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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맞는 가사도우미 만나기 너무 어렵네요..
계속 저랑 안 맞는 분을 만나게 되네요 ㅠ.ㅠ
그래도 일 잘하시던 분은.... 교통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그만두시고
얼마전에 오신분은....인상은 좋으시더만.. 싱크 개수대랑 가스렌지 상판(얼룩이 좀 많았는데..) 전혀 손도 안 대고 가셨어요 ㅠ.ㅠ
저는 설거지는 부탁안 드려서 제가 전 날 미리 다 해두는데.. 그날은 아침에 쓴 컵 2-3개를 개수대에 담궈 뒀는데..(보통은 설거지 부탁 안 드려도 알아서 해 주시던데) 정말 제가 담궈 논 그대로 방치되어 있더라구요...
에휴..오늘 또 업체에 전화해서 새로운 분 보내달라고 해야겠어요.
1. 동작
'09.11.6 10:49 AM (211.181.xxx.66)지역이어디세요?
2. 설겆이...
'09.11.6 11:15 AM (211.114.xxx.139)세제 찌꺼기 깨끗이 안하면 하얗게 얼룩남는거...
몇번을 얘기해도 항상 건성건성,,,,,,,
컵2-3개도 손 안댈 사람이 뭐하러 가사도우미를 하러 오는건지....
그런데 사람심리가 남이 해놓은거 흠부터 보이는 점도 무시는 못하겠어요..
그래서 잘한것만 보려고 합니다..어렵지요..
좋은분구하시길...3. .
'09.11.6 11:24 AM (121.135.xxx.190)제 경험상 업체에서 오신 분들보다는 알음알음으로 소개받은 분들이 일은 더 잘하셨어요. 네다섯 분 정도 오셨거든요.
혹시 주변을 통해서 구하실 여건은 안되시나요?
저는 친구와 도우미아주머니 공유하기는 싫어서 (집안사정 등 말이 옮겨질까봐) 82 장터^^;;;;를 통해서 두 분을 구했었는데
제가 사람을 잘 봤는지, 운이 좋았는지 모두 너무너무 괜찮은 분들이셨어요.
통화해서 이것저것 대화하다 보면 대충 감이 오거든요. 어떤 사람일지..
특히 두 번째 분은 다시 그런분 만나기 힘들다 할정도로 성격 착하고 순하고 성실한 분이셨어요.
(그런데 도우미일 더이상 안한다 하셔서 소개시켜드릴 순 없구요)
그렇게 개인적으로 1인자영업식으로 활동하는 분들이, 일은 책임감있게 더 잘하는것같아요. 업체에 고용된분들보다..
그냥 제 경험입니다.4. 님
'09.11.6 12:14 PM (121.165.xxx.121)알아서.... 란건 돈주고 맡기는 사람에겐 바라시면 안된답니다.
그분 입장에선 설거지는 안하셔도 된다고 하는 얘길 들으면. '아 이집 주부는 남이 그릇 만지는걸 싫어하는구나 - 저만해도 누가 우리집에서 설거지 하는것 싫거든요. - 라고 생각해서 얼씬도 안할수도 있어요.
새분 만나시면, 해줬으면 하는일은 꼭꼭 집어 말씀하시고, 하지 말았으면 하는 일도 말씀 하세요. 서로 솔직한것이 좋답니다.5. 휴
'09.11.6 12:59 PM (115.93.xxx.69)저는 도우미 분 오실때 이거이거 해달라고 적어드려요.
청소는 어디어디, 부엌 싱크대 가스렌지 상판 꼭 닦아 달라(오실 떄 구두로 말씀도 드렸고.. 볼일 있어서 나갔다 왔는데)...A4용지에 크게 적어서 드리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안 보시고 일하시나봐요.
설거지 하지 마시란 말은 안 했지만(부탁드릴 생각도 없었지만)대부분 당연히 하시는 것 같았는데...
싱크대 개수대는 오염된 것이 뻔히 보이는데.. 손도 안 대고 가셔서 무지 속상했어요.6. ...
'09.11.6 2:14 PM (114.201.xxx.188)전 10일에 한번정도 강남 파 X소 인가 거기서 부르는데
매번 다른분 오시고...오시는분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가스렌지, 부엌청소, 화장실 청소는 기본으로 하시던데..
안그런분들도 있나요? 그리고 업체에 아주머니 요청할때 손걸레를 원한다 등등
원하시는걸 말씀 하시면되요7. 노원
'09.11.6 7:47 PM (122.32.xxx.141)어디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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