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직장에서 만만하게 당하지 않는 방법에 대한 글 좀 찾아주세요

.. 조회수 : 418
작성일 : 2009-10-23 10:10:38
몇일 전에 여기 82cook에서 보고
질문에 달린 리플들 보고 끄덕끄덕 하면서 공감했었어요

저도 바로 대꾸할 말이 기억이 안나서 집에 와서 부르르 타오르기도 하고
마음이 여려서 말로 인한 상처를 많이 받는데요

어제 친한 친구를 만났는데, 이 친구도 요즘 직장에서
선배들한테 치이고 후배들한테 치이고 마음이 만신창이더라구요
이 친구가 좀 소녀같고 마음이 많이 여려요

82cook에서 읽은 글과 리플들 그 친구한테 이메일로 보내주려고 검색해봤는데
도저히 못찾겠네요 ㅠㅠ


그런 글 찾으시면 링크 걸어주시면 감사+감사하겠슴다^^
IP : 203.255.xxx.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23 11:43 AM (125.139.xxx.93)

    직장생활 하다가 최근에 전업으로 돌아선 제 경험입니다.
    저는 키도 작고 못생기고~ 별로 드러낼 것이 없는데 아무도 저에게 함부로 하지 않았어요.
    자기 일을 철저히 잘하는 것이 첫번째 요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오너께서 저에게 무슨 지시를 내리면 지시를 내리시면서 간과하신 부분까지 헤아려서
    이 방법과, 이 방법이 있더라 라고 말씀드리지요.
    오너께서 인정해 주시고 저 사람에게 맡기면 실수도 없고 내가 중간에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할만큼 일을 해주었지요.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 그리고 자신감을 갖는 것, 나에게 함부로 대하면 맺고 끊는 것을 분명히 하는 것이 필요해요.
    저희 직원중에도 인간성은 끝내주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일로 민폐끼치면 그 좋은 인간성마저도 마이너스 요인이 되더군요

  • 2. 고민
    '09.10.23 12:34 PM (114.207.xxx.153)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74&sn=off&...

    이 글인가요?
    실은 이 글 원글이가 저인데...
    이 글 참고해서 이 후배한테 따끔하게 말하려고 밖으로 불러냈는데
    제가 진것 같아요.^^;
    정색하고 후배의 잘못에 대해 얘기하려고 했더니
    싱글싱글 웃으면서 왜 그러시냐고...
    할 말을 잃었네요.

  • 3. ..
    '09.10.23 1:02 PM (203.255.xxx.57)

    윗님..그 글은 아니었어요..ㅎ; 그래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631 82 에서 보는 인생사 5 그게 2009/10/23 690
496630 실온방치 굴 먹어도 괜찮을까요? 1 ᅏ.. 2009/10/23 250
496629 잠실제2롯데월드 123층으로 바뀐 진짜 이유는? 2 세우실 2009/10/23 499
496628 돼지코 가방이 뭔지 아시는 분.. 5 꿀꿀~ 2009/10/23 1,148
496627 무료 온라인 강의..독서교육에 관심있는 엄마들 강의신청하세요 녹차우유 2009/10/23 169
496626 서오릉 가보려구요. 낙엽과 단풍사진도 찍고..^-^ 8 희망수첩에 2009/10/23 542
496625 친구집에서 자고오자는 남편.한두번도 아니고 싫다 13 고민 2009/10/23 1,317
496624 ((분당)) 샛별마을 사시는 분 계신가요? 2 혹시 2009/10/23 645
496623 유난히 사장님께 실수하는 날이 있어요 ㅠㅠ 7 저는 비서에.. 2009/10/23 783
496622 혹시 유치원 실내 배치도 과제물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유치원 2009/10/23 928
496621 찹쌀고추장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도 될까요? 1 .... 2009/10/23 260
496620 샌프란시스코 여행 질문입니다.(꼭 좀 알려 주세요) 2 들뜬 이 2009/10/23 293
496619 핸드크림 미끄덩거리는거 말고 좋은거 없나요? 7 2009/10/23 807
496618 제발~~~차 탈때...아이 안고 타지마셔요.ㅠㅠ 17 글내립니다... 2009/10/23 1,732
496617 인간극장 쌍둥이 애기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 끝나서 아쉬워요. 14 .. 2009/10/23 2,242
496616 베이비바세린 오프라인으로 파는데는 없나요? 종로, 명동, 삼성, 신촌 근처예요. 베이비바세린.. 2009/10/23 566
496615 [2009 국감] 국감 불똥 맞은 김구라 1 세우실 2009/10/23 233
496614 급질문..아빠가 가슴이 답답하대요.. 8 급해요 2009/10/23 429
496613 한나라 당원이 본 손석희교수의 사퇴에 대하여.....(DAUM 에서 퍼옴) 5 최성진 2009/10/23 397
496612 마산에서 인천공항가는 법,흑흑 2 euju 2009/10/23 1,652
496611 외출하고 돌아오니 전원이 모두 꺼져있네요 4 전기 복잡해.. 2009/10/23 442
496610 나중에 손자 손녀들을 위해서도 시골 살까봐요 6 인간극장보다.. 2009/10/23 1,078
496609 저희애 학교도 신종플루 확진 아동 발생으로 급식후 하교한다고 4 지금 문자왔.. 2009/10/23 512
496608 11월에 친정식구들이랑 여행가요 여행 2009/10/23 170
496607 노짱님 관련 책 한권 추천 2 .. 2009/10/23 255
496606 신종플루 검사하러 큰 병원 가려는데요.. 13 ... 2009/10/23 867
496605 재산세 언제 내고, 얼마나 부과되나요? 부동산 세금 내년에 더 싸지나요? 3 .. 2009/10/23 703
496604 시골 작은 올케언니의 인심 ^^* 9 안젤라 2009/10/23 1,583
496603 신라호텔 싸게 예약 하는방법이 뭐 있을까요? 3 아기엄마 2009/10/23 899
496602 직장에서 만만하게 당하지 않는 방법에 대한 글 좀 찾아주세요 3 .. 2009/10/23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