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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인간극장 있나요?

인간극장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09-10-16 21:04:06
전 단연코 '누상동에 별 떴다'요
삼남매가 모두 맹인이었던, 그림보다 아름답던 그 아이들 보고 싶어요

최근에~ 네쌍둥이네도 감동스러웠구요
IP : 125.139.xxx.9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9.10.16 9:10 PM (221.151.xxx.194)

    알프스 된장 아저씨하고... 현자가 간다 요 두작품이요 ㅎㅎ
    진짜 저 두작품은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 2. .
    '09.10.16 9:13 PM (118.46.xxx.181)

    저는 시골에 사시던 발명가 아저씨요... 마나님을 피해 도망다니던 그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ㅎㅎ

  • 3. 저도
    '09.10.16 9:19 PM (219.254.xxx.113)

    저도 시골의 발명가 아저씨요.... 이 편은 너무 재미있어서 10부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나모르겠네요.

  • 4. ..
    '09.10.16 9:22 PM (211.215.xxx.54)

    정순씨와 정만씨 맞나요? ㅋㅋ
    엄청 재미있었는데 ....

  • 5.
    '09.10.16 9:24 PM (122.34.xxx.40)

    강순의요리선생님편하고 예전에 어떤 섬으로 이민가서 여관업하시던 그분들... 기억에 남습니다.

  • 6. m..m
    '09.10.16 9:30 PM (121.147.xxx.164)

    전 신안의 소금총각이요.
    올 겨울 김장은 그 총각네 소금으로 하려구요.

  • 7. 지선아
    '09.10.16 9:35 PM (125.252.xxx.49)

    사랑해?? 맞나? 이랑 차 못타는 할머니가 아들집에 간다고 천리만리 걸어서 가는 여정을 보여준 것과.. 에 또.. 격이.. 암튼 전 아주 오래전에 했던 게 기억에 남네요

  • 8. o
    '09.10.16 9:39 PM (116.39.xxx.158)

    전 지선아 사랑해, 묘원씨의 LA별록, 장길연 부부의 이보다 더 좋을순없다.
    그리고 얼마전에 보니 아이가 13명이나 된 목사부부 얘기는 제목은 모르겠는데
    좀 놀라워서 기억에 남네요.

  • 9. 저도
    '09.10.16 9:44 PM (211.37.xxx.219)

    누상동에 별떴다네요
    보는내내 눈물을 흘렸던기억이
    아이들이 어떻게 컸을까 항상 궁금하구요

  • 10. .
    '09.10.16 9:45 PM (59.10.xxx.80)

    내이름은 산다라박

  • 11. ...
    '09.10.16 9:46 PM (211.59.xxx.8)

    저도 점순씨와 정만씨편 최근엔 나는 날고싶다였나? 여튼 살빼는거요...
    요새는 도통 못봐요....아침시간이라....

  • 12. 소박한 밥상
    '09.10.16 9:49 PM (58.225.xxx.43)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
    허수경씨 편
    외국인 사위들도 다 흥미롭더군요

  • 13. 저도
    '09.10.16 9:51 PM (220.75.xxx.204)

    정순씨만 정만씨
    정만이 아저씨 푸근하니 웃는 모습이 눈에 삼삼하네요...
    요즘 어찌지내시는지..

  • 14. ...
    '09.10.16 9:55 PM (218.55.xxx.72)

    저는 알프스 된장 아저씨요. 개인 소장하고 싶어 찾아봤을 정도로 좋아했어요. ㅎㅎ

  • 15. 6
    '09.10.16 9:58 PM (115.23.xxx.108)

    팔라완 미스터김 " 이요 이분 지금 어떻게 살고계실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 16. 90세된
    '09.10.16 10:01 PM (220.79.xxx.83)

    할아버지와 피아노 치는 할머니
    어느 시골로 내려와 사는데
    딸들이 너무 세련,,,,

  • 17. 기억에
    '09.10.16 10:05 PM (115.143.xxx.43)

    남다기 보단...
    얼마전 그 사기꾼 부부는 어떻게 됐을까요?
    혹시 아시는 분...

  • 18. 저는
    '09.10.16 10:16 PM (112.166.xxx.20)

    지리산 두형제,
    부산의 어묵파는 젊은 부부,
    강순의 할머니
    이 정도 재밌게 봤어요.

  • 19. 정선씨
    '09.10.16 10:32 PM (125.131.xxx.199)

    던가요?? 거구였는데 수술받아 살빠진후기 보구싶네요...

  • 20. 저도
    '09.10.16 11:06 PM (222.114.xxx.157)

    그 발명가 아저씨요 순박한 표정 ㅋㅋ 아직도 생생해요
    동네에 같이 사는 처형들보고 스파이 떴다고 슬슬 도망가고 재미있었는데
    두분 건강하세요

  • 21. 어머
    '09.10.16 11:52 PM (220.121.xxx.90)

    누상동에 별 떴다...
    잊고 있었던 그 아이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저도 보는 내내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또 가여워서 눈물이 났었는데...
    생각만 해도 또 눈물 나네요.

  • 22. ㅋㅋㅋ
    '09.10.17 12:54 AM (61.74.xxx.99)

    평택사는 할아버지 기억 나시는 분 없으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웃겼는데 ..
    할아버지 화장품 빈명, 오토바이 모자 온갖거 주워가지고 마당에 작품이라고 전시하고, 집도 겉에서는 으리한데, 안에는 지저분~ㅋㅋㅋㅋ
    남편이 온갖거 주워와서 불만인 아주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사냐건 웃지요?? 뭐 이런 제목이였는데 엉뚱하고 기발한 할아버지 내용 ㅋㅋ 너무 재밌었어요

  • 23. 어머나..
    '09.10.17 4:24 AM (219.251.xxx.108)

    < 왜 사냐건 웃지요>
    이 제목은 인간극장 첫방송작인 안성기 씨 결혼편 제목인 것 같아요.
    제가 대학 다닐 때니까
    20년도 더 된 것 같은데요.
    그때 첫 인간극장 했는데 갓 결혼한 안성기 씨 집이 나왔어요.
    부인하고 안방문인가 문 닫으면 잠겨 버려서
    베란다 통해서 들어가고 뭐 그런 장면이 있어요.

    제가 그때 학생 때라 얼마나 그런 삶들이 부러웠는지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마도 80년대 중반 쯤 됐을 겁니다. 그게.

    혹시 기억나시는 분 있으실까요?

  • 24.
    '09.10.17 11:38 AM (116.42.xxx.7)

    전 인간극장 촬영중에 엄마가 돌아 가셨던..여학생..
    보면서 같이 울었네요..그리고 가슴 뭉클한 사연들이 많이 있었는데..
    얼마전에 했던 한의사 부부..
    지리산 골짜기에 시집갔던 새댁얘기..
    볼만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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