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스키니, 레깅스 패션 얼마나 더 갈까요?
오늘 백화점에 가보니 죄다 스키니에 롱 셔츠, 짧은 원피스네요.
눈에 너무 익어서 그런가 이젠 이게 이뻐보이는데..
이 패션이 유행하기 시작한게 한 3년 된거 같은데
이것도 이제 파장할 때 다 된거 아닌가요?
제가 유행에 민감하지 못해서 처음 나왔을때
옷이 뭐 저래 이상하다 싶다가 제 눈에 익어서 이쁘다하고 장만 하면 그게 막차더라구요..
지금 장만해놓고 일이년 내 유행이 바뀌어버리면 그것도 낭비잖아요..
앞으로 몇 년 더 갈까요?
1. 유행
'09.10.14 10:40 PM (221.138.xxx.96)스키니+롱 셔츠+원피스는 늘 입어도 이쁜거 같아요..
꼭 유행은 안타는거 같더라구요~
어느정도 나이 있는 사람도 잘 매치해입으면 귀여워보이더군요...2. ...
'09.10.14 10:49 PM (119.71.xxx.30)저도 살짝 부츠컷 바지들이랑 일자바지들 있는데 요즘 입기에 영 그래 보여서 스키니 바지 하나 사서 거의 그것만 입네요..^^
저렴한거 하나 사셔서 자주 입음 한두해라도 본전 할 듯 해요...
글구 스키니엔 롱티 입는게 젤로 예뻐요....3. 런웨이
'09.10.14 10:50 PM (123.192.xxx.233)에 아직 오르는거보면 몇년은 더 갈듯한데요...
물론 아주 반대의 스타일과 함께 유행할테지만요.....
최근은 좀더 다양한 소재와 패턴의 레깅스로 유행할듯 해요.
아주 현란한(?)프린트의 레깅스들.....
윗분 말씀처럼 너무 심하게 몸매를 드러내지 않고 색깔만 잘 맞추어서 입으면 나이와 상관없이
아주 여성스러워 보이고 이쁘더라구요.
타이즈 대신 입는다는 개념으로만 입어도 아주 튀지 않고 이쁘지요...
스키니는 너무 붙어서 부담스러워 하는 엄마들이 많은데요...
오히려 조금 붙는 스타일이 다리도 길어보이고 날씬해보여요.
스키니 아니래도 스트레이트중에서 조금 붙는 스타일로 입으시면 훨~씬 날씬해보입니다.
키가 작은경우 반드시 좀 높은 구두와 함께요..
이정도는 주부들이라도 전혀 무리없는 코디 같은데요....4. 전
'09.10.14 10:53 PM (114.205.xxx.159)나이가 들수록 복부 비만이 심해져 롱티가 넘 편해요
뱃살 가리기엔 이만한 아이템 없다고 생각되요5. ㅋㅋ
'09.10.14 11:01 PM (203.232.xxx.125)그래도 휜다리 소유한 아지매 입장으로써는 이 유행이 빨리 끝나길 간절히 바랍니다..ㅎㅎㅎ
6. ㅋㅋ
'09.10.14 11:04 PM (59.10.xxx.80)저도 궁금해요. 항상 유행 막차타는 인생이라...이제야 스크니 하나 살까 합니다
지금도 괜찮겠죠?7. ...
'09.10.14 11:08 PM (119.71.xxx.30)울 엄마가 탄 막차는 무스탕이였어요...백 정도 주고 샀는데 한 해 잠깐 입고 장농에 몇 년째 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8. 미스지
'09.10.14 11:09 PM (119.192.xxx.224)오늘 지춘희 디자이너가 인터뷰한 기사에 보니 곧 끝난다고 말하는 것 같던데요.
9. ...
'09.10.14 11:18 PM (118.47.xxx.224)스키니+롱티+원피스는 예나 지금이나 괜찮은데
레깅스+롱티는 10중 8, 9은 아닌듯...
웬만한 각선미 아니고는 제가 다 민망하더군요.
헌데 며칠전 간만에 한 명 보았네요..
무릎 약간 위에 오는 롱티에 레깅스 입은 20대 처자.
어찌나 다리가 이쁜지...
저... 턱받이 하나 대고 있고 싶었습니다.
어제 공주가 돌아왔다 재방을 보던중 황신혜씨의
번쩍 번쩍 빛나는 레깅스에 헉하고 질렸습니다.
펄들은 레깅스 정말 싫어~~10. 고기본능
'09.10.15 12:29 PM (123.228.xxx.46)2006년 잡지에도 보면 곧 사라질 유행1위는 스키니진이라고 했었어요
근데 2009년 후반인 지금까지도 건재하잖아요^^
개인적으로 레깅스 유행은 절대 안 사라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ㅋ
롱니트 같은거 레이어드 해서 입고 아래 살 안비치는 고리레깅스 하나 신어주면
겨울에도 얼마나 따뜻한지... 정말 레깅스랑 쫄바지 유행하면서 부터 바지 사입는돈이
확 줄어서 넘 좋아요.11. 레깅스
'09.10.15 1:50 PM (121.147.xxx.151)상당히 민망 그 자체 더군요.
왠만한 몸매가 아니면 입지말아줬으면 바라는데
레깅스+롱티는 정말 아니더라구요.
제발 이 유행 빨리 끝나줬으면 좋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3502 | 남편이 친정 부모님 모시고 놀러갔어요. 7 | 고마워요 | 2010/08/09 | 1,362 |
| 493501 | 싸울때 욕하는 남편 2 | 못참아 | 2010/08/09 | 960 |
| 493500 | 무좀있는 발로 샌들은 그러나요? 5 | 예쁜발갖고파.. | 2010/08/09 | 747 |
| 493499 | 클렌징오일 추천해주세요 23 | ? | 2010/08/09 | 1,357 |
| 493498 | 맛있는 떡갈비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1 | 생일상 | 2010/08/09 | 1,198 |
| 493497 | 휴가 잘 보내셨어요? 1 | 궁금 | 2010/08/09 | 210 |
| 493496 | 왜남자들끼리만 회의를 하는거죠? 2 | 움.. | 2010/08/09 | 384 |
| 493495 | 부담백배~~~시엄니 4 | 며늘 | 2010/08/09 | 1,293 |
| 493494 | 제수용 건조생선 구입하는 곳 좀 알려주심 복 받으실거예요. 7 | 제사 | 2010/08/09 | 401 |
| 493493 | 아이가 건강검진 결과지를 잃어버렸다는데 이제 어캐야 할지요 2 | 엄마 | 2010/08/09 | 243 |
| 493492 | 주말에 본 연예인(?) 2 | 그냥 | 2010/08/09 | 2,055 |
| 493491 | 냉장고의 수명은 몇 년 정도인가요? 7 | 냉장고 | 2010/08/09 | 1,078 |
| 493490 | 오늘 양배추쌈 할건데요.. 6 | 새댁~ | 2010/08/09 | 758 |
| 493489 | 더위도 약간 한물 간거같음 8 | 더위 | 2010/08/09 | 1,335 |
| 493488 | 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져요 1 | ? | 2010/08/09 | 1,126 |
| 493487 | 아이가 유치원에서 김치 먹기 싫다고 가기 싫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2 | ... | 2010/08/09 | 265 |
| 493486 | 화장하는 사람도 기름클렌징하나만 7 | 폼클 | 2010/08/09 | 1,112 |
| 493485 | 하이키 한의원에서 한약 지어왔어요, 효과 좋을까요? 5 | 엄마 | 2010/08/09 | 1,471 |
| 493484 | 알루미늄 냄비가 양은냄비 맞나요?? 1 | 냄비 | 2010/08/09 | 643 |
| 493483 | 초보운전 경험 나눠보려구요. 7 | 초보운전기 | 2010/08/09 | 940 |
| 493482 | 남편없이 혼자사는 분들만 보세요. 4 | ... | 2010/08/09 | 2,213 |
| 493481 | 두달전에 산 가방 5 | 가방as질문.. | 2010/08/09 | 643 |
| 493480 | 암치료비 지원금 지급과 관련하여... 1 | 담당자 | 2010/08/09 | 862 |
| 493479 | 모피리폼 잘하는곳 없나요?서울 부산쪽요 1 | 조끼 | 2010/08/09 | 778 |
| 493478 | 엄마 똥! 엄마 똥!! | 국민학생 | 2010/08/09 | 372 |
| 493477 | 수학 정석의 학년별 진도요.. 2 | 문의 | 2010/08/09 | 607 |
| 493476 | 집을 팔까.. 말까.. 고민됩니다 11 | 덕소 | 2010/08/09 | 1,982 |
| 493475 | 며칠 전 정서적외도 글 후기가 궁금 | 동태... | 2010/08/09 | 518 |
| 493474 | 10월중순 신혼여행지 어디가좋을까요 14 | 예비신부 | 2010/08/09 | 1,043 |
| 493473 | 파닭소스 1 | 요리어려워 | 2010/08/09 | 8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