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색계보고 있어요.

생각보다 재미있다.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09-10-20 12:49:41
아침부터 색계를 보고있답니다.

그동안 야하다는 글에도 참고 안보고 ...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글에도 안보고 그냥 넘겼는데...

좋으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극장에서 볼껄...
좁은 컴퓨터 모니터로 보지말고... 아까워요.

하나포스닷컴에서 무료로 볼수있어서 그걸로 보고있어요.

여주인공 참 예쁘네요. 고풍스런 미인....
근데 팔자 참 사납네요.
IP : 119.200.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미...
    '09.10.20 12:54 PM (115.86.xxx.129)

    너무 재밌게 봤어요...
    주인공 여배우...정말 매력적이지요?
    절세 미녀라기보단 정말 우아하면서 고전적인 매력이 흐르더라구요...

  • 2. ^^
    '09.10.20 12:54 PM (221.159.xxx.93)

    탕웨이 참 예쁘죠
    양조위도 분위기 있구요
    정사씬이 아직도 아리까리 하네요 ㅎㅎ
    실제라고 하는분도 있구..감독이 그부분에서 묘한 뉘앙스를 풍겨서리
    남여 성기가 그대로 노출 된 영화라 처음엔 적응 안되더만요
    더구나 여배우 음모가 적나라하게 ㅎㅎ..겨털도 그렇구요
    나라마다 문화가 참 많이 다르구나 생각 함서 봤네요

  • 3. ..
    '09.10.20 12:59 PM (218.50.xxx.21)

    서로 감정씬이 ....어우~~~
    정사씬보다..전 그게 더 재미있었어요..

  • 4. ..
    '09.10.20 1:28 PM (220.70.xxx.98)

    저도 한참 여운이 남았던 영화입니다.
    정사장면이 생각보다 훨씬 야해서리...ㅎㅎ
    제가 보기엔 실제 같던데..
    탕웨이가 이쁜지는 잘 모르겠지만
    양조위는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흠흠..

  • 5. ㅋㅋ
    '09.10.20 1:32 PM (211.55.xxx.30)

    작년 이맘때 쯤 이었을까요?
    색.계 개봉할때 동네 언니들이랑 정보를 입수하고 극장으로 향했는데 조조 시간이 너무 이른
    관계로 살짝 늦었어요.
    티켓팅 담당하시는 분이 이미 시작해서 안 된다는걸 우리는 이 영화 아니면
    안된다고 억지를 부리다가 결국 세븐데이즈를 보고나서는 실망했던 기억....ㅋㅋ

    그러다가 며칠 후 다시 몰려가서 봤어요.
    지금 생각하면 참 얼굴이 뜨거워지는 장면을 연출했어요 제가...
    근데 영화는 줄거리도 있고 감정씬도 멋지고 괜찮은 영화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 6. 생각보다 재미있다.
    '09.10.20 1:57 PM (119.200.xxx.42)

    정사신보다 감정씬이 정말정말 더 좋으네요.

    아~ 남편생각난다. (이런 또 삼천포로.....))))))))))))

  • 7. 저도
    '09.10.20 2:04 PM (211.210.xxx.62)

    일요일 밤에 슬쩍 봤어요.
    남편이 밖에 있을때 화면 바꿔가며 봤는데(밝힌다는 소리 들을까봐)요,
    이거 괜챦은 영화던데요.

    보는 내내 바니나바니니 라는 단편 소설이 생각 났어요.

  • 8. ..
    '09.10.20 2:28 PM (59.10.xxx.51)

    저도 보고싶은데... 하나포스 사용하지 않아도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느 사이트에서 볼수 있나요?

  • 9. 저도 좋았어요^^
    '09.10.20 3:11 PM (58.29.xxx.2)

    예전 제목만 보고 은근 야한 것 상상함시롱 혼자 실실거렸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나서는 왠지 슬프고 가슴아프더군요.
    잘 만든 영화라고 추천하는 1인입니다~~

  • 10. ^^
    '09.10.20 7:05 PM (221.146.xxx.74)

    저도 극장에서 보고
    며칠전에 또 보았습니다.

    제가 스무살때 멋졌던 양조위는
    사십대 중반에도 멋지더군요 ㅎㅎㅎㅎㅎㅎ
    어딘지 야수성이 숨겨진듯한 탕웨이의 매력도 꽤 크죠

    좋았던 영화중 하나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5383 부분가발 2개의 힘 8 고마워 2009/10/20 1,355
495382 색계보고 있어요. 10 생각보다 재.. 2009/10/20 1,586
495381 옆 테이블 음식 집어먹는 사람인데요.. 116 음식쓰레기 2009/10/20 8,757
495380 수도물이 이상해요.....미끈미끈덩 해요 2 아파트 2009/10/20 533
495379 어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6 저..많이 .. 2009/10/20 1,176
495378 생각보다 맛있네요. 2 현미밥 2009/10/20 383
495377 토지세 30만원정도되면 땅을 얼마나 가지고있는건가요? 8 2009/10/20 1,826
495376 통통한 참깨를 위해.. 3 또 질문 2009/10/20 245
495375 몸에 좋은 인삼이라더니… 3 // 2009/10/20 565
495374 이 오리털 잠바 어때요? (돌쟁이 남아) 8 ^^ 2009/10/20 393
495373 월세 어느정도 밀리면 내보내시나요?/ 8 ... 2009/10/20 1,017
495372 나이차 많은 커플들 있으세요? 6 몇살정도? 2009/10/20 1,164
495371 고객의 권리는 어디까지인가.. 18 점원아님 2009/10/20 1,030
495370 가구운반..? 2 중고가구 2009/10/20 248
495369 정운찬 총리, 용산참사 유가족 면담 요청 거듭 거절 7 세우실 2009/10/20 307
495368 15년된 씨디플레이어 요즘 어학 씨디 않들릴수도 있나요?..;; 3 .. 2009/10/20 174
495367 곱게 키우실꺼면 끝까지 책임을 지시던지요. 39 어머님 2009/10/20 9,198
495366 수삼을 홍삼 만들때 뇌두는 자르고 찌나요? 5 가을 2009/10/20 634
495365 아파트에 야시장이 열린데요 1 나는야학부모.. 2009/10/20 279
495364 카스테라를 만들었는데 왜 주저 앉지요?ㅜㅜ 1 ** 2009/10/20 279
495363 월세 기한 이전에 세입자가 나간다고 하면.. 3 조언부탁드려.. 2009/10/20 590
495362 부동산 전세 복비(무플 슬픔) 1 부탁합니다 2009/10/20 769
495361 요즘 적절한 습도는 얼마나 맞춰야하나요? 1 4 2009/10/20 183
495360 묵은 양배추김치 어떻게 할까요??ㅠ.ㅠ 1 양배추김치 2009/10/20 263
495359 옆 네오 냄비는 1 냄비 2009/10/20 450
495358 인천 머리(컷) 잘하는 곳이요!! 2 manim 2009/10/20 1,211
495357 감말랭이 6 아시는분 2009/10/20 547
495356 임신준비중. 어떤음식 먹으면 좋나요? 14 f 2009/10/20 2,515
495355 예비중학생이 볼만한책 (권장도서).. 1 ... 2009/10/20 691
495354 쫓겨나는 '나홀로 노인의 점심' 3 세우실 2009/10/20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