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베이지색 쇼파 때 많이 타나요??

쇼파 조회수 : 1,878
작성일 : 2009-10-14 18:28:49
이번에 큰 맘 먹고 집 사면서 가죽 쇼파를 구입하려해요,

보기엔 베이지색 가죽 쇼파가 예뻐 보이고 집도 환할 것 같은데 때가 탈까봐 걱정이네여.

아예 맘 편하게 블랙 쇼파 사서 오래오래 사용할까 싶기도 하구요,

베이지 가죽 쇼파 쓰시는 분 들 어떠세요?

때 많이 타나요?
IP : 125.187.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가
    '09.10.14 6:33 PM (125.133.xxx.182)

    식구구성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6살남아 1명있는 저희집은 진베이지로 1년도 못갔습니다.
    제가 쓸고닦고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 2. 아무래도
    '09.10.14 6:37 PM (218.144.xxx.145)

    밝은 색의 소파며 가구는 아이들이 어리면

    아무리 깨끗하게 해도 어쩔수가 없더라구여...

    소파가 밝으면 거실 분위기는 환하고 좋기는 해요^^*

  • 3. 저희도
    '09.10.14 6:43 PM (220.120.xxx.135)

    진베이직구입 1주일후
    아이가 볼펜찍으로 시작하여.....거의 걸레수준으로
    이번에 드디어 진한브라운으로 샀습니다.

  • 4. ....
    '09.10.14 6:55 PM (125.208.xxx.236)

    친구집 쇼파가 베이지색인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화사하고 좋아보여서 좋다했더니 친구가
    "때가 너무 탄다" 하더라구요.
    전 가끔봐서 그런지 때 탄건 모르겠고 이쁘데요 ^^

  • 5. 우린
    '09.10.14 6:55 PM (59.8.xxx.41)

    진베이지 현재 3년째 무사합니다
    남자애 한명있고요
    초등들어가면서 썼으니 애가 웬만큼 커서 산거네요

  • 6. 아줌마
    '09.10.14 7:51 PM (220.85.xxx.195)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네, 때 탑니다. 보통 때타는 게 아니라 아주 많이 탑니다.
    저희집 식탁 의자가 진베이지 가죽입니다.
    그러나 때가 탄다는게 반드시 애가 볼펜으로 긋고 그래서 때문에 소파가 더러워지는게 아니에요.
    어른도 사람입니다. 어른 몸에서도 피지며 땀, 기름때가 나오지요;;
    저희집 가죽의자에 때탄거 닦느라 제가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가죽클리너 뭐 이런 시시한 걸로는 절대 안되구요, 뭘로 닦았는지는,, 경악스러운 비밀입니다 ㅎㅎ
    가죽이 아주 쪼끔 상했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ㅠㅠ 밝은계열 소파 절대 하지마세요..

    저도 소파를 밝은계열인 아이보리나 베이지로 하고 싶었지만,, 소파는 결국 브라운으로 구입했어요.
    절대 브라운 추천합니다. 관리 너무 쉽습니다. 먼지만 닦으면 되구요,
    그리고 1년에 두세번, 가끔 허옇게 때탄거 (남들 눈에는 잘 안보인대요)
    가죽클리너로 닦아주면 확 닦이고 아주 반질반질 윤이 납니다. 브라운소파, 관리가 쉬워서 아주 대견합니다. ^^

    사실 베이지나 아이보리 소파 겁-나 예쁘지요.
    혼자사는 친구 집에 있는 아이보리 소파가 너무너무 화사해서 저도 정말정말정말 그런걸 사고 싶었는데,
    정작 그 친구는 소파자체를 잘 사용안한다네요. ^^;; 거의 식탁에 앉아있거나 침대에 누워있거나 한대요..

  • 7. 아줌마님
    '09.10.14 9:10 PM (203.171.xxx.178)

    경악스러운 비밀 알고 싶습니다..
    아이보리 3년째 쓰고 있는데 가죽클리너로는 택도 없네요...
    제발 좀~~~^^;;;

  • 8. ...
    '09.10.14 10:57 PM (118.47.xxx.224)

    회색 사용하고 있는데도 때 많이 탑니다.
    베이지는 저희것보다 더 할거라 생각됨.

    청바지 입고 앉아 있다보면 묻어나기도 합니다.
    극성스런 식구가 없어서 그나마 버티고 있습니다만
    어린 아이라도 있으면 절대 비추입니다.

  • 9. 평시에는
    '09.10.15 11:49 AM (124.49.xxx.81)

    패드한장 깔고 생활하시면 덜 더러워지겠지만 ...좀 산만하기는 해요...
    전체적으로 때타는건 그려려니하고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532 여러분은 주로 무슨 꿈 꾸세요? 항상 비슷하게 꾸나요? 해몽좀 죽는 꿈 2008/01/28 75
373531 여러분들이 나중에 며느리로 맞이하게 된다면 어떤 캐릭터가 맘에 드세요??1 7 dd 2008/01/28 1,034
373530 구정때 시댁갈 걱정 6 임신4개월 2008/01/28 630
373529 스팀청소기로 가능한가요? 3 마루청소 2008/01/28 223
373528 미국에서 대학원(석사) 하려면 영어가 어느수준이어야 할까요? 6 영어공부 2008/01/28 655
373527 영어 잘 하면 군대 안 간다... 33 빈익빈 부익.. 2008/01/28 2,161
373526 마마밥솥이 웅진쿠첸으로 바뀐건가요? 1 마마전기밥솥.. 2008/01/28 851
373525 설에 한복입는분 계신가요? 11 설날 2008/01/28 638
373524 안과 알려주세요(5살아이 사시...) 4 안과 2008/01/28 231
373523 눈물이 마구 흐르는 가슴찡한 책.. 11 세월... 2008/01/28 1,241
373522 학교에서 영어로 과목들을 가르쳐야죠 17 영어수업찬성.. 2008/01/28 1,235
373521 냄비세트를 살까요, 핸드백을 살까요? 7 고민중 2008/01/28 829
373520 저도 마음이 너무아파서요... 6 맏이 2008/01/28 1,179
373519 아이들 영어교육이 어떤 형태로 되었음 좋겠어요? 5 영어교육 2008/01/28 362
373518 맘이 넘 아픕니다. 11 우리 예랑이.. 2008/01/28 1,260
373517 아이들 티비 보는게 그렇게 나쁠까요........ 3 아이들..... 2008/01/28 584
373516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가려고 하는데 어떤 방법이 제일 저렴할까요?(냉무) 5 부산으로이사.. 2008/01/28 291
373515 이어테라피 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1 궁금 2008/01/28 109
373514 효과적인 자동차 이용방법 애둘엄마 2008/01/28 161
373513 남편 바람나고 삼개월째.. 21 우울 2008/01/28 5,670
373512 혹시 이런 물건 사는 곳 아시나요? 2 봄이온 2008/01/28 400
373511 명절에 혼자 여행할수 있는곳... 3 우울한 하루.. 2008/01/28 594
373510 카드 이용대금 명세서.. 언제까지 보관해야 하나요? 6 버릴까요? 2008/01/28 1,010
373509 가락시영 언제 철거할까요? (근처 사시는 분들 봐주세요) 2 ... 2008/01/27 388
373508 두드러기에 대해서...봐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5 가려워 2008/01/27 593
373507 2월달 말레시아날씨 어떤가요? 2 해외여행 2008/01/27 366
373506 배치고사 언제 치나요? 5 예비 중학생.. 2008/01/27 412
373505 경주여행 2 여행 2008/01/27 373
373504 동작구나 관악구 살기좋은곳 추천바랍니다 9 이사고민 2008/01/27 1,101
373503 루이 비통 스피디를 사고 싶은데.... 15 다 늦게 2008/01/27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