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2의 순박 (?) 한 닉

순심이 조회수 : 908
작성일 : 2009-10-16 10:57:56
이렇게 순심이 같은 순박한 닉이 더 사람 잡는 것 같다
차라리  지금부터 내 닉을 마릴린몬로 라고나 할까나?
순박한 이름으로 뒷통수치는 일은 없을 거니까
IP : 59.7.xxx.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16 11:05 AM (218.238.xxx.38)

    무쓴말씀이신지 못알아듣는 1인...

  • 2. 시골아낙
    '09.10.16 11:08 AM (61.76.xxx.9)

    을 빗대서 하시는 말씀 같은데요.^^

  • 3. 청명하늘
    '09.10.16 11:13 AM (211.209.xxx.14)

    단순해서 속뜻 헤아릴 재주는 없고...
    그냥 우스개로 묻어가봅니다.

    저도 오늘은 날씨 따라 '흐린하늘' '꾸물꾸물하늘'로
    바꿔볼까봐요~ ^^

  • 4. 순심이
    '09.10.16 11:26 AM (59.7.xxx.51)

    내 닉을 오늘부터 명박이라고 하면
    댓글 장난 아니겠지 흠 ?

  • 5. ^^
    '09.10.16 11:28 AM (218.238.xxx.207)

    저는 부자도 아니고 남편이 편히 돈버는 이도 아님니다.
    그래도 다른건 아껴도 먹거리 만큼은 신경써서 사려고 노력해요.
    제가 사먹은 시골아낙님의 먹거리는 대체로 만족했어요..그래서 믿고 사먹고 있어요.
    시골아낙님의 글에서 진심이 느껴졌기 때문이죠..정말로 우리 주부들을 이용했을까 ,,?사람이 그렇게 무시무시하게 맘으로 농사를 지을수있을까...중간상인이라면 모를까..표현이 너무 순수하다보니까 어이없는 오해를 낳은건 아닐까 ...(남편에게 감사의 인사..이런말) 저는 그런 말의 표현이 처음엔 조금 그랬지만 이분이 순수하고 진실로 농사를 정성을 다해 지었구나 이렇게 받아들였어요.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요..
    그래서 저도 주문하여 사먹는 사람으로써 구경만 하다...이렇게까지 진실이 뭔지 밝혀지지않은 상태에서 우~~하는 마음으로 또 한사람 다치는건 아닐까...또 이렇게 ...조롱까지 하는건 너무한거 아닌가 하는마음에 떨리는맘으로 댓글 달아봅니다..
    아~~걱정됩니다..제 뒤에 어떤 댓글이 달릴지....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 6. 저도
    '09.10.16 11:36 AM (202.136.xxx.66)

    시골아낙님의 진심을 믿는 사람이예요.
    이렇게 인민재판 같은 분위기가 씁쓸하네요.

  • 7. 웃음조각*^^*
    '09.10.16 11:37 AM (125.252.xxx.16)

    제가 아기때 부모님께서 순심이와 현재 이름 둘 중에서 어떤걸 할까 고민하다가 현재 이름으로 고르셨다죠.
    이름 지어준 곳에서 순심이란 이름을 고르면 대성할 운명이라지만 이름이 너무 순박해서 현재이름으로 하셨다는데요.
    제 이름만 들으면 다들 예쁜이름이라는데 대신 평범하게 사네요^^

    순심이라고 하니 괜히 한번 들어와봤어요^^;

    요새 장터건으로 많이 시끌시끌하네요^^;;

  • 8. ^^
    '09.10.16 11:44 AM (116.33.xxx.130)

    맹박으로 해볼까 했는데, 아침에 먹은게 올라올거 같아 참았다는...ㅋㅋㅋ

  • 9. 다만
    '09.10.16 12:04 PM (122.47.xxx.10)

    아낙님이 진심이 아니라는말이 아니구요
    조금만 싸게 먹을수있게 해달라
    세금도없고 정말편하다면 편하게 장사하는이곳에 소비자들에게 뭔가 눈에보이는 이익을 나눠달라하는게 잘못인가요
    내물건아무도 뭐라하지말라 난 내가 정한값에 받고말겠다
    이렇게 고집을 부리니 다들 맘이 상한거죠

  • 10. 순심이
    '09.10.16 3:37 PM (59.7.xxx.51)

    아낙님의 판매방식이 좀 그렇다는 것입니다
    촌장, 아낙 하면서 혹하는말 제다 올려놓고
    세금도안내는 장터에서 정말 조금은 부담스럽지않습니까?
    82님들이 무슨 봉입니까
    뻔질한 말장난에 절대 속지 말아야지 다짐할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008 모자뜨기 시즌3 이 시작되었네요 9 모자 2009/10/16 639
494007 천정엄마 생신선물로 진주셋트를 했는데요.. 1 진주 2009/10/16 539
494006 자동차보험이 생각보다 안올랐네요 6 보험처리3번.. 2009/10/16 349
494005 요즘 인기있는 초등저학년 만화나 티비프로그램 이름 좀 알려주세요 미국사시는분.. 2009/10/16 264
494004 명태.파.귤값 급등세‥40%이상 올라 3 세우실 2009/10/16 379
494003 거위털 잠바와 거위털 조끼 중에 뭐가 더 잘 입어질까요? 1 잠바냐 조끼.. 2009/10/16 353
494002 오늘의 주요 방송 프로그램 소개 (닥본사 예정 ^^) 7 verite.. 2009/10/16 739
494001 학기중에 전학이 가능한가요? 2 초등학생 2009/10/16 306
494000 방배동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5 이사 2009/10/16 626
493999 인천 구월동 신세계부근 조용한 모임 할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좋은곳 2009/10/16 416
493998 전기장판 질문입니다 3 전기장판요... 2009/10/16 653
493997 월수 1500의 가계부, 돈가치도 없져.(수정) 21 .... 2009/10/16 2,853
493996 82의 순박 (?) 한 닉 10 순심이 2009/10/16 908
493995 졸업한후 처음으로 통화한 선배 3 사는것이뭔지.. 2009/10/16 790
493994 김만덕쌀 16 김만덕 2009/10/16 1,417
493993 "공중에서 사라진 소년을 찾아라" 5 세우실 2009/10/16 501
493992 (급질)함소아 홍키통키 먹여보신 분 계세요??^^ 2 궁금 2009/10/16 349
493991 식구들하고 사이가 계속 나빠져요... 4 막내딸 2009/10/16 603
493990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네요. 6 우울 2009/10/16 1,397
493989 사람이 죽고 사는것...ㅜ.ㅜ 5 아직도 생생.. 2009/10/16 1,329
493988 사고 싶을땐 못사게 하더니 또 사라네요 4 .. 2009/10/16 765
493987 만기전에 세입자가 나가는데 복비를... 12 복비 2009/10/16 877
493986 급~~질 대명항 문의... 문의드려요 2009/10/16 182
493985 50만원 공돈이 생겼는데 어찌할까요? 8 .. 2009/10/16 937
493984 보드카 안주 좀 추천해주세요. 4 . 2009/10/16 2,737
493983 닉넴 자주 바꾸는 사람은 뭘까요? 19 진짜 궁금해.. 2009/10/16 976
493982 학교 우유 끊는게 이렇게도 힘든가요? 9 우유 2009/10/16 924
493981 '225억원 횡령' 은행직원 사망에 가족들 상대 손배소 5 세우실 2009/10/16 950
493980 방법이 없을까요? 세입자 2009/10/16 161
493979 친구들과 찜질방을 간다네요. 15 초5 2009/10/16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