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세종시 로드맵] "세종시 백지화 음모 노골화

세우실 조회수 : 249
작성일 : 2009-11-05 13:07:58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0911/h2009110502474021060.htm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94...

맹뿌야 읽어라.







네이트 베플입니다.



정석호 추천 131 반대 7

이명박씨의 세종시 원안 수정론은 절차적 정당성도 없고, 민주주의에도 반하는 짓이다.
화장실갈때와 나올때가 이렇게 다르다면...
적어도 이명박씨가 소신있고 양심있는 정치인이라면,
대선공약때, 분명히 세종시법 수정론을 들고 정면 승부했어야 한다.
그런데..대선공약에서는 원안대로 시행하겠다고 국민들과 약속해 놓고,
이제와서 문제가 있으니 수정해야한다는것이 말이되는일인가?
과연 이런 대통령을 국민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이명박은 둘중 하나다.
아주 무뇌아처럼 아주 생각없이 멍청하거나,비겁하고 교활한 모사꾼이다.
선거에 당선되기위해서 국민을 상대로 약속한것이라면 이것은 명백한 국민을 기만한 중대
한 대통령 하야 사유가 될것이며,
아니면, 정말 아무 생각없이 찬성해놓고 이제와서 국가백년대계까지 거론하며
수정해야겠다는 발상은 너무도 무책임하고 무능한 지도자라는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될것이다.
위의 어느 한 가지 경우라도, 이명박은 이미 국민으로부터 상당부분의 치명적인
신뢰를 잃어버렸다.
신뢰란 개인간에도 사업의 흥망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척도로 쓰이며,
신뢰는 사람간 소통의 신호동이라고 할 수 있다.
신뢰가 무너진다면, 그것은 도로에서 고장난 신호등과 마찬가지로 대형 교통 참사를
불러온다.
이명박씨는 더 이상 악수를 두지 않기를 바란다.
정말로 이명박씨가 국가백년대계를 걱정하여 세종시 원안을 수정해야겠다면,
우선적으로 국민의 70%가 반대하는 4대강정비사업과,방송미디어법부터 백지화
해놓고 같은 선상에서 정상적인 민주적인 절차를 밟는것이 선행되어야
국민들을 설득 할 명분이 있는것이다.
(11.05 04:16)




김하일 추천 86 반대 5

탄핵이라는 건 뭐 불가능할 것같아서 어서 빨리 3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 근데 말야. 하는 꼬락서니가 뭐 있잖아. 인천국제공항, 세종시, 4대강 등등 말야. 도대체 뭔지는 모르겠지만 무언가에 눈이 벌겋게 혈안이 되서 반드시 하려는 꼴을 보면 말야. 3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내에 이 대한민국을 초토화시켜버릴것 같아. (11.05 06:28)





고경호 추천 72 반대 5

이런거야 말로 탄핵사유 아니야? 노무현대통령의 행동이 탄핵 사유였다면 이건 이미 탄핵 논의가 진행되었어야 한다. 민주당이 다수당이라는 전재하에......... 충청권 민심을 자신들이 갖기 위해 새로운 안을 내세우면서
민주당이 만든게 아니고 한나라당이 만들었습니다. 지지해 주십시오. 를 외치고 싶은 수구꼴통집단등......
죄송합니다. 멍청한 국민이 투표도 안하고 어르신들이 전부 한나라당 찍게 만들어서......... 이명박..... 교도소 출소한 사람을 바로 대통령 시켜둔거나 다름없다. 저자가 저지른 법죄들..... 엄청난 사기꾼.... 지금 fta많이 추진되고 협력늘어나는데 아마 세계 경제만 좋아지면 한국 경제 성장율 올라갈것이다. FTA와 많은 나라와의 협력으로 당연히 올라갈것이다. 난 그걸로 인해 이명박의 모든게 덮어질까 겁난다. 또다시 한나라당이 찬양받는 시대가 올까 두렵다. 신뢰를 잃은 한나라당, 이명박 국민들과의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꼈음 좋곘다. 세종시... 국민들과의 약속이고, 이명박이 그렇게 떠들고 다녔던 거다. 대통령이 신뢰를 잃을때.......
어떤 후폭풍이 올지......... 기대하 쇼쇼쇼! 안녕~ (11.05 06:05)







―――――――――――――――――――――――――――――――――――――――――――――――――――――――――――――――――――――――――――――――――――――
세상사는 이치가 그런 것 같다. 어떤 강도 똑바로 흐르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
IP : 125.131.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1566 이번주 인간극장 21 ^^ 2008/04/10 5,222
381565 댓글에서 대전에서 다가구주택하신 다던 분~~~ 5 대전 2008/04/10 732
381564 우동 먹을때 쓸 좀 고급스런 젓가락 남대문에 파나요? 5 젓가락 2008/04/10 665
381563 비온다고 애 혼자 두고 우산갖고 나오라는 시부모. 15 시금치 2008/04/10 1,927
381562 정말 인터넷과 실상의 민심은 다른건가요? 10 다름.. 2008/04/10 957
381561 윈도우비스타에서 yes24 미리보기가 안되요 yes24 2008/04/10 256
381560 생리양에 변화가 있나요? 2 질문 2008/04/10 598
381559 베이킹의 고수님, 바닥만 타요. 도움요청.. 6 가스오븐 2008/04/10 1,761
381558 예전에 쓰던 비디오 카메라 테잎 어떻게 보죠? 4 봄바람 2008/04/10 386
381557 핸드폰 구입 시기(기계만 교체) 조언 1 핸드폰 2008/04/10 464
381556 g*켓 정말 짜증이네요. 4 왕짜증 2008/04/10 1,055
381555 눈으로만 보아오던것들.. 2 맛있는 것 2008/04/10 787
381554 아기강아지,첨인데 도와주세요 10 강아지 2008/04/10 724
381553 남대문 1 궁금이 2008/04/10 360
381552 아직도 신랑보면 가슴이 콩닥!!~~*^^*(결혼6년차) 24 *^^*;;.. 2008/04/10 2,012
381551 (급,매우급)임원진참석한 회의..세미정장?세미캐주얼?? 39세 남자 코치 부탁드립니다. 9 꼭부탁드려요.. 2008/04/10 1,023
381550 ㅋㅋㅋ 부자들의 세상이 왔군. 24 ... 2008/04/10 2,088
381549 일산에 뷔폐의 탕수육 2 못믿어 2008/04/10 882
381548 지*켓에서 반품 하실때 주의하세요. 3 쥴리맘 2008/04/10 1,072
381547 청바지 가랑이가 헤졌어요 10 부끄럽지만 2008/04/10 1,979
381546 아고라 에서 의보민영화 반대서명하고 있습니다. 13 2008/04/10 584
381545 어느 서초구민의 뼈 아픈 충고. (펌) 21 눈물 2008/04/10 2,416
381544 싱크대에 대해서... 1 초보새댁 2008/04/10 501
381543 남대문에 줄서서 사가는 만두집이 있던데(상자에 담아주는 손만두) 3 만두 2008/04/10 2,001
381542 도시바와 HP 중 어떤 것이 나을까요? 10 노트북 2008/04/10 529
381541 어쩌다 이 모냥이 됐는지... 16 어쩌다..... 2008/04/10 1,954
381540 결혼상대자에게 어느정도 오픈해야 할까요 24 결혼하신 선.. 2008/04/10 2,750
381539 가요, 팝 무료 다운받을 수 있는곳 2 mp3 샀어.. 2008/04/10 852
381538 해외여행가서의 노트북사용. 궁금해요.^^; 6 노트북 2008/04/10 1,350
381537 싱가폴에서 wmf 냄비 어디 가면 살 수 있나요? 2 싱가폴 2008/04/10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