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문인들이 변절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너무 답답해서요.
믿었던 분들의 변절이 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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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가 뭘까요?
시인 김지하 조회수 : 360
작성일 : 2009-09-30 15:32:01
IP : 124.50.xxx.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꼬
'09.9.30 3:49 PM (125.177.xxx.131)명줄이 지녔던 소신에 비해 너무 긴 탓이지요.
늘 발전과 반성을 게을리하면 안되는 자리에서 문득 땡삼이가 부러웠는지 ㅉㅉㅉ2. 청라
'09.9.30 3:55 PM (218.158.xxx.221)시인 정호승이...
<김지하 그가 지금은 어떻게 변했든지 "타는 목마름으로"는 지금도 가슴 뛰게 한다.>
고 했던가?...그 시 한편으로도 역사에 빛날 김지하는 왜 그 귀한걸 버렸을까요?...
다 늙어서 그가 택한 현실이 참 지리멸렬 하여....
그에게 열광 하였던 내 청춘이 씁쓸합니다.3. ===
'09.9.30 5:39 PM (121.144.xxx.80)힘들면 변절한다 했습니다. 현실과 타협하면 편한 안락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보수를 택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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