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세입자가 계약파기하고 나가는데요,,,,

.. 조회수 : 810
작성일 : 2009-10-30 17:09:25
내년 가을까지가 전세 만기인데 다담달에 나가야한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근데 저에게 자꾸 연락할 필요가 없는 사안이잖아요
자기가 사람 구해놓고 그때가서 연락하고 새로운 세입자와 나와
계약서쓰고 자긴 돈받고 나가고,, 그게 순서인데


자꾸만 저에게 전화해서는 금액를 낮춰서 내놓으면 안되냐는데,,
시세가 뭐 천단위로 떨어진것도 아니고 꼴랑 5백정도 떨어졋는데
그걸 자꾸만 내려달라고 저도 여윳돈이 없어요
시세가 많이 떨어졌으면 당연히 그만큼 낮춰야겠지만
부동산 몇군데 전화해보니  5백정도는 층에 따라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니
5백정도 높게 내놓는다고 안나가고 하진 않는다더라구요.


그 얘기를 해주면 부동산이 뭘 아느냐 살고잇는 내가 더 잘안다
계속 우겨대는데 정말 짜증나서 미치겠어요.
완전 동문서답하고,,, 자기가 분명 돈 낮춰서 내놓고 싶으니 전화해놓고는
자기가 나를 위해서 미리 연락해준거라하고
뭐가 나를 위해서 전화를 했다는건지 나에게 연락할 필요도 없는건데 말이에요.


엊그제 잔뜩 설명해주고는 화가나서 그 금액 아래로는 안되니까
같은 금액으로 사람 구하시고 전화달라했거든요.
하루지내서 오늘 또 전화하는건 뭔지,, ㅡ.ㅡ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겠죠..??



IP : 121.133.xxx.1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발관
    '09.10.30 5:17 PM (211.193.xxx.133)

    별 웃기는 사람이네..계약먼저 파기했으면서,,왜그리 사람을 귀찮게 한대요??
    내비둬요. 가격이 터무니 없이 높은것도 아니고 시세가 그러한데 자기가 집주인양 무슨소리얍!!!

  • 2. 음...
    '09.10.30 6:39 PM (211.219.xxx.196)

    저도 기간못채우고 이사나간 적 있는데 부동산에서 그렇게 꼬드기는 곳도 있더라구요.
    저보고는 시세보다 무려 2천이나 낮게 내놔야나간다고 주인에게 전화하라고 코치하더군요.
    주인이 바본가?
    자꾸 귀찮게 하면 집을 주인인 님이 내놓을 거니까 세입자는 부동산에 내놓지말라고 이야기하세요.
    먼저 나간다고 이야기했어도 아직 계약만기는 많이 남았잖아요.

  • 3.
    '09.10.30 7:49 PM (211.55.xxx.30)

    하늘이 무너져도 계약 기간 이내이면 세입자는 아무런 권리 주장을 할 수 없습니다,
    집이 안나가도 원글님은 보증금을 내줄 책임이 없는거지요.
    상식이 통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고생이 많으시겠 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438 LA MER 크림 써보거나 아시는분??? 11 궁금해요 2008/03/31 920
379437 출산하신지 얼마안되신분.. 기저귀양좀 알려주세요. 4 아기 2008/03/31 443
379436 저가형(60~70만원대) 노트북 가격대비 괜찮을까요? 4 노트북 2008/03/31 881
379435 시냇가 나무 소원 fry 2008/03/31 316
379434 설악 한화콘도랑 대명콘도중 어디가 나은가요?? 5 ... 2008/03/31 1,769
379433 농수산의 빨간호두말고 황금프리미엄호두가 있던데..드셔보신분.. 1 호두 2008/03/31 985
379432 슬리퍼형 운동화 어디서 파나요? 2 궁금 2008/03/31 679
379431 예쁜 머그잔 부부잔 (릴리스가든 분위기) 추천 해주세요^^ 2 단팥빵 2008/03/31 740
379430 초등아들 수학 기탄푸는데 너무 오래 걸려요. 6 연산 2008/03/31 1,111
379429 제주도에서 가볼만한 식당 소개 해 주세요. 8 최아롱 2008/03/31 962
379428 다가구 주택 상하수도요금에 관한 문제점 문의 2 상하수도 2008/03/31 529
379427 저 화나는거 맞는 건가요? 7 나 정상? 2008/03/31 1,522
379426 틀린 영어를 쓰는 엄마, 고쳐줘야 하나요.ㅠ.ㅠ. 20 어쩌지? 2008/03/31 4,234
379425 남편때문에 너무 화가 나서 미칠것 같아요 9 아기엄마 2008/03/31 2,488
379424 이렇게 하면 저나 신랑이나 욕먹을까요? 29 나는나쁜주부.. 2008/03/31 4,702
379423 오늘의 특가만 모아놓은 사이트 아시는분^^ 2 ... 2008/03/31 816
379422 우리 아이 야뇨증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T.T 5 야뇨증 2008/03/31 479
379421 220 대 톨게이트 직원들...결국 짤리는군요....T^T 3 갈때까지 2008/03/31 1,850
379420 젊은나이(24세)에 먹어도 괜찮은지요? 3 글루코사민 2008/03/31 664
379419 일을 못하겠어요,,, 9 두딸엄마 2008/03/31 1,191
379418 일산 초등학교 납치미수사건 보고.. 4 무서워 2008/03/31 1,273
379417 저두 친권,양육권 질문이요. 하얀비 2008/03/31 350
379416 강아지 미용해보신분중에 아시는분 부탁드려요.. 3 강쥐두마리 2008/03/31 961
379415 100만원을 어찌 저금하는게 좋을까여? (27세아가씨) 4 부자 2008/03/31 1,059
379414 사시술후 회복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3 봄봄봄 2008/03/31 485
379413 (펌)"한국판 서브프라임사태 징후 보여" 14 조선일보가 .. 2008/03/31 1,483
379412 이것저것 많아요. 1 동주맘 2008/03/31 582
379411 제발 현장학습 제대로 하지 않으려면 아예 안 갔으면 싶습니다. 7 놀이공원반대.. 2008/03/31 1,466
379410 조언부탁드립니다. 2 슬픔 2008/03/31 441
379409 댕기머리 샴푸 싸게 살 수 있는 사이트 좀 알려 주세요 2 머리 2008/03/31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