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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가 이상해요

.. 조회수 : 1,165
작성일 : 2009-10-23 14:05:29
우리 강아지 1년된 수컷입니다  밖에만나가면 뒷다리두개로 땅을 파는데 거의 미친듯이
땅을 파네요 집에오면 뒷 발가락사이에 흙이 잔득 끼어있을정도로 정말 신들린듯이
땅을 파네요

이거 정상인가요?  정상이라면 왜우리 강아지는  이런행동을 하는건가요?

다른 강아지들 유심히 봐도 우리 강쥐처럼 땅파는 애들은 없어서 혹 어디가 이상한건가 싶어
애완견 키우시는분들께 여쭙니다
IP : 112.144.xxx.10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23 2:06 PM (211.216.xxx.4)

    정상입니다. 원래 개들은 예전부터(사람과 같이 살기 전) 땅을 파서
    거기에 먹이나 아끼는걸 뭍어두는 습관이 있습니다. 땅만 파는게 아니라 실내에서
    키우는 개들은 장판, 이불도 파바바박 팝니다. -.-;;;;;

  • 2. 몽이엄마
    '09.10.23 2:14 PM (113.10.xxx.199)

    울 몽이도 산에 데리고 가면 한번씩 땅을 파더군요....너무 심하게 하지 않으면 그냥 좀 파도록
    내버려둬요...
    그리고 너무 심하게 심취해서 파면 그냥 리더줄을 당기거나 아니면 안고 다른곳으로 가요.
    ㅎㅎㅎㅎㅎㅎㅎ

  • 3. ㅎㅎ
    '09.10.23 2:32 PM (118.127.xxx.71)

    우리 집 녀석은 흙 밟을 일이 없어서 이불, 방석, 쇼파, 카페트 다 파요.
    혼자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파느라 엄청 바빠요.
    덕분에 바닥에 까는 건 남아나는게 없어요. 나이 들어도 그러네요. ㅋㅋ

  • 4. 해라쥬
    '09.10.23 2:45 PM (124.216.xxx.189)

    전 귀엽게만 보이네요 ㅎㅎㅎㅎ

  • 5. ㅎㅎ
    '09.10.23 3:01 PM (147.6.xxx.67)

    첫 댓글 표현이 넘 귀엽네여..
    파바바박 판다니... ㅋㅋ
    상상되서 넘 웃겨요.. ^^;;;

  • 6. 걱정마셈
    '09.10.23 3:18 PM (222.99.xxx.3)

    저희 강아지는 뒷발질을 그렇게 해대요. 투우할때 소가 뒷발을 땅에 긁듯이 그렇게 땅에만 가면 뒷발질을 하면서요 거기에 기분이 업되면 입으로 지가 호랑이가 된것마냥 으헝~ 으르릉~~ 막 이런소리를 내면서 뒷발질에 아주 심취를 해요. 대부분 수컷들이 그러는것같더라구요.
    전 우리강아지가 뒷발질과 그런 호랑이새끼 울음소리를 내면 제가 다 시원~해지는것같아요.ㅋㅋ

  • 7. ㅋㅋㅋ
    '09.10.23 3:20 PM (125.186.xxx.170)

    앞다리로 파던데요
    주로 담요같은거
    원글님 강아지는 뒷다리로 판다는게 의아스러워요

  • 8. ㅋㅋㅋ
    '09.10.23 3:27 PM (218.156.xxx.251)

    떵꼬가 뾰족해지도록 파바바박~파대면 귀여워요.ㅋㅋ

  • 9. ....
    '09.10.23 3:31 PM (222.233.xxx.243)

    앞쪽에 댓글 쓴 사람인데 그런 강아지들도 많군요,,앗 제가 너무 몰랐나 보네요..

  • 10. 우리
    '09.10.23 5:44 PM (121.88.xxx.149)

    강아지는 집에서는 침구를 박박 파대는데 밖에 나가면 그런 일 한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전 집에서 침구를 가지런히 하려고 하나? 하고 늘 생각했었네요.

  • 11. 땅파기
    '09.10.23 6:40 PM (210.121.xxx.217)

    앞발로 파서 뒷발로 묻어버리죠..

  • 12. 원글이
    '09.10.23 8:25 PM (112.144.xxx.107)

    엥???
    우리 강아지는 정확히 뒷발두개를 나란히 하고 열심히 팝니다
    아~다른 강아지는 앞발로 파나요? 요 녀석 분명히 뒷발로 파는데...
    그리고 얘는 묻어버리지는 않아요 산에가면 아예 구덩이를 파놓거든요
    어찌된거지????......

  • 13. ..........
    '09.10.23 10:37 PM (122.42.xxx.79)

    울 강쥐도 풀도 뜯어 먹고 흙도 먹어요 집안에서 답답 했는지 ...밖에 나오면 흙을 막 파먹어요 그래도 몸에 아무 이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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