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는데 뭘 어찌 해줘야할지요

무지개 조회수 : 537
작성일 : 2009-10-23 17:23:57
아들녀석이 좀 통통한 편인데 요즘들어 몸이 많이 피곤한가봐요 (초등 고학년)
아까도 한시간정도 뛰어놀고 오더니 몸이 너무 힘들다하네요

어제도 힘들다 하구요
얼굴이 힘든 기색이 역력해요

현재 운동하는것도 없고 비타민도 알약먹는거 싫어해서 안먹고 있습니다.
고기종류 좋아하고 그래서 편식을 좀 하는 편인데 비타민이나 종합영양제를 챙겨먹여야 할까요?

딱히 아픈곳은 없는데 요즘 그러네요






IP : 121.151.xxx.2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력은 국력
    '09.10.23 5:30 PM (123.204.xxx.61)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 한가지 골라서 꾸준히 시켜주세요.

  • 2. 아시나요~
    '09.10.23 5:42 PM (121.144.xxx.177)

    운동 꾸준히 하니..정말 체력이 좋아지더군요.
    얼마전 뉴스에도 다뤘듯이..어렸을적에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아이들이 뇌암에 걸릴 확률이 3배정도 낮다고 나왔습니다. 성정호르몬과 소비칼로리..뭐 그런 상관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하더군요. 그리고 울 큰 딸아이 보니까.. 일주일에 2번.. 그리 힘들이지 않고 운동(발레)했을때는 잘 몰랐었는데...1년 가까이 빙상을 주3회 하는데... 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울기도 많이 했는데..
    체력이 정말 너무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신랑이랑 그런 이야기를 했답니다. 운동선수들이 극한의 체력적 한계를 극복하고 하면서 초인적인 체력을 보유하는구나^^ㅋㅋ...
    암튼 울 큰 딸보면서 참 많이 놀라고 있답니다^^..
    아드님이 좀 통통하다고 하시니.. 많이 움직이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을테고, 고기 위주로 먹는다니... 살은 찌더라도 근력이나 지구력등이 많이 저하 되어 있을 수 있을것 같아요.
    식단도 좀 바꾸시고 정기적으로 운동도 시키시고 하면 좋을 것 같네요.

  • 3. 운동
    '09.10.24 10:14 AM (180.66.xxx.190)

    안좋아하는 우리 아들도 강제로 태권도에 넣었더니 지금은 좋아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태권도학원도 태권도보다는 매일 다양한 신체활동(야구, 농구, 겨루기, 게임 ....)을하니까 그냥 몸으로 놀기위해 가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961 군자천에서 발견됐대요 22 .. 2008/03/18 4,283
376960 5월달 전후로 한 일주일 유럽 한 도시에 자유여행 가게되면 10 여행 2008/03/18 789
376959 예스2404랑 2424랑 다른가요? 3 다른가 2008/03/18 846
376958 잘 아는 주부커뮤니티 있으세요? 7 새댁 2008/03/18 1,828
376957 일본간 남편 14 연락두절 2008/03/18 2,020
376956 저 키플링도 카피 있나요 10 .. 2008/03/18 1,435
376955 예전엔 등산 모임도있으시더니... 3 궁금녀 2008/03/18 645
376954 '쯔비벨' 이랑 '쯔브벨' 이랑 다른거예요 7 김지영 2008/03/18 838
376953 형제계 하세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10 우앙 2008/03/18 1,316
376952 허참.. 왜 그렇게 전화가 많이 오나 했더니.. -.- ^^ 2008/03/18 1,091
376951 pol@ 말타는 그림 그려진 큰가방 어때요? 6 별스런질문 2008/03/18 755
376950 인천 계양산가는길 알려주세요. 3 코코아 2008/03/18 742
376949 저녁식사 2 fly 2008/03/18 580
376948 친정어머님들 읽어주세요.... 7 안타까운 딸.. 2008/03/18 1,768
376947 일본 VS 싱가폴 7 아기엄마 2008/03/18 978
376946 이민 생각중.. 9 이민 2008/03/18 1,680
376945 덜컥 사버린 양지한근... 뭘할까요? 7 도움요청 2008/03/18 870
376944 명품 핸드백이 너무 저렴한데.... 5 진짜일까? 2008/03/18 2,139
376943 일주일에 두번 오셔서 집안일 도와주실 분 어디서 구하나요? 2 사람구함 2008/03/18 789
376942 일하는 엄마가 어머니회를 맡아 일을 하면 민폐가 될 수도 있을가요?.. 8 총회 2008/03/18 1,154
376941 메트로시* 구두 구두 2008/03/18 417
376940 주택거래신고제에 대해 1 .. 2008/03/18 365
376939 학부모회, 도서어머니회, 급식어머니회, 녹색어머니회 중 뭐를 할까요? 14 직장맘 2008/03/18 1,622
376938 어 제글이 없어졌네요...ㅜㅜ 2 민준이아빠 2008/03/18 752
376937 이제 아이한테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1 모두쌩까라고.. 2008/03/18 595
376936 적금에 대해 물어보고 싶어요 2 적금 2008/03/18 688
376935 돌상문의 3 살림왕초보 2008/03/18 452
376934 전 앵커 신은경이 중구에 출마한다네요. 23 보셨겠지만 2008/03/18 3,786
376933 대전사는데요. 서울 뉴타운이나 재개발지역 실수요 문의드립니다...제발 조언좀(T_T) 8 ... 2008/03/18 811
376932 가족모임에 가슴골이 보이게 입는 옷차림... 32 부담스러 2008/03/18 6,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