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예체능교육이 중요하지 않나요?

유치부엄마 조회수 : 737
작성일 : 2009-10-16 17:46:03
유치부 엄마입니다. 초 1-2년까지 학원을 많이 보내고 싶진 않고  영어와 꾸준한 독서 그리고 앞으로 살면서 즐길수 있는 예체능을 시켜주고 싶어요. 미술은 남자아이이지만 좋아해서 미술학원 주1회다니고 있어요,

지금 수영을 배우고 있는데 초등들어가기 전에 수영과 스케이트(빙상)을 시켜주고 싶어요. 그래서 초등학교때
여름에는 수영 겨울에는 스케이트를 배우러다니는게 아니라 체력을 위해서 시간날때마다 다니게 하고 싶어요.

주위엄마들이 수영만 해도된다 스케이트를 뭐하러 가르치냐고 하는데..제가 너무 앞서나가는 건가요?
피아노와 초등학교때는  악기하나 배우게 하고 싶어요. 악기도 초등학교때 맞는 악기를 찾아주고 싶은데 이것저것 시킬 수도 없고 시키다 중단하면 아이 인내심만 없어지는게 아닐까해서요. 아이한테 맞는 악기 어떻게 찾아줘야 하나요?

아이들 교육 하시면서 정말 도움되는 교육은 무엇일까요?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민성원이 울나라 엄마들은 전공시키지 않을거면서 왜이리 예체능에 몰입한다고 하는데 아이가 자라면서 다양한 감성발달과 스트레스 해소 할 만한 취미생활 만들어주고 싶은 제 맘이 욕심이 많은건지 헷갈리네요.
IP : 119.70.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가
    '09.10.16 5:48 PM (220.126.xxx.186)

    아이가 원하고 하고싶어한다면 취미생활이고 스트레스 해소지만
    하고싶지도 않고 의욕도 없는데 억지로 시키는건 엄마 욕심일뿐이죠...

  • 2. 다~아
    '09.10.16 6:50 PM (112.149.xxx.12)

    씰데없는 돈 쓰기 에요.
    수영도 나이들어 배우면 더 빨리 습득해요. 그런 저도 큰아이 초2때 가르쳐 놓기는 했지만요.

    그 돈 모았다가 공부시키세요. 앞으로 커 질 수록 돈은 더더욱 필요합니다.

  • 3. 별로
    '09.10.16 10:07 PM (220.117.xxx.153)

    취학전 아이가 스케이트 다리힘 좋아야 합니다.
    수영도 취학전 3년 걸릴거 중학생은 3달이면 끝내죠,,
    무엇보다 스트레스 해소용 예체능은 재능이 있는애나 가능하지 대부분아이들은 스트레스 쌓이는 학원나들이가 되기 십상입니다.
    아이한테 맞는 악기를 찾으시려면 갖은 악기를 다 시켜봐야 비교분석이 가능하잖아요,,
    근데 주위에 우울하거나 즐거울때 스트레스 풀려고 악기 하는 사람 정말 드뭅니다,,
    애 둘 시켜보니 돈 낭비 시간낭비,ㅡ,차라리 그 시간에 음악을 듣는게 훨씬 낫더군요 ㅎㅎ

  • 4. 글쎄..
    '09.10.17 9:29 PM (122.34.xxx.160)

    악기도 피아노랑 하나 더 시키면 사실 학교가면 시간이 없을듯해요
    운동해야지 악기해야지 거기다 영어도 해야되고...
    스케이트는 좀 나이들어서 고학년때 시켜야된다고 들었어요
    사실 그게 칼날도 있고 좀 위험하잖아요
    저 같은 경우론 수영을 어릴때부터 시켰어요 사실 뭐 수영자체만을 생각하고 시키는게 아니라
    아이가 살집이 있어서 운동삼아 그냥 시킨거에요
    하지만 둘째같은 경우는 좀 늦게 시키려고요 일찍 시켰더니 자세며 그런건
    한살이라도 더 나이많은 애들이 잘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218 수자원공사에서 설문조사하더군요 3 어림반푼어치.. 2009/10/16 325
494217 아이가 신종플루입니다. 3 . 2009/10/16 1,261
494216 뺑소니 후 연락두절이래요 7 강인 2009/10/16 960
494215 연아 쇼트 007 편곡음악 들어보세요!! (영상無) 6 일부분이지만.. 2009/10/16 1,051
494214 훈훈한 장터이야기3 3 장터미담 2009/10/16 956
494213 처음 면도기 사용할 아이 어떤 면도기를 구입해줘야 할까요 4 면도기 2009/10/16 422
494212 李모씨가 애들에게 쌀1kg 가져오라고 시켰다는데... 28 들어보셨어요.. 2009/10/16 1,420
494211 4대 종단 "MB 4대강사업은 '바벨탑' 같은 오만" 3 ㄷㄷㄷ 2009/10/16 266
494210 초등2학년 슬생 숙제.........도움좀 주세요.. 1 급질~ 2009/10/16 787
494209 학교체육 가르쳐 주는곳도 있나요? 6 초등생 2009/10/16 402
494208 딸만 있는 종갓집어떻게 하시나요? 3 궁금해요 2009/10/16 760
494207 현장학습 체험 신청서 쓰기...(컴앞대기...) 3 학부모 2009/10/16 1,913
494206 집에 샌드백 설치하신분... 1 궁금이 2009/10/16 485
494205 여러분의 사랑은 好雨知時節하셨나요... 5 라일락84 2009/10/16 896
494204 행정고시 나이제한 없나요? 8 인생후반기 2009/10/16 5,006
494203 인터넷에서의 화장품 구입 3 코스모스 2009/10/16 550
494202 10월 16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09/10/16 90
494201 장염은 왜 걸릴까요.. 1 .. 2009/10/16 468
494200 드세보이는 얼굴, 해결책 있나요? 7 . 2009/10/16 1,150
494199 예체능교육이 중요하지 않나요? 4 유치부엄마 2009/10/16 737
494198 응징하고싶네요. 3 다현 2009/10/16 645
494197 음식점 소개시 빨간 고무통에 양념이나 식재료가 14 질문 2009/10/16 1,131
494196 갑자기 자게가 잘 열려요.. 저만 그런가요? 8 2009/10/16 505
494195 비켜 독사진 찍을거란 말이야 4 .. 2009/10/16 709
494194 빈폴,폴로, 버버리 누빔 코트 이쁜가요? 6 깔깔이 2009/10/16 2,690
494193 과천 새서울쇼핑2층 옷가게 창업 어떨까요?? 5 사랑이 2009/10/16 704
494192 말레이시아에 갈때 꼭 필요한 것들 알려주세요~ 1 여행을떠나요.. 2009/10/16 559
494191 5만원짜리 블라우스에 벌벌~~ 11 돈많고파.... 2009/10/16 1,609
494190 아무리 생각해도 미래에는 여자가 지배하는 세상이 와야 할것 같아요 7 행복해요 2009/10/16 523
494189 요즘 서울/경기 중학교 전교 학생수가 얼마정도 되요? 5 . 2009/10/16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