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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코스트코 직원이시거나 캐나다에서 코스트코 사용하시는분 ..
1. 처음 듣네요
'09.10.9 6:02 AM (119.71.xxx.101)저희 남편은 항공사 기장인데요.. 해외 다닐때 필요하면 언제나 한국에서 발급받은 카드로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것 같은데요...... 영어로 따질 수 없으면. 한국 코스트코에 문의하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2. 아닌데..
'09.10.9 8:03 AM (211.213.xxx.111)저 한국 카드 가지고 미국에서 회원기간 다하도록 썼어요
게다가 미국 코스코 쿠폰도 썼는데요
제가 두번이나 거듭 물어 봤는데 쿠폰 써도 된다고 해서 썼구요
해외회원은 인터내셔널 멤버라고 미리 말해주면 계산원이 좋아해요
계산시작할때 다른 키를 먼저 누루고 시작하더라구요
그거 없이 그냥 계산하면 에러나구요
그러면 매니저(?)가 나와서 풀어줘야 하더라구요....
근처에 다른 코스코 있으면 다시 한 번 가 보심이 좋겠네요3. ..
'09.10.9 8:08 AM (112.149.xxx.7)에공... 저도 내년초에 캐나다 들어가는데...
여기서 카드 연장해서 갈라했는데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4. ??
'09.10.9 8:25 AM (116.36.xxx.31)캐나다 어느 지역이신지...
지난달까지 아주 잘썼는데요.
환불도 아무 무리 없었고요.
캐나다와 미국에서요.
아무도 그런말 안하던데요.
윗분 말씀처럼 다른곳으로 가보세요.5. 원글입니다.
'09.10.9 8:25 AM (24.68.xxx.83)제가 있는 도시는 코스트코가 여기밖에 없어서... 분해서 캐나다 코스트코 대표전화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만 데스크에 가서 해외멤버쉽이라고 하고 거기서 하라는 대로 하래요.. 그럼 세번밖에 쇼핑못한다는 그런게 있냐고 했더니 가서 물어보래요.ㅠ ㅠ 제 카드에 무슨 횟수제한을 걸었던지 해서 진짜 두번 이상 계산 안되게 되어있는지 궁금해서 두번 다 가봐야 겠어요. 분해죽겠어요... 그냥 오늘 데스크에서 만난 환불해준 여자가 높은 직급이었나봐요. 지가 맘대로 이런 룰을 만든걸 보면... 재수가 없었어요... 윗글님... 저처럼 이런 경우는 전후무후하답니다. 한국에서 연장해서 오셔도 되요.... 돈 몇십불이 문제가 아니라 감정적으로 무지 기분이 나빠요.
이방인이라 잘 모른다고 이러나 싶어서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데 진짜.. 한국에서는 해외멤버쉽 카드로 얼마든지 된다고해도 여기선 안그렇다고 무표정한 얼굴로 딱 말하는데..6. 이어서
'09.10.9 8:33 AM (24.68.xxx.83)다들 문제 없이 사용하고들 있는거 맞구요. 오늘 저한테만 저런거예요,..전화응답원은 지점에 따라 다를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 곳 슈퍼바이저의 정책에 따라 다르다구... 정말
말도 안되지 않나요...7. 미국경험
'09.10.9 2:40 PM (210.115.xxx.46)예전에 미국에 1년 살게 되어 한국코스트코카드 갖고 갔는데 걔네들이 계산하는 게 불편했던 모양입니다.
미국카드로 바꾸라고 하드라구요.
전세계 공통인데 왜 그러냐고 싫다고 했더니 무료로 갱신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뭐 그렇다면 하고 바꾸어서 잘 썼습니다.
돌아와서 한국카드로 갱신한 후에도 미국출장가면 잘 썼는데... 거기가 이상하네요.
강하게 어필하세요. 무료로 갱신해주면 생각해 보겠다 하고.8. *
'09.10.9 3:14 PM (96.49.xxx.112)강력하게 얘기하셔야 해요.
가끔 동양인이고 영어 못하면 물로 보는 그런 이상한 사람들이 있어요.
너무 기분 나쁘다고, 같은 코스트코인데 정책이 다른게 말이 되냐고,
아는 영어 단어 다 동원하셔서 강력한 항의를 하셔야 하는데,
소도시에 계시나봐요.
저 밴쿠버인데, 제 친구들은 다 한국서 만들어와서 잘 씁니다. 주말마다 가던데요.
가까운데 계시면 제가 대신 가서 싸워드리고 싶네요. 고약한 것들..9. 다른지점이
'09.10.9 3:54 PM (211.213.xxx.111)없다시니
직원에게 해외회원에 관한 규정 보여달라고 하세요
아니면 코스코 본사에 메일로 물어보겠다고 하시구요
그리고 만약에 직원들의 잘못이면 직원한테 매니저랑 말하겠다고 하시구요 흥분하시지 말고 따박따박 따지세요
자신 없으시면 영어 잘 하시는분이나 남편분 같이 가시구요10. 참
'09.10.9 3:56 PM (211.213.xxx.111)직원이름 꼭 써 놓으시고 나 잘 기억 못해서 쓴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되요
괴씸한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