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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가 그렇게 좋나요?

^^ 조회수 : 2,840
작성일 : 2009-11-04 14:46:32
82와서 알게된 코스트코... 그렇게 좋나 싶어 가려고 알아보니, 회원만 구매 가능하네요 회원비도 있구..
친구가 회원권은 빌려준다고 하는데, 빌려 가는게 가능한지 싶어서요..
불친절하다고도 하고, 현금도 삼성카드도 없는데, 그것만 결제 가능하고...
그렇다고 제가 쇼핑이나, 마트 구경을 좋아하질 않아서ㅋ 구경하자고 회원권 빌려서 멀리 가기도 그러네요..
그렇게 물건이 많고 싼가요??? @.,@
코스트코 어그는 장터에도 자주 올라오던데.. 고건 좀 탐나더라구요.. 싸서 ㅎㅎ
일단 좋은지 알고 싶구요, 거기 이불 있나 젤 궁금해요...!!! (1인용 요솜,요,이불 세트요..)
IP : 222.100.xxx.2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09.11.4 2:49 PM (58.120.xxx.132)

    회원카드 빌려가는 건 안되구요.. 양재점은 어그 재입고 계획 없대요..
    한번 가보고 싶으심, 친구분한테 5만원짜리 상품권 하나 사다달라고 하셔서
    그걸로 입장하시면 되요..

  • 2. 333
    '09.11.4 2:51 PM (116.36.xxx.106)

    코스코랑 친하면 가정경제에는 치명타입니다..
    20만원어치 사와도 별로 반찬거리는 없다는거...쇼핑은 즐거운데 하고 나면 꼭 후회한다는거
    이상 제 경험입니다..

  • 3. ..
    '09.11.4 2:51 PM (114.207.xxx.181)

    이불은 있어요.
    저~~멀리서 회원권 빌려가며 (그것도 사실은 입장이 불가능함)
    가야할만큼 좋은 곳은 아닙니다.
    저야 집에서 제일 가까운 마트이니 게란 한판, 쥬스한 통 사러도 가지만...

  • 4. ..
    '09.11.4 2:52 PM (125.181.xxx.43)

    사람마다 틀려요...마트 구경 싫어하심 좋아하지 않으실듯..대량구매이기도 하고..
    친구분과 같이 가거나 상품권으로 이용하세요...혹 빌려가셨다 들키심 챙피 당합니다..
    카드 얼굴 확인해요..

  • 5. ..
    '09.11.4 2:52 PM (121.133.xxx.118)

    전 다 좋은건 아니고 몇몇개 살것만사고 와요. 항상 사는 품목만 사죠.
    애들 장난감 수입품 직접보고 살 수있어서 좋기도하구요,,
    저같은경우엔 고기를 많이 이용해요 호주산 소고기랑 국내산 닭고기,,
    확실히 엄청날게 싸요 특히 닭봉같은경우 만원정도인데 양은 이마트의 두배정도,,


    제가 일만 이마트 다니면서 일주일치 장보면 10만원정도
    때론 기저귀나 평소 안사던것 쌀같은거산날은 15만원선 나오거든요.
    코스트코가서 살것만 사오면 전 주로 식료품만사지 군것질류는 안사요)
    20만원~25만원정도사오면 냉장고에 쟁겨놓고 거의 한달은 먹고 살아요.

    물론 야채같은거야 동네 시장이나 집앞 마트에서 그때그때 싱싱한거 사다 먹으니
    야채는 패스구요,,
    부식관리만 잘하면 코스트코가 훨씬싸요.
    근데 식구 적거나 부식관리 제대로 못해서 다 상해버리게 되면 엄청난 손해죠

  • 6. 빌리지말고
    '09.11.4 3:00 PM (113.10.xxx.72)

    친구분 따라서 한번 가보세요. 빌려가서 빌린거 들키면 기분 상해요.
    뭐든 대용량이라 가족이 많으면 회원권 만들어도 좋은데 그렇지 않으면 소비하는게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어요. 게다가 가깝지도 않다면 일반적으로 다니시는 마트 다니시는게 편하실거에요.

  • 7. 처음 몇년은
    '09.11.4 3:05 PM (121.168.xxx.103)

    가서 신기한거 사오고해서 한번가면 20여만원은 쓴것같아요. (그게 벌써 5년이상 되었으니 그때 물가로요.)

    헌데, 요샌 꼭 필요한것만 사야지싶고, 살찔건 안사고 하니 10만원에서 15만원사이정도 사는것 같아요. 이것저것 평소 사고픈거 산다 싶으면 끝없어요. 성인 거위털 패딩하나랑 르크루제 그릴냄비세트,세제,키친타올,화장솜,베이컨,빵종류하나,생수 등등 사면 40-50은 그냥이네요. 물가가 오른건지.. 한참 야드로 때문에 유리진열장에 코박고 갈등하곤했었는데 말이예요.

  • 8.
    '09.11.4 3:05 PM (210.108.xxx.19)

    구경하는 걸 좋아해서 좋아하는데요..그렇지않으시다면 뭐 굳이..가끔 싼 물건이 들어오긴 하나 그건 정말 때맞추어 가는것도 어려운 일이고요. 가정경제에는 별로 안좋습니다. ㅎㅎㅎ

  • 9. ..
    '09.11.4 3:16 PM (121.162.xxx.130)

    전 좋아요..새로운 신기한 물건들 구경하는 것도 좋고..어그처럼 질좋고 값싼 제품 구매시에도 좋고....

    지금은 환율이 안좋아서 그렇지..트루릴리젼바지도 시중에서는 감히 엄두도 안나는가격에 샀고.. 것도 2개씩이나..

    이쁜 소품들도 가끔 싸게 팔아서 사오고 베이킹소다나 과일도 싸게 팔고..

    옷들도 집에서 입을 후드티나 티셔츠(나이키나 dkny) 질좋은것 싸게 구입해서 넘좋고..물론 실패하는 경우도 있는데...

    회비 그정도에 다양한 구경거리를 제공하는 코스코 계속 애용할껍니다

  • 10. .
    '09.11.4 3:22 PM (211.243.xxx.62)

    제일 큰 단점이 뭐든 양이 너무 많다는거예요.
    싸고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이것저것 충동구매 하는데
    막상 집에 와서 열어보면 꼭 필요한건 별로 없다는거...
    몇번 그러고 나니 이제는 가도 그다지 많이 안사게 되요.

  • 11. 구경삼아 가다보면
    '09.11.4 3:24 PM (121.147.xxx.151)

    이것 저것 필요없는 것도 많이 사들고 오게 되구요

    가정경제에는 별로랍니다 ^^

  • 12. ㅎㅎㅎ
    '09.11.4 3:33 PM (58.236.xxx.157)

    가족수가 작으면 패스하시구요
    저희는 세끼다 해먹거든요 (회사에 반찬싸가지고 다니니)
    대용량이라도 다 소화하니까..
    랩같은건 싼것 같기는 한데 하도 대용량이라 살 엄두도 안내봤어요 ㅋㅋㅋ
    일부러 갈필요는 없고
    가시고 싶으면 상품권구해다가 한번 가보세요

  • 13. 저흰..
    '09.11.4 3:51 PM (118.176.xxx.235)

    코스트코에서 젤 많이 사는게 생수, 우유, 바나나, 식빵, 닭가슴살이예요.
    특히 닭고기가 1.5kg인데 가격도 싸고 양은 좀 많지만 냉동실에 넣어두고 잘 먹거든요.
    그리고 살 것도 없는데 남편이 마트가는걸 너무너무 좋아해서
    가끔 그냥 가서 커피나 아이스크림 먹으며 빙빙 돌다 올 때도 있어요.

  • 14. 저도
    '09.11.4 5:31 PM (58.141.xxx.26)

    몇가지만 사요
    고기, 빵 이런거 싸구요
    국산 용품은 대량이고 싸지도 않아요
    대신 해외물건들 ...일반 마트에 없는것들 좀 사구요
    주로 아이들 영어책, 그리고 폴로 티셔츠같은거
    이런 위주로 사요

  • 15. 아줌마
    '09.11.4 9:04 PM (118.42.xxx.249)

    다른데서 살수없는 제품들을 살수 있고요 대용량이 많긴 하지만 또 아이들 책같은건 보면서 고를수 있고 아이들 장난감 ...머 기타등등 과일 고기 치즈 와인.....읊을려니 많네요..가보시고 나랑 맞으면 연회비가 안아까운거고요 또내취향하고 안맞는다 싶으면 안가지는거고 머 그렇죠...

  • 16. 저도
    '09.11.5 12:44 AM (119.149.xxx.122)

    2년째 카드갱신안하고 코스코 끊었네요....가끔 사고픈게 생기긴하는데 눈,귀 질끈감아버립니다.

  • 17. 살때는
    '09.11.5 8:53 AM (203.170.xxx.66)

    즐겁지만 사고나면후회222
    거기가면 돈단위가 달라져요
    카트에 물건넣을때 전혀 비싼것 같지 않은데
    계산하고보면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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