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현미밥 해드시나요?

스페셜보고 조회수 : 1,536
작성일 : 2009-11-03 17:38:42
원래 현미를 잡곡처럼 넣어서 먹었는데

엠비씨 목숨걸고 편식하다 1편 보고서부터

그 후에는 양을 늘려 백미와 현미의 비율을 같게 해서 밥 해먹었어요...

무슨 변화가 나에게 있었을까?? 를 생각하다가 문득 오늘 아침에 든 생각.....


ㅡ  직장을 다니면서 부터는 다이어트다 뭐다 해서

       먹는 양이 적으니 배설도 그리 원활하지 못해서

       약간의 변비는 있었어요...

       결혼후에는 좀 나아졌지만...

       왜 있잖아요...

       어렸을 적에는 눈 뜨고 일어나면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몇분도 안되어서 변을 봤던 기억...

       뭐... 제 주변은 대체로 다 그런 사람만 있어서

       지금의 내 변화가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ㅡ


변비는 없지만 그리 원활치 못한 기분이 있었던거...

그런것들이 전부 없어지고

어렸을 때 처럼 눈뜨면 화장실가서 큰 볼일 봅니다..

변비있으시면 꼭 해보시라고요...
IP : 61.78.xxx.1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1.3 5:56 PM (222.233.xxx.120)

    100% 현미로 지어 먹는데요? 백미 섞을 필요 없이 현미도 맛있어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당연 현미죠.

  • 2. ..
    '09.11.3 6:05 PM (203.236.xxx.52)

    100% 현미로 먹은지 두달 된거같네요. 저도 원글님처럼 변비 없어졌습니다. 예전에 저는 2주가 보통으로 변의를 못 느꼈거든요. 이것도 변비라면 변비인데 요즘은 하루에 한두번은 꼭 봅니다.

  • 3. dma
    '09.11.3 6:15 PM (121.151.xxx.137)

    현미백프로로 먹으면 좋지만 부담스럽다면 지금처럼 드시는것도 좋죠
    현미밥에 채소반찬으로 먹어보세요
    몸이 가벼워짐을 느낄수있을겁니다
    속이 편해서 너무 좋아요

  • 4. 저희도
    '09.11.3 6:53 PM (121.159.xxx.168)

    100% 현미밥 먹는데요..
    진짜 변비가 없고 변도 참 시원스레 보는듯한 느낌이에요.
    저는 특히 입병이 많았는데 현미 먹은 후론 입병이 안 생기네요.
    첨엔 집 식구들 반발이 심했는데 지금은 초등4학년생 막내도 너무 잘 먹는답니다..

  • 5. 맛있게
    '09.11.3 7:47 PM (222.233.xxx.206)

    현미밥도 좀 더 부드럽게 지을려면 어찌해야하나요
    입에서 굴러다니는 현미밥...아들이랑 남편이 쌀밥달라고 아우성입니다

  • 6. 맛있게님
    '09.11.3 8:08 PM (125.187.xxx.165)

    충분히 불리면 괜찮은거 같아요.
    쌀 씻어서 건져서 최소 반나절에서 하루정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 하는데,
    별로 안 껄끄럽고 구수하게 잘 넘어가더라구요.
    참, 저는 쿠* 압력밥솥 쓰는데, 잡곡 현미 취사로 해요.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대신 찰지게 잘 익어요.

  • 7. ..
    '09.11.4 10:28 AM (222.99.xxx.3)

    윗분얘기처럼 충분히 불리는게 정답인것같아요.
    12시간정도 충분히 불리고 물을 쌀밥보다 조금더 잡아서 하면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668 아기띠의 최강자는?(무거운 아기가 쓸것..^^;;) 14 .. 2009/11/03 1,246
500667 타미플루 계속 먹여야 할지.. 8 부작용 2009/11/03 1,202
500666 수능 날짜 언제인가요? 3 조카 2009/11/03 1,223
500665 여자들을위한 무료 요리강좌 사이트!! 2 dfadf 2009/11/03 629
500664 날씨가 꾸물꾸물.. 환희 2009/11/03 194
500663 7일무료다운로드하기 -쉐어박스- dfadf 2009/11/03 230
500662 연락도 제대로 안하고 자꾸 늦는사람 어떻게 해요? 2 열받아..... 2009/11/03 500
500661 분양에서 입주까지~ 분양 2009/11/03 240
500660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 주문시 반품요.. 6 반품.. 2009/11/03 599
500659 중학교 운영위원회나 어머니회... 2 학부모 2009/11/03 498
500658 이 가방 어때요? 40 스타일녀들 .. 2009/11/03 4,419
500657 설탕의 진실이라네요 1 설탕 2009/11/03 1,189
500656 하루에 음식물쓰레기 얼마나 나오세요? 7 궁금 2009/11/03 533
500655 시아버지 위독하다고 하니, 모시러 오겠다는 형님. 14 장례식이 탐.. 2009/11/03 5,942
500654 아이 못 나으면 밥도 먹지 말라는 이웃 할머니 19 세상에 2009/11/03 1,374
500653 어떻게 알수 있나요? 1 ^^ 2009/11/03 322
500652 손으로 한것처럼 반죽되는 반죽기가 있나요? 7 밀가루 반죽.. 2009/11/03 836
500651 강아지 사상충 주사 9 멍멍 2009/11/03 586
500650 결혼식에 오지않았던 친구가 여전히 전화오고 친한척하는거.. 18 짜증 2009/11/03 2,789
500649 어그 좋으거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3 이발관 2009/11/03 819
500648 와이셔츠얼룩제거 2 꼼꼼 2009/11/03 818
500647 11월 3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09/11/03 265
500646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자랑 좀 해주세요~ 25 애견인 2009/11/03 1,044
500645 현재 실내온도 몇도 인가요? 17 너무 추워서.. 2009/11/03 1,216
500644 메일계정이 사라져버렸네요.. 엉엉 2009/11/03 189
500643 가격문의.. 나는나 2009/11/03 234
500642 아이 친구 엄마들하고 친하게 지내는 것도 좋지만... 20 ㅎㅎ 2009/11/03 5,358
500641 예비중1둔 엄마 7 아들둘 2009/11/03 743
500640 현미밥 해드시나요? 7 스페셜보고 2009/11/03 1,536
500639 신종플루 예방주사 학교에 동의서 보내야 하는데 맞혀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24 우리 학교가.. 2009/11/03 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