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줄서서가는4년제대학?전문대학?

그래도 4년제?? 조회수 : 1,029
작성일 : 2009-10-21 00:42:26

전문대학도 엄청 세네요 아들이 줄서서 가는 4년제 대학은 합격이고 전문대학은 한곳에 합격이고요

4년제대학(조선해양공학과)


전문대학(소방방재학과)

폴리텍 (에너지 환경)

어디에 보내야 좋을까요??


IP : 59.19.xxx.1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0.21 12:46 AM (121.151.xxx.137)

    폴리텍은 대학이 아니라 기능학교이지요 기능학교는대학은전문대도 대학이 아니랍니다
    저라면 4년대입니다
    무조건 4년대이지요
    요즘 웬만한 작은 기업도 4년대이상인 학벌을 원하지요
    전문대는 대학으로쳐주는 기업없답니다

  • 2. 그래도 4년제
    '09.10.21 12:53 AM (61.85.xxx.189)

    가야죠 만일 훗날 편입을 한다해도 학사편입이 쉽고요 일반 편입 보다는요
    일단 4년제 나오면 발판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조건이 더 낫죠

  • 3. ..........
    '09.10.21 1:11 AM (211.211.xxx.71)

    무조건 4년제~ 갈 수 있으면 가야합니다.

  • 4. ..
    '09.10.21 1:13 AM (114.204.xxx.252)

    4년제 보내세요.. 거기에 아들이면 더더욱이요..
    저희 오빠가 전문대 나와서 운좋게 대기업 들어갔는데 엄청 후회해요..
    살아남기 힘들다구요.. 대우도 다르고...승진도 간신히 하고 그러네요..
    그나마 오빠가 일을잘해서 아직 다니는듯 해요..
    같이 들어간 동기들은 다 그만뒀다는거 같아요..

  • 5. ....
    '09.10.21 1:17 AM (122.32.xxx.3)

    그래도 4년제가 낫지 않을까요....
    남자아이니 더욱더 그럴것 같구요...

  • 6. .
    '09.10.21 1:18 AM (121.163.xxx.187)

    줄서서 가는 대학이요

  • 7. 까칠한
    '09.10.21 1:21 AM (118.216.xxx.231)

    벌써 몇번째 글 올리시는지 모르겠네요.
    계속 같은 과, 같은 학교로 질문하시는데 지난번 글에도 별로 다르지 않게 그래도 4년제가라..고 대답해주신걸로 알아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 8. 그러게요
    '09.10.21 4:22 AM (121.172.xxx.118)

    세 번째 보는 똑 같은 내용의 글이네요.

  • 9. ..
    '09.10.21 6:37 AM (219.251.xxx.108)

    아마 자식일이라 고민이 돼서 그럴 겁니다.
    공부를 잘 하면 (원글님 죄송해요) 사실 큰 걱정은 없습니다.
    소신도 있고 원하는 학교,과 선택하면 되는데
    성적이 조금 모라라면
    갈등이 많이 생겨요.

    이러면 좋을까 , 저렇게 하는 게 아이가 나중에 후회를 하지 않을까 등등
    자식이라서 아마 했던 고민 계속 하는 겁니다.

    저 고3 엄마라서 아마 조금은 이해가 돼요.
    계속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해요.

  • 10. 원글이
    '09.10.21 10:49 AM (59.19.xxx.209)

    죄송해요,,님들의 의견을 더 듣고싶어서요

  • 11. 참나...
    '09.10.21 11:03 AM (118.220.xxx.66)

    3번을 올리던 5번을 올리던 무슨상관이신지..
    낚시글도 아니고 자식 앞날에 대한 걱정때문에 조금더 신중하시려고 하잖아요
    이게 짜장 먹느냐 짬뽕먹느냐의 문제도 아니고
    아이의 장래가 달린문제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한게죠.
    읽기 싫으시면 패스하시면 되는건데 왜 까칠하게 그러시는지...

    원글님 남자아이라면 무조건 4년제입니다..
    요즘은 전공과 상관없이 취업하는 경우도 많아요...
    4년제 졸업장은 기본으로 깔아줘야 이력서 디밀수 있어요

  • 12. .
    '09.10.21 12:19 PM (211.243.xxx.62)

    전문대학이 특별히 기술을 살릴수 있는데나 아드님 적성에 아주 잘 맞는데가 아니라면 4년제를 보내세요.
    기회가 더 많습니다.
    윗님 말씀처럼 4년제 나왔을때 이력서 낼 수 있는 범위도 넓구요.
    나중에.. 어느 정도는 학벌 세탁이랄까.. 그런게 가능하죠.
    원한다면 편입할수도 있구요. 대학원 진학할수도 있어요.
    지금은 공부가 시들해서 성적이 안좋겠지만 남자애들 뒤늦게라도 정신 차리고 열심히 공부할수도 있잖아요.
    제 주변에도 전문대 나와 직장 다니다 뒤늦게 공부욕심 생겨 대학원 가고 싶은데
    전문대 나왔으니 당장 대학원 못가고 방통대나 온라인 학점은행 이용하느라 고생하는 사람들 꽤 있어요.
    4년제 나왔으면 그런 시간소비 안하겠죠.
    그리고 결혼할때도 전문대졸인 경우하고 줄서가는 대학이라도 4년제 졸업한 경우 상대 집안에서 반응이 다릅니다.
    전문대졸인경우, 본인의 성적도 성적이지만 왜 집안에서 전문대 밖에 보내지 않았는지.. 즉 집안 능력의 잣대가 될수도 있어요.
    집안 형편이 아주 어렵다면 모를까... 능력 되시면 무조건 4년제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812 은행 껍질 쉽게 까는 방법 아시는 분이요? 5 은행 2008/02/11 670
375811 홍역 1 걱정맘 2008/02/11 144
375810 네일하시는 분들 답글 부탁드려요. 2 부탁드려요... 2008/02/11 370
375809 일산 강선마을 질문이요? 10 새댁 2008/02/11 664
375808 중고생 자녀를 두신 어머니들께 질문드려요 3 고모 2008/02/11 642
375807 계획 임신 하신분들 얼마만에 아기 천사를 맞이하셨는지요? 9 봄소풍 2008/02/11 819
375806 음 의심해 봐야 하야 할 상황인가요? 6 7778 2008/02/11 1,242
375805 신청기간이 지난 장학금은 받을수 없나요? 2 장학금 2008/02/11 248
375804 숭례문 개방 - 2004년 이명박 서울시장이 주도. 61 제발스톱 2008/02/11 5,264
375803 다른집 아이들도 이렇게 어지르면서 노나요.. 11 휴.. 2008/02/11 1,138
375802 숭례문 방화 (현재) 8 숭례문.. 2008/02/11 719
375801 임신하면 평소보다 갈증이 더 심해지나요? 7 임산부 2008/02/11 2,087
375800 티볼리 가격이요~ 2 갖고싶어라~.. 2008/02/11 1,490
375799 마누라는 살안빠져걱정 남편은 살안쪄서 걱정... 2 짜증... 2008/02/11 445
375798 클린싱 어떻게 하시나요? 고수님 도와주세요... 3 도자기 2008/02/11 473
375797 두피가 넘 가려워요.. 5 미치도록 2008/02/11 708
375796 암웨이사업 하려는데 괜찮을까요? 15 궁금맘 2008/02/11 1,342
375795 팔 경락으로 효과보신 분 계세요? 7 걱정 2008/02/11 1,385
375794 또 다시 힘내볼래요!!모두 다 화이팅이에요~ 내일출근 2008/02/11 174
375793 글 지워요 진돗 진돗개 2008/02/11 243
375792 저도 이곳에서 하소연하고 싶은 맘 여러차례있었네요.. 3 며느리입니다.. 2008/02/11 735
375791 저도 세배돈은 아니고 졸업축하금이요 4 외동엄마 2008/02/11 641
375790 2-3일 쉬다 올만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2 해운대 2008/02/11 311
375789 국보 1호 숭례문이 전소중이고 붕괴가능성까지..ㅠㅠ 22 이걸 어째!.. 2008/02/11 1,262
375788 만 7개월 아기인데 뭘 하며 놀까요? 4 ^.^ 2008/02/11 305
375787 과외? 멘토링? 페르마? 2 공부법 2008/02/11 634
375786 집안일 안할려고 하는 남편, 정말 밉습니다 4 열받아 2008/02/11 562
375785 오늘 KBS "낭독의 발견" 방청 함께 가실 분 연락주세요. 1 방청가요~ 2008/02/11 428
375784 임신중인데 감기몸살걸려도 괜찮은가요 4 ... 2008/02/10 430
375783 울 시어머니 어록 . 가슴이 답답합니다. 27 우울 2008/02/10 7,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