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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新舊영화인 화합 실패한 '그들만의 잔치'?

verite 조회수 : 675
작성일 : 2009-10-28 23:02:52
유인촌의 막말이,,,,,  이곳에서도,,,,,
이덕화,  신영균,,,,

어쩌면,,,,,, 똑같은 X넘들끼리,,,,, 참여 안하는 후배들을 탓을 합니다,,,,,,,,
선배대접을 받을려면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여야 하는데,,,,
진정한 영황인들의 잔치라면,,,,,
개런티가 문제인가,,,,,,,,  인간적으로  다들 참여를 하겠지,,,,

유인촌, 이덕화, 신영균,,,
정치에 몸을 듬뿍 담근 영화인들,,,,,,,,,,,,


############################################################################

<  일부 펌  >

대종상영화제, 新舊영화인 화합 실패한 '그들만의 잔치'?


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을 겸한 47회 영화의 날 기념식이 한국영화인협회 주최로 27일 열렸으나 젊은 영화인들의 대거 불참으로 '그들만의 잔치'로 끝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인촌 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최근엔 한국영화가 발전해 창투사가 생기고 배우 매니저먼트를 전문으로 하는 기획사들이 많이 생겼지만 예전과 같은 인간적인 면이 부족하다"며 "요즘엔 젊은 배우들을 부르려면 개런티를 줘야 한다고 들었다"고 강한 어조로 불만을 드러냈다.

유 장관은 이어 "내년부터 (젊은 배우들을 부르기 위해) 필요하다면 내가 개런티를 내겠다"며 "그깟 영화를 수출해봐야 얼마나 벌겠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영화에 담긴 우리의 정신과 문화다. 선배가 있어야 후배도 있는 법"이라고 꼬집었다.

뒤이어 무대에 오른 배우 이덕화는 "배우협회 이사장을 맡은 지 6개월 됐는데 아직 제가 자리를 못 잡고 무능해서 요즘 한국영화를 주도하고 있는 배우들과 감독들이 자리하지 못했다"며 "내년이면 이사장이 된 지 2년쯤 될 테니 좀더 좋아질 것"이라고 말하며 경직된 분위기를 완화시키려 애썼다.

아울러 "(신구 영화인들 사이에) 다리가 많이 끊어져 있다. 빨리 보수해서 후배들과 선배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 내년에는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3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국회의원 등을 지내기도 했던 원로 영화배우 신영균도 이날 무대에 올라 젊은 배우들의 불참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 영화인들에겐 하나밖에 없는 잔치인데 인기 있는 후배 배우들이 개런티를 받고 나온다는 말을 들으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우리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젊은 친구들이 많이 노력해줬으면 좋겠다. 원로배우들이 외롭지 않게 해달라"고 주문했다.
IP : 58.233.xxx.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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