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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한계-2

그게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09-11-05 11:39:24
부동산투자와 자식교육도 그렇지만 또 큰게 있죠.

경제력있는 남자와 결혼하기, 경제적 의존성,

머 미국도 그렇지만 한국의 경제상황이란게
소수 10%가 전체 부동산과 기타 자산의 70% 를 독차지한 사회에서

밑에 50%가 버는 수입이래봐야 뻔한 건데
왜 울남편은 돈을 이것밖에 못벌어오나,
난 왜 이런 남자와 결혼을 했을까..

그놈의 테레비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명품들과 비싼 옷들보며 눈은 높아지고,
살수 있는 돈은 없고,
그러니 팔자타령이나 하고 있죠.

그나마 빤한 수입이라도 월 200 이고 300 이고 직장이라도 있으면 다행이져.
비정규직 이태백들도 많은데
그런 준실업인구, 주부들까지 포함하면 놀고 있는 인력 천진데
그 엄청난 실업자들 생각은 못하는지,

둘째, 셋째 타령들...
그애들 나중에 또 이태백들군에 들어가면 어쩌려고,
확률적으로 지금 이러니까 앞으로 더 낳았다간 3D 업종 말고는 갈데없고 그러다보면 엄청난 실업인구에 기여할텐데
인생에 낙이 없어서 그런지,

임신, 출산, 육아 과정에서 뭔가 삶의 보람을 느껴서 그런지
애들의 미래보단 자신의 만족을 위해 또 애를 낳죠.
자기 노후는 어찌되는지 모르지만..

근시안적인 안목.

딱봐서 부익부빈익빈 사회에 이젠 직업도 개천용 나오기 힘들고
주로 노는 물에서 놀게 될텐데 왜 인구는 많이 낳아 그들의 미래를 어둡게 만드는지..
인간값을 높이려면 적게 낳아야할텐데
누구 좋으라고 부지런히 낳는지..
IP : 59.11.xxx.1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5 11:42 AM (121.169.xxx.217)

    밥은 먹고 다니냐?

  • 2. 잉? 그럼 누가
    '09.11.5 11:44 AM (59.11.xxx.179)

    먹여살리는데?
    니가 낳은 애들 니가 먹여살리고,
    나중에 그애들 먹고살건 그애들이 벌어야지 누구한테 먹여살리래?

    머 그애들이 시골가서 힘들게 농사를 지을까, 뼈빠지게 중노동하며 물고기를 잡을까,
    노가다를 뛸까,
    컨베이어벨트에 매달려 쉴새없이 반복노동을 할까.

  • 3.
    '09.11.5 11:45 AM (121.151.xxx.137)

    59.11입니다
    아이피보고는 기겁햇어요
    그냥 넘어가시길

  • 4. 할말없는 군상들
    '09.11.5 11:48 AM (59.11.xxx.179)

    꼭 옳은 소리 해주면 아이피 보래요.
    ㅎㅎㅎㅎ
    옳은 소리의 대명사,
    아이피 봐서 옳은 소리지만 찔리는 소리라서 그저 할수 있는 말이라곤 아이피 보세요.
    ㅎㅎㅎ
    아이피 봐서 어쩔건데요?
    위에 내용에 대해선 한마디도 반박 못하면서... 찌질스럽기는..

  • 5. ...
    '09.11.5 11:49 AM (211.216.xxx.18)

    옳은 소리의 대명사.에서 빵 터졌네요.
    오늘 하루종일 저 말 생각나면서 웃길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그려? 그럼
    '09.11.5 11:51 AM (59.11.xxx.179)

    내용에 대해 하나하나 반박을 해보던가.

    근거도 못대고 대응도 못하면서 할줄 아는 거라곤 빈정대는것바껭 없지.

    못난것들

  • 7. 저위에 말한
    '09.11.5 11:59 AM (59.11.xxx.179)

    힘들게 일하는 직업들, 그 직업들 없으면 세상은 스톱되죠.

    그렇게도 좋아하는 명품가방, 명품옷, 명품 신발도 누군가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만든 거고,
    입에 들어가는 쌀이며 과일이며 고기며 다 힘들게 농사짓고 소키우고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아니면 굶어죽죠.

    문제는 그 사람들 덕분에 먹고들 살면서 그 사람들 직업을 하찮게 여기죠.
    이 사회는 노동을 천시하는 사회,
    많은 부를 누리는 사람들은 이들을 천시하며 이들의 노동의 댓가로 부를 누리죠.

    이런 불합리한걸 바꿀 생각은 안하고 그저 드라마 재벌2세에 넋놓고 쳐다보게되는 현실.
    여자들아 , 팔자를 고치려면 현실을 자각해야죠.

  • 8. 아~~
    '09.11.5 12:08 PM (116.42.xxx.43)

    예전에도 이런 류의 글 계속 올렸던 사람 아닌가요??
    어째 글 느낌이 참 비슷하다 했더니...

  • 9. 한심한 여자들
    '09.11.5 12:13 PM (59.11.xxx.179)

    좋은 자동차, 멋진 옷들, 멋진 가방, 그거 누구나 누릴수도 있죠.

    적게 낳아 실업인구 없애고,
    그런 멋진 자동차, 멋진 옷들, 명품가방 생산하는 노동자들 월급 충분히 주고, 충분히 사서 누리게 만들면 될건데,
    그런 멋진 물건들 노동자건 어부건, 시골농사짓는 사람이건, 도시사무직 노동자건 부자건, 다 누릴수 있게 그런 멋진 물건들만 충분히 만들면 되지.

    이 단순한 걸 왜 못할까.

  • 10. 왜 팔리지도 않는
    '09.11.5 12:15 PM (59.11.xxx.179)

    싸구려들만 많이 만들어 쌓아놓고 안팔린다고 울상일까여.

    왜 많은 식량을 농사지어 헐값을 만들까.
    적게 낳아 꼭 그만큼만 생산하면 값도 제값 받고 좋을텐데.
    환경보호도 되고.

  • 11. 그랴?
    '09.11.5 12:29 PM (59.11.xxx.179)

    대체 어떤 여자가 재벌2세에 넋놓느냐고?
    ㅎㅎㅎ
    대체 어떤 여자가 결혼조건에 남자 경제력을 1순위로 봅니까, 글쎄...
    웃기죠.
    왜 성격이나 자기와 잘 맞는지를 안보고 경제력을 배우자 조건의 1순위로 볼까,
    대체 누가 그런대요?
    여기 사람들은 아무도 안그런다고라?

  • 12. 얼라?
    '09.11.5 12:30 PM (59.11.xxx.179)

    왜 지우고 도망갔을까.

  • 13. 넌...
    '09.11.5 2:01 PM (211.201.xxx.121)

    누구냐....정체를 밝혀라.....

  • 14. 211.201
    '09.11.5 8:33 PM (59.11.xxx.173)

    211.201.213.
    넌 진짜 누구냐.
    이 지극히 당연한 소리에 누가 감히 이딴 소리를 하느냐,
    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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