지않고
    가지고 계셨다면
    유아인같은 피라미에게
    이리 당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울 나라는 돈이 권력이잖아요 222

  • 31. .
    '09.11.13 6:07 AM (211.201.xxx.184)

    유씨...아무튼 쓰러져가는 동료 등에 칼 꽂은 것. 상대가 무슨 공공의 적도 아니고...화려한 말발을 잘못 사용하고 있는 듯.

  • 32. 기사와
    '09.11.13 8:58 AM (59.86.xxx.76)

    리플 ....또
    유아인이란 듣보잡이 쓴글,
    그것에 대한 반박의 의미의 주호성씨가 쓴글 모두 찾아서 읽어봣는데요,
    장나라와 주호성씨에 대해서 무관심이었다가
    이젠 동정심으로 돌아섰습니다.

    유아인뒤에 어떤 거대한 음모 세력이 있든지 하는것 같아요.
    만일 그게 아니라면,
    아버지뻘 되는 대선배에게 어쩜 그렇게 무례할수있는지..유아인..인지 유인원인지..
    참 괘씸하네요.
    장나라씨 힘내세요

  • 33. 제 생각도..
    '09.11.13 9:17 AM (115.143.xxx.219)

    유아인인지 뭔지 그아이 뒤에 뭔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님 진짜 연예계에서 가장 비겁하고 비열하고 그리고 ....
    더 ㅓ나쁜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넘 화가 나서 어찌 이렇게 언론과
    짜고 덤비듯 이렇게 그한마디가 어떤 파장을 몰고올지 몰라서 그입을
    나불 거리는건지 그리고 댓글다는 무개념 인간들 당신들은 남을 위해
    단 십만원이라도 써본적 있는지 전 누구의 팬도 아니고 아이키우느라
    티비 볼시간도 없고 어쩌다 인터넷 들어와 베스트 글만 대충읽을 정도로
    정신 없이 살지만 아침부터 그 부녀의 힘들어할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사람이 너무 곧아 이런일이 생겼나 보다하는 생각도 들고 좀 좋은 쪽으로 그들을
    바라봤음 좋겠어요.

  • 34. 저도
    '09.11.13 9:17 AM (116.121.xxx.170)

    유아인 누군지도 몰랐지만 이제 그 이름만 봐도 토나올라 합니다.
    개념찬 글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는 모양이던데 세상을 보는 눈을 좀 더 기르고 그런 말 하길 바래보네요.

  • 35. !!
    '09.11.13 9:19 AM (121.88.xxx.239)

    전 이사건 보고서...........몇년전에 미용실에서 들은얘기가 생각나더라고요
    장나라아버지 주호성씨.. 뭔가 진행상황이 맘에 안들면
    바로 장나라 데리고 가버린다고 -_-

  • 36. 뒷통수친애..
    '09.11.13 9:49 AM (125.177.xxx.164)

    이름도 말안해줘야지..
    거짓말 왜하긴요??
    거짓말 한번해서 지금현재 인지도 최고인데..
    배우 인생 끝이긴요..
    든든한 회사에서 뒤봐줄텐데..

    마약에 오만짓을 해도 다시 겨나와서 돈벌수 있는곳이 연예계 아니던가요??
    이깟 일이야 금방 잊혀지고.. 그녀석 다시 연예인 하겠다고 얼굴 디밀날 멀지 않을껄요??

    등에다 칼꽂은 걸로만 보여집니다.
    장나라 부녀 전혀 관심도 없었는데.. 급 지못미여요..

  • 37.
    '09.11.13 9:51 AM (61.74.xxx.99)

    난 진심 유아인이 불쌍하다.

  • 38. ...
    '09.11.13 10:08 AM (112.149.xxx.217)

    TV에서 가끔 나와서 유아인 말하는 걸 보면 정말 유아틱 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사건 제대로 치네요. 고 가벼운 입이 문제.... 주호성 장나라씨는 김장훈, 문근영같은 기부천사 이미진데 참 안됬네요. 지못미...

  • 39. 에휴
    '09.11.13 10:28 AM (222.110.xxx.203)

    유아인이 뭔 힘이 있어 대선배에게 대들었겠냐 개념있는 청년의 용기있는 행동이라 하시는 분들..
    유아인 그 글을 본인 미니홈피 게시판에 밤에 올렸는데 2-3시간 만에 대형포털에서 바로 기사화되고 그 새벽에 리플이 일파만파 바로 검색순위 1위로 올라갑니다.
    유아인이 장동건급도 아닌데 뭔 기자들이 홈피까지 와서 보다가 잽싸게 사실확인도 없이 기사를 써대겠습니까..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게 눈에 보이는거죠.
    소속사의 노이즈마켓팅 (찾아보니 김종학 프로덕션 계열이네요)까지는 알 수는 없으나 연예계의 왕따 장나라네에겐 제대로 한방을 먹인거네요. 그동안 눈엣가시로 여긴기자들과 그 업계 관련자와 기자들 이번엔 아예 발을 못붙이게 하겠다는 악의적 보도가 계속되고 심지어 장나라의 중국의 인지도까지 흔들고 있습니다.
    한국 연예계 카르텔의 순응하지 않는 것들은 가차없이 밟아서 싹까지 잘라버리겠다는 잔인한 그들의 대응방식이 눈에 보입니다.
    유아인이 말한 핵심은 '제작자의 월권'과 '교차상영은 흥행실패원인이 아니다'인데 영화 시작크레딧에 주호성씨가 제작자이자 총감독으로 나옵니다.
    마지막 콘서트 장면은 실제 중앙대에서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장면입니다.
    전날 전스텝회의를 거쳐 예쁜 화면만을 주로 담아온 오달균 감독보다 많은 사람들을 통솔하며 실제콘서트처럼 찍어야 하는 이 장면은 콘서트 연출에 경험이 많은 주호성씨가 진행하겠다고 결정한 것으로 장나라 또한 많은 시간 기다리는 관객들께 직접 양해를 구하며 실제 본인의 콘서트처럼 영화 장면과는 상관없는 자신의 노래를 불러서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었습니다.
    또 어제 '집행자'의 교차상영에 반대하며 눈물의 기자회견을 한 조재현씨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왜 이분의 기자회견에 대해선 그런 소리말고 영화나 잘찍어라 작품으로 말해라 이런 이야기가 전혀 없는 것인지.
    하루 사이에 너무나 틀린 기자들의 보도시각에 주목을 하게 됩니다.
    유아인도 참 어찌보면 불쌍하다는..
    소속사나 연예기자들의 효용가치가 떨어지면 바로 팽당할텐데..

  • 40.
    '09.11.13 10:54 AM (118.32.xxx.193)

    오래전부터 장나라는 악의적인 루머에 많이 휘둘렸던것 같아요
    장나라 아버지가 딸을 직접 성상납한다는둥.. 사실 앞뒤가 안맞잖아요,, 그렇게 몸팔아 돈벌어서 수억 기부한다는게 말이 안되죠,, 대충 아프리카나 사진찍으로 다녀올뿐이죠,,
    누가 두 부녀를 찍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오래가네요,, 영화 보고싶었는데 내려서 참 안타까와요

  • 41.
    '09.11.13 11:29 AM (61.72.xxx.112)

    장나라 측근들 총 출동했나...
    저~기 위에 아이피 41로 끝나는분 위에다 장나라에 대해 잔뜩 써놓고서는
    뒷 댓글에는 장나라 잘 몰랐는데 이제는 좋다 어쩐다 글을 올린거 보니
    진짜 측근이 맞는듯...

  • 42. 211.206.41
    '09.11.13 11:37 AM (112.169.xxx.244)

    제가 이미 다른 관련 게시글 댓글에서 지적했듯이...
    장나라씨 아주 광팬이시거나 아님 측근인거 같은데
    이런행동 도움 안된다고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82쿡 분들 무시하지 마세요. 다들 고수들이라
    글쓰는 투만 봐도 알바인지 아닌지 척~아신다는..

    혼자 글 올리시고 댓글 다시고 아주 바쁘시네요.
    어떤 글에는 장나라 잘 몰랐는데 이번에 다시
    봤다고도 써주시는 센스ㅎㅎ

    장나라 관련 글이 자꾸 히트글로 대문에 오르는것도
    좀 수상하네요. 혹시 아이피도 여러번 바꾸셔서 댓글
    다시는지도 수상하고...말투들이 유독 비슷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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