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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방앗간에 쌀가져가서 떡하면..
주말에 쑥을 많이 캐서 쑥설기랑 쑥절편하고 싶은데
쌀을 가져가면 한되당 6천원
쌀을 안가져가면 만원이라고 하는데..
제가 가져간쌀로 해줄까요
1. ....
'08.4.8 11:30 AM (58.233.xxx.114)아니요 .지켜서서보지않는한 그걸로 안해줍니다
2. 당연
'08.4.8 11:32 AM (59.14.xxx.169)하죠 본인이 직접 살씻어 들고 가세요.
단 소금은 넣치 마시고여, 방앗간에서 또 넣을 수 있거든요.
소금 안 넣고 가져온거라고 말씀도 하시구여....3. ...
'08.4.8 11:37 AM (203.229.xxx.225)떡집 같이 운영하지 않는 방앗간이라면 그나마 믿을만해요.
그래도 모르니 지켜보시는 것이 안전하죠.
간은 하나두 하지말고 안했다고 하고 가세요.
설탕도 소금도...4. 쌀
'08.4.8 11:39 AM (61.254.xxx.90)불려서 가져가야 하나요?
5. 원글
'08.4.8 11:39 AM (210.109.xxx.116)제가 갈려는 떡집 엄청 장사 잘되는 떡집이거든요.
떡두 비싸요..국산재료 쓴다고..
아 어쩌지요.. 갈등되네요6. 떡
'08.4.8 11:47 AM (58.141.xxx.57)저는 동네 재레시장에서 해 봤어요.
그때 애가 둘이라 하나는 업고 하나는 손 잡고 가서 떡 하는데 얼마냐고 물어보니.
측은해 보였는지, 아저씨가 쌀 집으로 가지러 오셔서 가져가서 배달도 해주시고 그러셨어요.
그때 쌀이 너무 안 좋은걸 사서 밥으로 먹기가 좀 그래서 떡을 했었던거였거든요.
원래는 쌀을 불려서 가져다 줘야 하구요.
그땐 저는 20000원 줬어요.
10킬로 정도 됐구요,
놀랐던건 떡이 하나로마트 이런데서 사먹는 100% 쌀떡보다도 훨 쫄깃하고,
떡국을 끓어도 안 풀어지더라구요.
갈라지지도 않구요.
진짜 맛있게 잘 먹었어요.
그 쌀로 해주실거예요..
아님 바로 가져가야 된다고 하시고 바로 지켜보세요.
아저씨가 밀린 일 없다고 바로 해주실수 있다고 하시는 시간 잡아서요,..
원래 고추가루 같은것 빻을때도 다들 지켜보시더라구요,.7. 저는
'08.4.8 12:45 PM (218.54.xxx.234)전 떡이나 고춧가루 빻을 때 항상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가 가져와요.
별 생각 없이 그렇게 한거였는데 바꿔치기가 많은가 보더라고요.
떡 만들 쌀도 미리 씻어서 충분히 불려서 가져간 다음 떡이 다 될 때 까지
있다가 갖고 와요.
쌀만 맡기고 나중에 가서 찾아온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못했어요.
그냥 지켜보고 있다가 가져오세요.8. 나요나
'08.4.8 2:13 PM (59.86.xxx.131)기름짜러 국산참깨 가져가거나 하면 많이바뀌고 혹은 식용유랑 섞고...쌀도 중국산 혹은 좀 떨어지는 것들이랑 바뀐다고.
씻어서 두시간정도 불려서 가져가세요9. 전...
'08.4.8 6:06 PM (218.238.xxx.161)가끔 떡집에 떡 부탁할때 제가 쌀 가져가는데요, 불려서...
지켜보기는 귀찮으니까
흰쌀에 검은 쌀을 소량 섞어서 불린다던지 (그럼 전체적으로 약한 보랏빛이 나요)
아니면 현미를 소량 섞어서 불리던지 (그럼 약간 누르끼끼 해지고요)
그런식으로 뭔가를 섞어서 표시가 날 수 밖에 없는
쌀로 만들어서 가져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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