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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는 비법은?

외동딸 조회수 : 360
작성일 : 2009-10-22 15:15:21
우리집의 보물은 딸아이 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모든 순서가 아이중심으로 달라져 갔어요..

처음엔 하나만 잘 키우자 생각했는데

아이가 좀 자라고 나니

둘째 생각이 간절합니다.

저만 그래요

남편은 생각이 없다내여

얼른 키우고 우리끼리 잘 살자구여....

근데 전 둘째가 너무 낳고 싶어요

이럴땐 어떻할 까여?

항상 저만 계획을 세웁니다.

남편이랑 말다툼도 하게되여

비법 전수를 부탁드립니다.



IP : 110.13.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22 4:07 PM (58.239.xxx.30)

    남편분이랑 잘........... 상의하세요...;;;

  • 2. 예비 맘
    '09.10.22 4:22 PM (210.115.xxx.46)

    저는 둘째 임신해서 7개월째인데요.
    원해서 가졌음에도
    가끔은 내가 무슨 일을 저지른거지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ㅎ
    그래도 대부분은 신생아 방긋거리는 모습 상상하면... 생각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요.
    첫째가 아주 유난했는데... 새벽 서너시까지 잠을 잘 안잤어요. 잠만 잔다는 신생아때...
    그래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그랬어요.
    물론 남편이 많이 도와줘서 가능했던 일이지만 ^^

    근데 둘째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빨리 가져지질 않더라구요.
    첫째는 한번 가져볼까 해서 노력했더니 금방 생겼는데,
    둘째는 6개월 정도 걸렸어요.
    (다른 맘 고생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지만...)
    주변에도 둘째가 안생겨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남편 분이랑 상의하시되...
    제가 말씀드린 그런 점들도 고려하셔서 계획 세우세요. ^^

  • 3. 둘맘
    '09.10.22 5:35 PM (118.46.xxx.117)

    남편한테 딸아이가 나중에 커서 외롭지 않겠냐고
    지금이야 부모가 있지만 부모가 세상에 없을때 홀로 남겨질
    아이가 외롭지 않겠냐고 잘 상의하세요

    전요 둘인데도 갑자기 친정쪽 시가쪽 상을 여러번 치루니깐
    이런일을 우리 두아이가 어찌 헤쳐나갈까 염려 되는게
    능력만 있음 하나 더 낳고 싶더라고요

  • 4. 외동딸
    '09.10.22 5:45 PM (110.13.xxx.124)

    함께 고민할 곳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계획대로 임신이 성공했다면
    전 셋째를 임신할 시기입니다.
    우리 딸 지금 4살 이거든여^^
    열심히 계획세우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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