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심장 보셨어요?????
제가 좋아하는 승기군이 mc라해서 조금 보다가...잠이 들었는데...;;;;;;
저 어제 솔비얼굴 정말 오랜만에 봤는데 .....
예전에 우결나왔을때는 솔직하고 꾸밈없는 성격,당찬행동이 참 귀엽게 느껴졌을때도 있었는데,,,
어젠 정말......-_-
성형을 해서 이쁜건 인정하겠는데,,,,,
똥그란 눈과,,,턱을 깍았는지 부담스런 얼굴선,,,말하는 투가 정말 밉상이더라구요...;;;
자기가 예전의 미실이었다면서 여러남자들 홀렸다는 얘기나,,
낸시랭(저 이 여자 비호감이었는데 어제 솔비한테 당하는 모습보고 조금 불쌍한 생각도..;;) 한테 막 대하는 모습이......조금 밉상......
예전의 당차고 솔직한 모습은 없고,,외모에 자신감이 생겼는지 왠지 건방지다는 느낌.....?
암튼 예전의 우결때 귀엽고 조금 통통한 솔비가 그리워요.....ㅠㅠ
어제,,,지드래곤,승기, 넘 귀여웠어요~ㅋㅋ (승기와 윤아의 러브라인....둘이 넘 잘어울리지 않나요??ㅋㅋ)
재밌는데 감기기운이 있어 끝까지 못보고 잠든게 넘 아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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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심장 보셨어요???
안티솔비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09-10-07 14:49:40
IP : 119.64.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솔직히
'09.10.7 2:52 PM (125.246.xxx.130)그 많은 인원이 필요할까 싶더만요.
지드래곤 특집같기도 하고..어떤 이는 앉아만 있다 가두만요.
강호동 오버하는 것도 어수선 부담스럽고..
제가봐도 솔비는 좀 지나치더만요. 낸시랭도 뭐 막상막하긴 했지만요.2. 저도
'09.10.7 3:04 PM (123.213.xxx.179)솔비얼굴 보면서 너무 사납고 밉상으로 변했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강심장프로 그렇게 출연료 많이 들여가면서 제작할 필요가 있었나 싶었어요.
재미도 없고 어수선하고3. 별로
'09.10.7 3:06 PM (203.233.xxx.130)게스트가 너무 많아서 입 한번도 열지도 못하고 나가는 게스트들은 뭔가 싶은게.
약간 어수선하고.. 강호동의 어수선함과 승기는 너무 보조(?) 역할정도였고
솔비는 이상하고.. 낸시랭도 막상막하로 이상하고
정말 지드래곤 특집같았어요..
암튼 그 많은 게스트들이 정말 다 필요했을까 싶을정도로 ...... 별로..4. ...
'09.10.7 3:29 PM (115.23.xxx.10)다 설정이죠. 그런 대결구도로 가지 않았으면 솔비 낸시랭 존재감 없었을걸요...
저는 어제 승기씨에게 실망 많이했어요.5. 전
'09.10.7 4:06 PM (119.64.xxx.87)그시간에 피디수첩 봤네요.
강호동 특유의 내지르는 발성 듣다보면 너무 귀아파서 1박2일도 겨우보는 1인인데다
워낙 그시간엔 항상 피디수첩을 봐서요.6. 에효
'09.10.7 6:38 PM (59.1.xxx.154)솔비 얼굴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렇게 해 놓고
거울보고 자신이 이쁘다고 생각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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