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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자???

이런경우. 조회수 : 527
작성일 : 2009-11-04 10:40:19
저와 아주 가까운  지인이  남자랑 모텔에 들어갔다 언제 나왔다라고 하는
문자를.. 차 번호와, 위치까지 제게 날려주는 이유는 뭘까요??


보내는 이는 모르겠어요.

보낸이를 찾을수 있을까요?
IP : 58.122.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꼬리길면 잡혀
    '09.11.4 10:46 AM (123.204.xxx.114)

    이유는 모르겠지만,제맘대로 추측한다면
    본이 직접 찔르기는 뭐하고 원글님께서 대신 찔러주기를 바라는 경우?
    손안대고 코푼다는 말 처럼요.

    아님 지인이 그남자 발목을 잡고 싶어서....증거로 원글님께 잠시 보관하는 경우?

    아님 원글님이 그 남자의 여친이라 생각해서?

    어쨌거나 원글님께서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다면 그쪽에서 뭔가 다시 행동을 하겠죠.
    기다려 보세요.

  • 2. 음..
    '09.11.4 10:51 AM (210.117.xxx.229)

    님의 지인과 함께 모텔로 투숙했다는 남자의 아내 아닐까요?
    그 지인의 최측근들에게 알려서 망신을 주겠다는 심사겠지요.
    파렴치한이니 가까이 하지 말라는...
    님의 지인의 인간관계를 깨트리겠다는 복수심에서 하는 행동 같네요.

    누가 보냈는지 알고 싶으시면 문자 지우지 마시고 문자 받은지 3일 이내로 이동통신사 가셔서 보낸 사람 알려달라 하심 알 수 있습니다.

  • 3. 그 사람
    '09.11.4 11:56 AM (221.138.xxx.11)

    치밀하네요.
    지인 전화번화까지 알고...
    세상에 비밀은 없다더니...
    무섭네요.

    전에 누군가 남편이 대놓고 바람을 피워서
    여자가 너무 속상해 다른 남자를 만났는데
    그 여자의 친정으로 전화가 왔더라는...
    당신 딸이 요즘 어떻게 하고 다니는 줄 아냐고.
    그 이야기 전해듣고 그녀의 친구들이 다들 무섭다고 했던 기억이...

  • 4. ...
    '09.11.4 12:09 PM (112.151.xxx.152)

    그런데 문자보내는 거요. 핸드폰으로 직접 보낸 거는 통신사가면 알 수 있지만
    인터넷으로 보낸 건 모른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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