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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화랑초 청원초에 대해아시는분~~

.. 조회수 : 804
작성일 : 2009-11-04 16:15:25
이번주가 사립초 마감이네요..

계속 고민이되요..

공립과 사립,,
사립중..청원과 화랑..

청원은 영어가 많이 강화되었다고 들었는데,,
화랑은 원래 엄마들사이에 인기가 있던것같고..

제가 노원구에 이사온지 얼마안되어
아는분이 없어서..
넘 답답하네요..

직접 경험해보신분들  ,
이야기좀 해주세요..
IP : 218.51.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랑..
    '09.11.4 4:19 PM (210.90.xxx.2) - 삭제된댓글

    조용하고 가족적이고 드러내놓고 극성스럽지 않고,,,
    전통있고,,

    애들 고모 애들 아빠 울 큰아들 ,,동문입니다

    기회만 된다면 둘째도 보내고 싶은 좋은 학교 입니다

    치맛바람도 없고요

    조용한 분위기 입니다

  • 2. 들은애기론
    '09.11.4 5:08 PM (211.200.xxx.69)

    저희 큰애 유치원차 기다리다보면 차례대로 하교하는스쿨버스가 지나가더군요.
    동네 다른엄마들(큰애가 학교다니는) 이야기 들어보면 상명이랑 화랑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청원은 그닥..좋다는 애기는 없던데..

  • 3. 그냥 참고만하시길.
    '09.11.4 5:21 PM (58.233.xxx.148)

    화랑 - 성격이 조용하고 학교에 별로 참석하지 않고 싶어하는 성향의 학부모가 주로 선택.
    상명 - 자유로운 학교 분위기를 원하는 학부모가 선택.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즐거워함
    청원 - 상당히 적극적인 성향의 학부모들이 선택. 아이들도 적극적이고 야무진 경우가 많음. 공부도 빡세게 시키고 뭐... 경쟁사회에 적응시킨다는 학교방침과 학부모방침이 맞아떨어지면 뭐 괜찮음.
    다 장단점이 있으니 성향대로 참고하시길.
    이상은 주위에서 지켜본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임.

  • 4. 아주
    '09.11.4 5:21 PM (210.123.xxx.199)

    오래전 일이긴 하지만 친한 사람이 화랑 다녔는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화랑은 서울여대 캠퍼스를 같이 쓴다는 게 아주 큰 메리트였고요. 거기 숲이며 잔디밭이 무척 잘 되어있고요.

    두 반밖에 안 되고 그게 6년 간다는 건 장점이자 단점. 전반적으로는 점잖고 좋은 분위기.

    청원은 별 메리트 없는 학교라고 생각돼요. 청원중, 청원고, 동대문상고(지금은 이름이 바뀌었죠)가 다 남학교로 한 울타리 안에 있는데(지금은 공학으로 바뀌었는지?), 그애들이 청원초 5, 6학년 된 애들 지나가면 이상한 눈초리로 본다고...그래서 딸아이 보내기는 좀 그렇다고들 했었지요.

  • 5. 청원
    '09.11.5 8:50 AM (203.170.xxx.66)

    이 옛날 풍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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