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니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 이라고 해서 번호가 나와있던데 왠지... 그사람들 돈 제대로 주지도 않을꺼 같고 믿음이 안가서요.
제딸 이름도 나영인데... (그아인 가명이긴 하지만...)
같은 딸가진 엄마로서 정말 요즘 잠도 설칠정도입니다.
왠만해서는 기부같은거 잘 못하는데 이번만은 다르더군요.
82쿡어뭉님들 모여 기부 하시는지요?
아님 그곳으로 해야하는지...
작은 힘이지만 저도 보태고 싶습니다.
이런일이 터지면 정말 한국 방문도 하고싶지 않고 친정엄마 보러 갈 자신도 없네요.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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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이한테 작지만 기부하고 싶은데 이곳에서도 모금활동 하시는지요?
또다른 나영엄마 조회수 : 301
작성일 : 2009-10-02 19:22:55
IP : 220.244.xxx.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모가
'09.10.2 7:34 PM (121.176.xxx.206)관심 조차도 부담스러워 한담니다.
당연 도움의 손길도 거부하고 있구요....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토록 하여 주시기를 원하고 있다네요.2. 청명하늘
'09.10.2 7:38 PM (124.111.xxx.136)같은 이유로 82에서는 부모님들 직접계좌에 모금하자는 의견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고 계신 분들 많으시구요. 저 역시도..
공무원들 당췌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그런데 시사쌈 기자분의 말씀이 일리가 있어서 갈등하는 중입니다.
세상에 못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실명계좌 추적해서 아이부모님 드러나면
아이가 노출 될 수도 있겠다 싶은게...
여하튼 추석연휴가 끼어서 의견 모으기가 힘들것 감안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석명절 잘보내세요...3. 또다른 나영엄마
'09.10.2 7:38 PM (220.244.xxx.17)그렇군요... 나영양 병원비도 만만치 않을텐데 말이죠... 넘 우울해요..
4. 또다른 나영엄마
'09.10.2 7:40 PM (220.244.xxx.17)아... 그렇군요.. 그렇겠네요... 암튼 저도 나중에라도 아이에게 피해없이 노출없이 기부할수 있는 방법이 나타날때가지 대기입니다. 역시 82쿡맘님들.. 넘 좋아요.
5. ㅡㅡ;;
'09.10.3 12:14 AM (116.123.xxx.139)좀 기다리시면 방법이 있을거 같아요..끝까지 관심을 가져주는것도 한방법이 될수 있어요...암튼....몰래 전달한다던가......뭔가 방법이 있겠지요..저도 기둘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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