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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국악 중학교에 대해 아시는분 질문드려요

허니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09-10-17 16:33:19


초 4 여자아이 진로 문제로   걱정이 많아요

우선 성적은  보통 입니다  신도시 살고요    아이는활달하고  그다지  공부를 좋아하는정도는 아니고  열심히 하고 싶어는 해요

피아노는 체르니 치다  진도가 안나가고   소질이 없는거 같아 그만두고   기타를 시작했는데  좋답니다  

썩  음악에 소질이 있는거 같진 않고요    

친구가   얼마전에   국립국악중    준비해 보면 어떠냐고 하더군요

검색해보니 시험  방법..은 있는데    

입시 준비를  할때    청음  시창   면접을 본다는데

시창 청음  공부는 어찌 해야 하는건지요    피아노를 배우면서  해야 하나요    아님 전문   선생님이나 학원이 따로 있나요

그리고   면접은   5-6 학년   공부내용을   말로 대답한다는데    아이들 수준이 어느정도인지요

경쟁률이  4대 1 정도인데    지금  아이    상태로  준비를 해도 될지,   음악에 별 소질이 없는 아이들도 괜찮은지

전공악기를  지금 배워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IP : 118.220.xxx.1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니
    '09.10.17 4:33 PM (118.220.xxx.165)

    참 악기는 해금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 2. ...
    '09.10.17 4:36 PM (218.153.xxx.67)

    경쟁 치열합니다. 저희 아이 떨어졌거든요.

  • 3. 예전과 달리
    '09.10.17 4:41 PM (61.255.xxx.228)

    선화도 그렇고 다들 저희때 생각하면 안되요. 너무나들 수준이 올라가서..
    결정하셨으면 준비를 미리 하심이...

  • 4. 둘민
    '09.10.17 4:45 PM (61.4.xxx.137)

    시창청음 전문선생님께 배워야 합니다.

  • 5. susan
    '09.10.17 5:00 PM (118.222.xxx.145)

    음악적 재능이 없으면 어렵습니다.
    시창, 청음이라는 것이... 일단은 타고난 감각이 있어야 가능하거든요.
    중학교는 악기로 뽑지 않고, 시창, 청음만 봅니다. 악기는 지금부터 하실 필요 없습니다.
    입학하고 나면, 학교에서 배정해줍니다.
    그리고, 시창, 청음 레슨도, 양악이랑 달라요.
    국악 전문으로 하시는 분한테, 특히 국악 중학교 입시를 전문으로 하시는 분한테,
    레슨 받아야 합니다.

  • 6. 그리고
    '09.10.17 8:04 PM (124.49.xxx.24)

    돈도 많이 듭니다 학교 다니는 내내 고등학교가서도 내내...........학교 다니면서 개인레슨 받습니다

  • 7. 학교 홈페이지
    '09.10.17 10:40 PM (118.47.xxx.28)

    학교 홈페이지를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국립국악 중고등학교 홈페이지는 www.gukak.hs.kr입니다.
    오늘 국악중학교 합격자 발표를 했습니다.
    지인의 아이가 2명 봤는데 한명은 붙고 한명은 떨어졌습니다.(떨어진 아이는 재수생입니다, 즉 작년에 입시에 실패사고 다시 봤는데 안타깝게 불합격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공지사항에 합격자와 출신초등학교 이름이 같이 나오니 허니님 댁의 따님과 같은 학교가 있나 찾아보시고 해당 학교에 전화를 거셔서 사정을 말씀하시고 합격생의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해보심이 어떠실까요?
    일단 학과 공부는 최상층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험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창과 청음은 한 선생님께 배웁니다.
    처음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하다가 6학년에 올라가 주당 2~3회 하고 여름방학 무렵부터는 매일 하면서 공부도 같이 봐주는 곳도 있습니다.
    피아노는 기본으로 해 놓아야 합니다.
    합격 후에는 다시 학과 공부와 신체검사를 해서 성적순으로 전공을 배정합니다.
    특히 해금은 가장 성적이 좋은 아이들이 지원합니다.
    따라서 전공 악기는 미리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원학교 가면 서울예고는 당연히 가야 하듯이
    국악중학교 가면 국악고등학교도 당연히 가야 하는데 정말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21일에 학과 시험을 친다고 나와 있더군요.
    허니님께서 학교 교문 앞에서 다른 합격생 어머니를 붙잡고 한 번 이야기 해보세요.
    언제부터 했는지, 어느 초등학교 출신인지,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는지 등등을요...

  • 8. 허니
    '09.10.18 9:54 AM (118.220.xxx.16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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