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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에서 왜 김소연이 김태희 살아있다는 걸 말하지 않는지

간단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09-11-06 12:00:56

김태희 살아 있다는 거 알고 있고 이병헌 살아 있다는 거 알고 있는데
무슨 속쎔으로 둘 다에게 말하지 않는 걸까요?
북으로 돌아갈 이유도 없고 그렇다고 아직 이병헌을 좋아하는 걸로도 나오지 않는데
눈요깃 거리에 비해 전형적인 드라마의 시청자들은 다 아는데
주인공만 모르는 그런식인가 좀 실망스런 전개네요.
IP : 61.73.xxx.2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6 12:06 PM (118.32.xxx.197)

    좋아한다고 그러던데요, 같이 보는 사람이..ㅋㅋ
    전 뜨믄뜨믄 보지만 내용은 잘 몰라서리...-이병헌 몸만 보여서..
    뭐, 김태희도 좋아하고, 김소현도 좋아하고, 나중엔 유민까지...

    그렇게 고생해도 이병헌 할 만 하겠어요.ㅋㅋㅋ

    근데, 유민이 너무 이뻐요. 남편과 전 유민만 나오면 이쁘다를 연발!
    솔직히 김태희보다 훨훨 더 이쁜듯..^^

  • 2. ..
    '09.11.6 12:09 PM (61.102.xxx.34)

    이병헌이 좋으니 말하기 싫겠지요...
    이건 간단한 이유고 또 깊은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고요.

  • 3. ㅋㅋㅋ
    '09.11.6 12:10 PM (125.180.xxx.5)

    저도 아이리스는 안보는데...
    어제 울아이가 보는거 잠깐보니
    이병헌이 지난줄거리를 다 흩어주길래
    김소연이 김태희 살아있는건 왜 안알려주냐니깐...
    이병헌 좋아해서 그러는거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 4. ..
    '09.11.6 12:15 PM (211.216.xxx.18)

    김소연이 이병헌 좋아해요..ㅎㅎ
    일본에 있을때 김소연이 이병헌한테 팔짱 끼는거 못 보셨나유? ㅎㅎㅎ

  • 5. ㅋ4
    '09.11.6 12:27 PM (119.196.xxx.66)

    넘 웃기죠?
    작가가 20년 전에 산 속에 들어갔다 나온 사람 같아요.

    여주인공이 첩보원 일 그만두고 하는 일이 하필 화원???

    남주 짝사랑하는 서브여주가 남주가 사랑하는 여주의 생사를 감추는 일?

    남주를 사랑하는 여주를 위해 친구도 팔아먹는 서브 남주?

    그 분위기까지 전부 진짜 올드해요. 중학교 때 보던 만화나 드라마 생각나고..

    sbs 에서 하는 것은 괜찮아보이던데 주제 자체가 늙은 저에겐 영 와닿지 않으니.. 어쩜 좋아요.

  • 6. *_*
    '09.11.6 12:50 PM (220.85.xxx.238)

    김소연이 이병헌 좋아하는 중이에요.
    팔짱 끼는 것도 그랬고...
    일부러 NSS에 잡혀 들어간 것도 승희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아니었을까요????
    어제도 눈물 흘리면서 자기가 요원으로 살아오면서
    힘들었던 과정 같은거 다 말하고 그러죠.
    총격신에서 병헌이가 감싸 안으며 숨겨주고 막...
    여배우라면 이뻐보이는거 포기 못할텐데, 정말 몸 던져서 연기한다는거 보여지데요.
    막 팔굽혀 펴기에, 턱걸이에.. 정말 근육 만들고...

    유민 참 이쁘긴 하던데요.
    전 처음에 유민인줄 몰랐는데, 어쩜 그리 분위기가 섬세하게 이쁜지...
    유민이나 김태희가 둘 다 극중에서 프로파일러인거 같은데,
    김태희보다 더 리얼한 프로파일러 답더군요.

  • 7. 어제
    '09.11.6 1:30 PM (221.138.xxx.111)

    김태희 참 못생기게 나오더라구요
    유민은 예쁘게 나오죠

  • 8. 허술
    '09.11.6 1:41 PM (203.248.xxx.79)

    저는 태희 팬이라(전, 여자^^) 아이리스 챙겨보는데
    스토리가 여기저기 구멍이 줄줄 있는건 어쩔 수 없네요. 정말

    드라마에서도 뻑하면 승희더러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파일러가..."하는 대사 나오는데,
    승희는 몇달째 각종 자료 찾아서 매달려도 못찾아내는 현준이를
    북한에서는 헝가리 국경을 넘을 때 찍힌 사진을 가지고 있고
    지금 일본에 있다...한 마디 하니
    선화는 대번에 눈덮인 산에 올라가서 현준이 턱 찾아내고

    도대체 현준이는 그 눈덮인 산에는 힘들게 머하러 올라갔는지..

  • 9. ㅠㅠ
    '09.11.6 1:52 PM (61.73.xxx.235)

    유민은 무척 자기 역할에 맞는 분위기를 하고 나와서 놀랐어요.
    태희가 아쉽네요. 도대체 분위기가 없으니 이쁘긴한데 향기가 안 나서.
    어째 유민이 더 정상급 프로파일러 같은 착 가라앉은 차분한 직업이
    어울리는 몸짓과 말투 얼굴 분위기던데 태희양 아쉬워요.

  • 10. 에구
    '09.11.6 2:14 PM (59.1.xxx.197)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파일러치고는
    너무 직업의식도 없고
    들이대는 남자한테 금방 빠지고
    사랑에 눈멀어 멍해지고,,,,
    우리나라의 보안이 안타까워요,,,
    거기다 금방 그만두고 꽃집??? 에구 언제적 글빨인지,,,

  • 11. 화원은
    '09.11.6 5:15 PM (203.233.xxx.130)

    김태희 엄마가 하는 곳이라서 그냥 화원 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약간 스토리가 엉성하긴 해도
    역쉬~~ 대작인데요.. 재밌어요..200억 들여서 만든 드라마 라고 하던데
    스케일 크고 김태희 약간 분위기 없어서 나름 괜챦고..
    이병헌 끝내주고.. 너무 재밌네요~~

  • 12. ㅋㅋ
    '09.11.6 7:13 PM (119.196.xxx.66)

    그니까 왜 엄마가 화원을 할까요? 십 수년 지난 첩보 드라마 영화들은 여주인공이 그만두면 꼭 화원에서 일을 하는 걸로 설정을 할까요? 그것밖에 생각 못하는 글빨이 안타까울 뿐입니다ㅠ.ㅠ.
    엉성하면 대작이라고나 말든지 나 박사학위 땄네 하면서 책 한 권 제대로 읽지 않는 사기꾼 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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