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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이 뭔가요?

할로윈 조회수 : 564
작성일 : 2009-10-17 12:15:49
요즘은 영어유치원이 많아져서 그런지...외국서 살다오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할로윈 행사?를 하는걸 보게 되네요..

근데 이건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건데요...::
정확히 할로윈이 뭔가요?

제가 요즘 미드를 보는데 거기서 보니깐 진짜 애,,어른 할거 없이 의상도 입고 집도 꾸미고 그러는거 같은데
진짜 미국(다른나라도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에선 할로윈에 드라마에서처럼 그렇게 노는지 궁금하네요....

IP : 221.153.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키
    '09.10.17 12:27 PM (221.151.xxx.194)

    http://ko.wikipedia.org/wiki/%ED%95%A0%EB%A1%9C%EC%9C%88

  • 2. 설명은
    '09.10.17 12:29 PM (71.224.xxx.109)

    다른 분들이 잘 해주실 것 같고.
    저는 올해 제가 할로원 의상 입고 캔디를 걷으러 다닐까
    계획중이랍니다.
    사람들이 제 얼굴 보고 의아한 표정을 지으면
    "이것이 내 커스텀이야." 라고 말하려고요.
    그런데 우리 동네는 유태인이 많아서 다른 동네까지
    가야 하는 건지 고민중이랍니다.
    할로윈 두주일 정도 남긴 미국에서 만47세 아줌마가.

  • 3. 윗님...
    '09.10.17 1:29 PM (180.66.xxx.44)

    한국 소복이 대박입니다.
    저 미국있을때 못구해서..담에 갈때 긴 가발하고 소복 꼭 사서 갈겁니다.
    케찹 입가에 바르는것도 잊지 않구요..ㅎㅎㅎㅎ

  • 4. ^-^
    '09.10.17 5:04 PM (211.41.xxx.206)

    요즘 아이들이 영어를 필수로 배우다 보니 할로윈까지 마치 유행처럼 치르는것(?)같아요..
    솔직히 저는 학원에서 영미권 문화에 대해 알려주고 우리의 명절처럼 아이들에게
    그쪽의 문화들을 알려주는 것은 괜찮지만 마치 유행처럼 옷을 맞춰입고 하는건 좀 아니라고 봐요..

    우리 아이들도 영어학원 다니니까 할로윈 할때 되면(이맘때죠) 꼭 물어봐요.. 꾸미고 싶다고..
    하지만 저는 조용히 알려줍니다..
    미국의 '할로윈' 보다는 우리나라의 '동지 팥죽'이 더 중요한거라고...
    미국의 할로윈이 말 그대로 귀신 쫓는 날이잖아요..
    저는 늘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우리나라 '동지 팥죽'이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남의 나라 귀신 쫓는 날 알아서 뭐할꺼냐고..
    물론 동지가 되면 팥죽 쒀 주면서 얘기해주지요..
    할로윈에 버금가는 우리나라의 귀신 쫓는 멋진 날이라고.. ^^

    근데 얘기가 너무 산으로 갔네요.. ^^;;;
    할로윈...
    우리나라의 '동지'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심 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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