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손으로 한것처럼 반죽되는 반죽기가 있나요?

밀가루 반죽 조회수 : 836
작성일 : 2009-11-03 18:27:15
제목처럼 수제비반죽이나 만두피 같은거 손으로 반죽한것 처럼 되는 반죽기가 있나요?
일요일에 수제비반죽하다가 힘들어서 남편한테 한소리했네요
한그릇 사먹으면 될껄 힘들게 한다구요... 좀 미안하기도 했지만 정말 내 수고 없이는 한가지도 입으로 들어갈수 없는게 짜증났어요
할줄아는 건 없으면서 먹고 싶은건 많은 남편과 사는 관계로다가...
있다면 기계의 힘을 빌려 보고 싶네요
IP : 220.75.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3 6:29 PM (125.208.xxx.25)

    믹서기중에 그런 기능 있는거 있어요.
    저희집에도 있었는데 얼마전에 박스채 버렸다는;;;
    저는 대충 치덕치덕해서 비닐봉지에 넣어서 그대로 몇 시간 놔두면
    반죽이 아주 곱게 되요 ^^

  • 2. ...
    '09.11.3 6:30 PM (116.41.xxx.47)

    가정용 제빵기로 치대면 쫄깃해요
    고구마전분(100%짜리 사야함)을 섞어도 쫄깃하고 맛있어요

  • 3. 살돋에
    '09.11.3 6:44 PM (121.164.xxx.141)

    살돋에 보니까 요새 대성아트론 바람 불었던데요
    이거 반죽기능 있었던거 같애요 저는 아트론비슷한거 한일거 쓰는데
    요것도 반죽됩니다 몇번 돌려서 반죽이 어느정도 됐다 싶으면 꺼내서 손으로 몇번 치대고 그담에 비닐에 넣어서 숙성시키면 굳이 힘들게 반죽안해도 맛있게 되던데요
    저는 100프로 손으로 한것과 기계로 반죽한것의 차이를 못느끼지만
    미식가의 남편이라서 미세한 차이를 구분하시다면 ;; 어쩔 수 없이 손으로 하셔야할듯 하네요

  • 4. 남자손 추천
    '09.11.3 6:51 PM (116.41.xxx.36)

    그 정도 반죽은 남자들 시키면 됩니다.
    엄청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힘이 좋아서 아주 잘 합니다.
    맛있는 밀가루 음식 먹고싶다 = 손반죽은 내 담당이다
    로 학습을 시키시면 됩니다.

  • 5. 먹고 싶은게 많으면
    '09.11.3 7:42 PM (61.254.xxx.126)

    남편이 직접 반죽해서 먹거나 사서 먹으면 되지요..
    반죽기를 찾으실게 아닌 것 같네요

    시모가 송편 반죽을 엄청 되게 하는데 그게 남자들 몫이라지요
    그런데 그렇게 되게 반죽하면 송편이 다 갈라지고 딱딱한데 아직도 왜 그런지 모른다는게 신기해요..ㅎㅎ

  • 6. 정답
    '09.11.4 1:07 AM (124.54.xxx.167)

    여유 좀 있으면 쿠진아트 스탠드 믹서기 쓰시구요
    http://www.amazon.com/Cuisinart-SM-70BC-7-Quart-12-Speed-Brushed/dp/B000ON65X...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저는 제빵기 반죽기능 쓰는데
    수제비 반죽할때 마다 탄복합니다.
    한시간 정도 반죽하면 쫄깃쫄깃하고 알아서 발효도 되서
    손에 들러붙지도 않고 진짜로 맛있게 됩니다.

  • 7. 제빵기
    '09.11.4 7:59 AM (112.148.xxx.147)

    저는 제빵기로 빵까지 만들지는않구요 반죽기능으로만 주로 쓴답니다
    수제비 칼국수 만두피~~~~~죽음입니다 ^^
    제빵기 산뒤 만두를 어찌나 자주 해먹을수 있는지 행복~~
    시판 만두피는 너무 비싸고 첨가물이 둘어서 좀 찝찝했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두만들어 먹지 못하고 가끔 사먹거나 그랬어요.사먹는건 제입에 또 잘 안맞아서 (조미료) 괴롭더라구요
    물론 전 빵도 자주 만들어서 제빵기 본전 뽑고도 남았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0788 다락방과 테라스 있는 최상층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11 최상층 2008/04/07 1,492
380787 한복재료로 쓰이는 원단에 대해 여쭙고 싶어요 3 ^^ 2008/04/07 670
380786 비문증에 대해 아시는 분,,도움요청합니다. 4 선영 2008/04/07 777
380785 모유수유에 안전한 무좀약 있을까요? 2 이죽일놈의무.. 2008/04/07 843
380784 김해사시는분 .. 좀 도와 주세요~~ 6 행복주부 2008/04/07 435
380783 이사청소와이사문의 이사 2008/04/07 548
380782 태권도 일주일에 두번 정도만 가도 되나요. 4 태권도 2008/04/07 957
380781 값싸고 좋은 화장품 추천 놀이해 볼까요 4 봄이되니 2008/04/07 1,381
380780 여름방학때 파리에 어학연수에 대해서 1 파리 2008/04/06 403
380779 백일 아가 카스피해 유산균 먹여도 될까요? 11 고모 2008/04/06 595
380778 예단으로 동우모피를 샀습니다. 9 --- 2008/04/06 2,529
380777 코스트코 스팀청소기 어떤가요? 2008/04/06 356
380776 시아버님 제사상.... 8 큰며느리 2008/04/06 1,270
380775 일촌차단 기분 안상하게 하는 방법 없나요? 3 do 2008/04/06 2,195
380774 또띠아 피자 만드는 법 좀 가르쳐 주삼! 꾸벅^^ 11 요리 2008/04/06 849
380773 오른쪽 특선밑에 딱딱한 혹(?)같은 게 있어요?? 4 턱밑에 볼록.. 2008/04/06 567
380772 6학년 남자아이, 삼촌 결혼식에 뭘 입힐까요? 4 결혼식 2008/04/06 646
380771 예방 접종후 가렵다고하네요(무플절망) 3 퍼니 2008/04/06 309
380770 허무하게 주말 보내네요. 2 봄도가네 2008/04/06 594
380769 글에 스피루리나 좋다고 하시는데 1 저 아래 2008/04/06 613
380768 머리 스포츠형은 어떤 모양인가요? 4 남자 2008/04/06 557
380767 영어선택 1 영어땜에 2008/04/06 556
380766 홀어머니만 계실 경우, 큰언니가 나가기도 하는지요... 4 동생상견례에.. 2008/04/06 1,139
380765 분양받은 아파트....확장공사..와 아파트가격과의 상관관계...급 질문 드립니다... 5 아파트 .... 2008/04/06 849
380764 이젠 이 정신 까지 놓치고 사네요.. 30 ... 2008/04/06 5,549
380763 과학선생님~!! 네이버 지식인보다 여기가 더 빨라서요.. 2 급해서요.... 2008/04/06 559
380762 탬폰,, 어찌 사용하나요? 5 보라 2008/04/06 1,151
380761 의료보험 민영화에 대한 우리어머님 해석 3 의보 2008/04/06 877
380760 소개팅한 남자분 기분상하지않게 거절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4 어렵네요--.. 2008/04/06 1,889
380759 요즘사람들.. 5 궁금 2008/04/06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