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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두순사건 촛불집회 기사입니다...딱 하나 올라왔어요.
날씨가 추워서인지...
집회 신고가 되어 있는지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경찰들의 해산방송...
웃기는 코미디 같았습니다.
다른 82회원님들 계셨을텐데
82몇분, 막내아이와 자리지키다 왔네요.
아마 무전기 든 사복입은 경찰들이
모인 사람들보다 많았던 것 같아요.
어차피 시청에서 진행하는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는
6시반에 끝낸다고 하는데도
굳이 집시법 위반이라고 경고방송 계속 읊어 대시던 종로경찰서 분...
님께 따님과 아드님이 있으신지 없으신지 모르지만...
국회에서 다 알아서 법개정하려고 준비중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제대로 하라고 엄마들 마음으로 모인겁니다.
누구의 선동으로 나왔냐고 물으셨다면서요?
제대로 법집행을 못하는
그 쪽에다가 물어보세요.
제대로 치안에 신경 안쓰고
촛불만 눈 부리고 지키는 본인들에게 물어보세요.
누가 선동을 했는지.......
누구들 때문에 그 자리에 엄마들이
눈물을 흘리며 모였는지......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10...
1. 은석형맘
'09.10.10 11:06 PM (210.97.xxx.82)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10...
2. 파워오브원
'09.10.10 11:18 PM (116.121.xxx.245)다녀오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모임에 대한 공지가 되긴 했어도 조직적으로 잘 되지는 못한 듯 해 걱정스러웠더랬어요.
저도 꼭 참석할 생각이었는데 빠지기 곤란한 일정이 생겨 가지 못했네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관련 법개정과 술에 대해 관대한 한국사회의 인식변화 그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제도 마련을 위한 서명 같은 거 하면 좋을텐데...
오늘 제가 참석한 모임에서의 분위기로 봐서도 정말 많은 분들이 공분하시고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시청 앞에서의 모임에는 그런 분위기가 제대로 반영이 안된 듯 해서 아쉽네요.
오늘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저녁 내 짬짬이 게시판 들여다보고 있었는데 소식 전해주셔서 확인했으니 이제 자러 가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3. 다녀오셨군요
'09.10.10 11:31 PM (220.75.xxx.180)메가가 이미 법개정을 약속해서 사람들이 별 의미를 못 찾은 듯 해요
법개정이 시원챦게 한다면 촛볼 드는사람 많을 꺼라 생각합니다.4. 감사해요
'09.10.11 1:19 AM (59.21.xxx.25)수고 많으셨어요
청명하늘 님도 가셨을 텐데 제가 외출 후 지금 와서 어떻게 됬나
이곳 부터 들어 왔습니다
저도 꼭 가려고 했는데 참..드릴 말이 없어요5. 모금행사는
'09.10.11 2:28 AM (76.29.xxx.11)그럼 어떻게 되는건가요?
82에서 바자행사라도 할지 몰라서 기웃거리는데
움직임이 없네요.6. 참나..
'09.10.11 4:05 AM (211.196.xxx.141)선동은 조두순이랑 솜방망이 판사들이 했죠..
7. ...
'09.10.11 9:46 AM (218.235.xxx.89)수고 많으셧어요~
감사합니다...ㅠㅠ8. 짝짝~
'09.10.11 9:26 PM (123.213.xxx.76)고맙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9. phua
'09.10.12 6:31 AM (218.52.xxx.109)수고하셨어요~~
렛슨 받는 동안 가시방석이었다는 것,,,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