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숭숭한 시국에
쪼끔 미안하지만
지금 전 춤이라도 추고싶네요. ㅎ
사업하는 친정언니네
사업자금으로 무려 5000 만원을
몇년 동안 이자한푼도 못받고 있다가.....
(우리도 별로 경제적으로 넉넉한 게 아닌데..ㅠㅠ)
드디어 오늘 원금만 다 받았어요. ^^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
이 기쁨을 82 식구들이랑 다함께 나누고 싶네요.
어제 꿈자리도 별로 안좋아서
원래 오늘 주기로 했던 건데... 별 기대를 안하고 있었거든요. ㅎ
우와, 이걸 어떻게 잘 굴려야할지...
배부른 고민이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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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라디여~ 드디어 돈을 받았어요. ^^
기쁜날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09-09-30 15:37:01
IP : 122.34.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30 3:38 PM (115.161.xxx.100)축하드려요 언니네도 잘되엇으니 돈을 갚았겠죠 두분다 축하드려요
2. ...
'09.9.30 3:39 PM (121.144.xxx.177)전에 글 올렸었죠? 통장만들어 드렸다고.. 정말 ...잘 되었네요..
부러워요..저도 몇년째 못받는 돈이 있어서리...^^;;3. ㅡ
'09.9.30 3:40 PM (121.157.xxx.4)아하~ 저번에 본인명의의 통장 만들어서 형부에게 건넸다던 분??
와~ 기쁘시겠어요.^^4. 언니도
'09.9.30 3:42 PM (210.221.xxx.57)그 동안 마음이 편하지 못했을겁니다.
지난번 통장을 달라시더니
추석을 맞아 정리하는 대금이 들어왔나봅니다.
잘됐네요.
언니도 잘 풀리면 좋겠습니다.5. 기쁜날
'09.9.30 3:51 PM (122.34.xxx.19)네, 그동안 다들 맘이 편치 못했죠.
다행히
언니네 상가가 하나 팔려서
여기저기 형제들 빚 갚고 있네요.
갑자기 돈벼락을 맞은 듯
아직도 멍해요. ㅎㅎ
다들 축하해주셔서 더 감사해요.
저의 그 좋은 기운들이 여러분들에게도 팍팍 나누어지길! ^^6. 은행나무
'09.9.30 4:11 PM (124.216.xxx.49)ㅊㅋㅊㅋ, 와우 좋겠어요.
비록 이자 한푼 안받았지만 꽁돈 들어온 기분이겠어요..
잘 활용해서 몇배 불리시길 바랍니다..
그나 저나 우리 돈은 언제쯤 들어올까나?7. 우와~
'09.9.30 7:51 PM (221.138.xxx.53)좋으시겠다.
ㅎㅎㅎ
좋은 일에 조금 써보세요.
돈 생긴 보람 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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