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혼식 갔었는데...
축가는 신랑이 부른다는 코멘트를 듣고..
잔뜩 기대를 하고 들을 준비를 했어요..
아~노래를 잘하니까 직접 축가를 하는구나..하면서요..
그런데 막상 노래를 부르는데..우와~~
내 평생 그런 노래는 첨 들어봅니다,,
서민정도 그 신랑보다는 잘부르는거 같아요..ㅋ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하하
그 실력으로 노래를 부르는 신랑의 용기에 감복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둘이 재밌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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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 신랑이 축가를 부르더라구요~
ㅋㅋ 조회수 : 716
작성일 : 2009-10-19 20:14:25
IP : 59.28.xxx.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0.20 1:12 AM (220.117.xxx.104)귀여운데요??
신랑신부는 노래 못 부르는 거 다 알고 있었겠지만 그래도 불러준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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