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며느리로 맞이하게 된다면 어떤 캐릭터가 맘에 드세요??1

dd 조회수 : 1,033
작성일 : 2008-01-28 08:33:40
1.깍두기의 유호정이나 박신혜
2.며느리시대의 조미진
3.미우나고우나의 봉수아
4.며느리시대의 이복남

저희 친정엄마는2번
전 1번..
친정엄마는 말도 많고 붙임성도있으며 얘교도 있는 사람을 좋아하더군요.
전 여성스럽고 말 잘들을거같고 현명한사람??

주말드라마도 엄마는 며느리시대난 깍두기..
며느리시대는 너무 시끄럽고 앵앵거리는 말투 울듯말듯 징징짜는 말투가 싫더군요
IP : 220.126.xxx.1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08.1.28 8:47 AM (211.107.xxx.200)

    전 2번.
    제가 워낙 애교가 없는 스타일이라 저같은 며느리 데려다놓으면
    둘이 뚱~해서 몇일 같이 있어도 5문장이면 될듯..해서요 ㅋㅋ

  • 2. 1
    '08.1.28 8:58 AM (221.146.xxx.35)

    우리집은 미우나고우나 밖에 안봐서...울엄마는 수아 솔직하고 귀엽대요~

  • 3. 나비
    '08.1.28 9:01 AM (121.88.xxx.253)

    저도 1번이요
    여성스럽고 현명한 며느리.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저도 며느리시대 너무 징징대고 앵앵거려
    좀,거슬려요^^

  • 4. ^^
    '08.1.28 9:51 AM (61.66.xxx.98)

    드라마는 안봤지만,
    제 주위의 어른들은 대부분 싹싹하고 애교있는 며느리를 좋아하시더군요.
    며느리가 붙임성 없는걸 안좋아하시던데요.

  • 5. ...
    '08.1.28 10:03 AM (58.225.xxx.143)

    저도 드라마를 안봐서 어떤 캐릭터들인지는 모르겠는데요,
    금방 말할 수 있는 쉬운 문제는 아니군요.
    시어머니인 날 너무 데면데면 어렵게 여기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마음에 없는 애교 내지 싹싹함도 싫고...
    그냥 무덤덤한 자기 남편이랑 자기 새끼한테 잘 하면서
    돈도 버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뭐 내 용돈을 바라는 건 아니구요, 지들끼리 풍요롭게 살았으면 싶죠.
    그렇다고 제가 간섭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저는 시어머니가 되면 날짜 정해서 우리 그날만 만나자, 할 겁니다.
    저로서는 최소한의 날짜인데 며느리는 그것도 많으려나...
    하여튼 저는 시댁의 부담을 많이 느끼는데 내 며느리한테는
    안느끼게 하려고요...

  • 6. ...
    '08.1.28 11:05 AM (59.8.xxx.164)

    저 울아들보고 그럽니다.
    어지간하면 조미진같은 여자가 좋다고...
    좀 오바해서 정신없어서 그렇지 제일 좋습니다
    저는 그럼 며늘못되지요
    그래서 울시엄니랑 극히 그냥 예의차리는 관계입니다
    울시엄니도 저한테 조심하시면서 잘하려 하시고 저도 그렇고
    근데 십년 넘었지만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사이는 아니네요
    제가 안하는거지요.
    못된며늘이네요^^

  • 7. 주변에서는
    '08.1.28 1:48 PM (218.144.xxx.137)

    보통 싹싹하고 애교있는 며느리 좋아하는 편입니다.
    전 그게 아주 못 마땅합니다..자기네 편하자고 싹싹하고 애교있는거 좋아하는거 아닌가요?

    전 심성이 착하고 현명한 며느리가 좋습니다.
    겉으로 싹싹하고 애교많아도 ..마음이 아닌 사람은 아닌거 이듯이...
    착하고 현명한 사람은 상대방을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바르게 알고 그렇게 하쟎아요..

    애교있고 싹싹하고 약간 푼수끼 있는 며느리상 ...지겹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532 여러분은 주로 무슨 꿈 꾸세요? 항상 비슷하게 꾸나요? 해몽좀 죽는 꿈 2008/01/28 75
373531 여러분들이 나중에 며느리로 맞이하게 된다면 어떤 캐릭터가 맘에 드세요??1 7 dd 2008/01/28 1,033
373530 구정때 시댁갈 걱정 6 임신4개월 2008/01/28 629
373529 스팀청소기로 가능한가요? 3 마루청소 2008/01/28 222
373528 미국에서 대학원(석사) 하려면 영어가 어느수준이어야 할까요? 6 영어공부 2008/01/28 655
373527 영어 잘 하면 군대 안 간다... 33 빈익빈 부익.. 2008/01/28 2,160
373526 마마밥솥이 웅진쿠첸으로 바뀐건가요? 1 마마전기밥솥.. 2008/01/28 851
373525 설에 한복입는분 계신가요? 11 설날 2008/01/28 637
373524 안과 알려주세요(5살아이 사시...) 4 안과 2008/01/28 230
373523 눈물이 마구 흐르는 가슴찡한 책.. 11 세월... 2008/01/28 1,241
373522 학교에서 영어로 과목들을 가르쳐야죠 17 영어수업찬성.. 2008/01/28 1,229
373521 냄비세트를 살까요, 핸드백을 살까요? 7 고민중 2008/01/28 829
373520 저도 마음이 너무아파서요... 6 맏이 2008/01/28 1,179
373519 아이들 영어교육이 어떤 형태로 되었음 좋겠어요? 5 영어교육 2008/01/28 361
373518 맘이 넘 아픕니다. 11 우리 예랑이.. 2008/01/28 1,259
373517 아이들 티비 보는게 그렇게 나쁠까요........ 3 아이들..... 2008/01/28 584
373516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가려고 하는데 어떤 방법이 제일 저렴할까요?(냉무) 5 부산으로이사.. 2008/01/28 290
373515 이어테라피 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1 궁금 2008/01/28 108
373514 효과적인 자동차 이용방법 애둘엄마 2008/01/28 160
373513 남편 바람나고 삼개월째.. 21 우울 2008/01/28 5,668
373512 혹시 이런 물건 사는 곳 아시나요? 2 봄이온 2008/01/28 398
373511 명절에 혼자 여행할수 있는곳... 3 우울한 하루.. 2008/01/28 584
373510 카드 이용대금 명세서.. 언제까지 보관해야 하나요? 6 버릴까요? 2008/01/28 1,010
373509 가락시영 언제 철거할까요? (근처 사시는 분들 봐주세요) 2 ... 2008/01/27 387
373508 두드러기에 대해서...봐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5 가려워 2008/01/27 592
373507 2월달 말레시아날씨 어떤가요? 2 해외여행 2008/01/27 365
373506 배치고사 언제 치나요? 5 예비 중학생.. 2008/01/27 412
373505 경주여행 2 여행 2008/01/27 373
373504 동작구나 관악구 살기좋은곳 추천바랍니다 9 이사고민 2008/01/27 1,100
373503 루이 비통 스피디를 사고 싶은데.... 15 다 늦게 2008/01/27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