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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오빠의 처제 결혼식에 부조금 내야 할까요?
친정엄마가 자꾸 해야 한다고 강요하는데, 어제는 남편고모 조의금에다 오늘은...
제 상식으로는 안하는 거 같은데 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1. ...
'09.10.27 8:40 PM (211.211.xxx.113)울 오빠네 처남... 올케언니 남동생이 결혼하는데
저희도 친정 엄마가 저도 부조 해야 한다고 하던데요
친정 엄마도 당연 하시구요
거리가 넘 멀어서 가는건...좀 그렇구요
올케언니를 보면...해야 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적당히 할려구요2. 올케..
'09.10.27 8:45 PM (222.111.xxx.207)어머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올케언니 보고 하는거죠, 저희는 올케 집안의 대소사에 항상 합니다.
다 결혼 했으니까 각각 봉투 갖고 가요.
형편에 맞게 하시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3. 그게
'09.10.27 8:50 PM (116.123.xxx.178)참 딱 이게 정답이다 라는 건 없다고 봐요.
두루두루 챙겨주면 좋고 고맙고 그렇긴 한데
그렇다고 꼭이어야 하나..하면 그것도 아니고요.
제일 기본은 양가 어른들끼리 서로의 경조사에 부조를 하는 것.
일단 그게 기본적인 순서라서 그 다음 사람들은
알아서 챙기면 좋고 아니면 말고..그냥 그렇던데요.
저희 시누 결혼때도 부모님이 축의금하시고 다녀가셨지만
다른 형제들은 축의금이나 이런거 없었어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고요.4. 원래
'09.10.27 10:31 PM (121.137.xxx.38)대부분 하지 않나요?
새언니 동생 결혼식이잖아요.
부모님은 사돈댁 혼사이니 참석도 하고 축의금도 많이 하시구요.
결혼한 형제들은 참석까지는 못해도(저희는 오고 가고 다 했습니다만...) 축의금은 하는게 보통이구요.5. 당연히
'09.10.28 1:13 AM (59.12.xxx.52)하는 거 아닌가요? 주변에서 보면 거의 하던데...
친정오빠의 처제라면 괜히 멀리 느껴지지만..
원글님 사돈, 새언니의 친동생..가까운 사이..격식 차릴 사이인데..
본인 결혼식에 새언니네 가족들이 모른척한다면 좀 서운 할 거 같지 않으세요?6. 가족...
'09.10.28 1:19 AM (211.195.xxx.111)가족인데 해야하지 않을까요??
하세요.......이쩬 가족이잖아요7. 우린
'09.10.28 9:45 AM (122.37.xxx.51)저 결혼식때 새언니친정에선 다녀가기만하고 부조안하던데요..
당연한걸로 생각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