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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세배돈은 아니고 졸업축하금이요

외동엄마 조회수 : 640
작성일 : 2008-02-11 00:53:38
저희는 고등학생인 아이 하나를 둔 맏며느리구요,
세배돈은 아이앞으로 얼마를 주시던지 별 생각은 없거든요.

그런데 밑에 동서네는 아이가 둘인데 이번에
각각 초등과 중학교를 졸업해요.

그런데 울아이 중학교 졸업할때는 상품권 10만원을
받았는데 이번에 졸업하는 조카들에게 얼마나 주어야 할지
고민스럽네요.

동서가 평소에도 잔머리를 많이 굴리는 타입이라
늘 신경쓰이고 무엇보다 저자신이 손해보기 싫은 좁은 소견도
한몫하면서 생각이 많아져서요ㅠㅠ


IP : 218.237.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스락
    '08.2.11 1:20 AM (122.35.xxx.81)

    아이당 10만원씩 주시면 부담스러우실라나요?
    동서가 잔머리 굴리는거 생각 마시고요.
    사실 저는 손아래 동서인데... 형님이 손해보기 싫어 하시는 행태가 다 보이거든요.
    맏이라고 더 많이 써야한다.. 이런 마인드가 아니라 살면서 몇번 없을 일에 계산적인거 보면 좀 그렇더라구요.
    예를 들어 집안 행사때 비용... 당연히 서로 반 부담하고 있지만.. 어쩌다 사온 케잌 비용... 아까와하고 아이들 세배돈 어림하고.. 이런거요.
    통틀어 따지자면 둘째인 저희가 가족 외식 비용, 선물구입비 등등 좀더 많이 쓰는 편이구만..

  • 2. ..
    '08.2.11 1:43 AM (218.232.xxx.31)

    중학교 졸업 10만원, 초등 졸업 5만원 어떨까요.
    저희는 형제간 서열도 구분해서 세뱃돈도 다 달리 주거든요.

  • 3. 중학교
    '08.2.11 7:31 AM (124.50.xxx.177)

    졸업까지 저는 5만원으로 했네요.

    조카들이 너무나 많아서 대학생이 되어서 10만원으로 정했어요.

    그리고 새뱃돈도 다 일률적으로 주네요.

    초등학생까지는 5천원 중학생부터는 만원이요.

    명절날 그렇지 않아도 돈 나갈 때 많은데 주머니에서 돈이 술술 새어나가는거 같아요.

  • 4. ^^!
    '08.2.11 3:12 PM (61.105.xxx.250)

    사촌 형님들까지 초등부터 대학까지 입학, 졸업 축하금까지 10만원 봉투로 다 돌렸는데
    우리 아이 시작 할때 되니 모른척 슬며시 넘어 가던 형님들...
    지난해엔 형님들 둘러 앉아 "이제 주고 받는것 없애자" 그러던데요^^!
    그러면서 청첩장....내미시는건 뭐란 말인지....
    본전생각???....가끔씩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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