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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소년 기지로 여동생 성추행범 잡아

세우실 조회수 : 872
작성일 : 2009-10-16 09:27:50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10/15/0200000000AKR2009101521410000...





성범죄 전과자가 햇빛을 보며 자유롭게 돌아다니다니........ 참..........

8살짜리 오빠가 똘똘하게 대처를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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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념은 상식이고, 우리의 배후는 국민이며, 우리의 무기는 해학이다.
―――――――――――――――――――――――――――――――――――――――――――――――――――――――――
IP : 125.131.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10.16 9:27 AM (125.131.xxx.175)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10/15/0200000000AKR2009101521410000...

  • 2. 세상에나
    '09.10.16 9:30 AM (125.178.xxx.192)

    놀이터도 절대 애들만 보내서는 안됩니다.
    엄마가 얼마나 놀랬을까요.
    아이는 넘 신통하구요

  • 3. 음..
    '09.10.16 9:31 AM (203.244.xxx.254)

    아이가 현명했네요. 집에다 전화안하고 경찰서에 신고했으면 장난전화한다고 욕만 먹었을 듯..
    에휴.. 그나저나 미친놈들이 길거리에 저리 많아서 어쩌야할지 걱정이네요.

  • 4. 교육
    '09.10.16 10:02 AM (222.235.xxx.77)

    학교에서건, 집에서건 단단히 애들에게 교육시켜야 할꺼 같네요.
    그나마, 아이라도 당사자가 당하는게 아니고, 동생이니까, 지켜보면서 가능하지
    예닐곱살 아이에게 저런일이 벌어지면, 과연 저렇게 가능할까...
    저런인간들 돌아다니지 못하게 해야할꺼 같은데

  • 5. 정말
    '09.10.16 10:10 AM (61.99.xxx.168)

    세상에나 님은, 아이들끼리 놀이터 보내면 안된다 하시지만,
    맞벌이 하시는 분들은, 아이를 하루종일 지켜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요..ㅠ.ㅠ
    놀이터는 그야말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인데 그나마도 쉽게 가질 못하면
    도대체 아이들은 어디서 에너지를 발산하고 놀아야 하는지...ㅠ.ㅠ

    애를 집안에서, 부모의 보호 아래 키울 수 있는 반경이 생각보다 넓지 않습니다.
    사회적으로,아이들이 보호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야 하지요.
    교육님 말씀처럼 아이들이 못나가는게 아니라 저런 인간들이 못돌아다녀야 합니다!!!!!!

  • 6. 순이순이
    '09.10.16 10:11 AM (59.15.xxx.31)

    딸이아키우기 정말 힘든세상이예요 놀이터조차 마음놓고 내보낼수없다니.. 그런인간들은
    형벌을 무겁게 내려야하는데 보나마나 금새 풀어주겠죠

  • 7. *
    '09.10.16 2:48 PM (96.49.xxx.112)

    이래서 교육이 중요합니다.
    성교육을 조금 더 강화하면 성폭행 사건도 많이 줄거라고 봐요.
    가해자가 될 확률도 적어지겠고,
    피해자도 뭣 모르고 당하거나 그러지는 않겠지요.

  • 8. 정말
    '09.10.16 4:52 PM (118.218.xxx.82)

    보기 드문 똘똘한 오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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