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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식사권이 있는데 혼자라면 가실건가요?^^;
오늘까지래요
엄마가 그냥 버리기 아깝다고 너라도 와서 먹고 가라는데^^:;(친정이 근처예요)
그쪽에 물어보니 혼자와서 먹고 티켓내면 된다고했다네요ㅎㅎ
평일 3만원정도되는 씨푸트 부페인데
사실 2살짜리 아들도 있거든요
갈려면 같이 가야하는데 둘이 먹고 무료티켓 내고 오기가 전 무지 민망할꺼같은데
친구들은 평일이라 같이 갈만한 사람두없궁 ㅠㅠ
님들이라면 가실껀가요?ㅎㅎ^^;
1. ..........
'09.9.30 3:23 PM (119.194.xxx.204)가세요.
면상 철팔깔고.2. 뭘
'09.9.30 3:23 PM (112.144.xxx.54)뭘 망설이세요. 그냥 가심 되지요..아가 델꼬 가세요~~
3. ..
'09.9.30 3:24 PM (114.207.xxx.181)2살 아드님이 동행하잖아요? 가세요 ^^
철판깔 것도 아닙니다.
당당~~히.4. 가세요
'09.9.30 3:26 PM (116.84.xxx.10)그것도 어차피 그 지점의 홍보인데요
괜찮으면 고객되는거구....5. ㅎㅎ
'09.9.30 3:26 PM (58.141.xxx.136)식사권이 한장인가요?...딱 한사람?
한사람만이라면 당당히 가셔서 드시고 오시구요
혹시 2인식사권 이러시면 동네 아줌마 한분 아무나 같이 가세요~^^6. 참내....
'09.9.30 3:26 PM (180.66.xxx.44)아이 델꼬가니 더 더 덜 민망하지요. 빨리 가삼....문닫기 전에...^^ 정 민망함 선글이라도끼시고..
7. manim
'09.9.30 3:27 PM (222.100.xxx.253)가세요.. 아드님과..
2살..
근데 솔직히 제 성격엔 못갈거 같아요 ㅎㅎ8. 무료
'09.9.30 3:27 PM (118.218.xxx.164)댓글 용기얻어 갑니다 그럼 ㅎㅎㅎ 사실 아빠생신땜에 30명 담달에 예약해놓긴했어요 거기서 하는걸로.. 근데 그건그거구 무료티켓 들구가서 둘이 먹고오면 내가 아줌마 다됐나 싶기도하구 ^^;; 그럼 버리지않구 잘 다녀오겠습니다 감사 ^^!!
9. 당연
'09.9.30 3:33 PM (210.221.xxx.212)가시라고 댓글달려고 들어왔더니 벌써 출발하셨겠네요~^^
당연 다내오셔야지요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아들과 둘만의 데이트네요~^^10. ㅎㅎ
'09.9.30 3:45 PM (218.239.xxx.239)저 주세요..
제가 갈께요...ㅎㅎ11. 저라면
'09.9.30 3:57 PM (218.37.xxx.129)애기없어두 갑니다;;;
12. 저두
'09.9.30 4:05 PM (211.114.xxx.140)애기없어두 그냥 구경하며 먹고올듯.....여유롭게 드시고 오세요 ㅎ
13. 무료
'09.9.30 4:08 PM (118.218.xxx.164)님들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정말 아들래미와 데이트하는 기분이 들것 같아요 감사해요 ㅎㅎ 위에위엣분 못드려서 죄송해용 ㅎㅎ
14. 공짜
'09.9.30 4:42 PM (119.67.xxx.242)우아하고 편하게 갔다 오세요..^^
오히려 머뭇거리거나 하면 다른 사람들시선이 있으니까..
편안한 자세로 ...여유있게 아가 델고 갔다오세요..15. .....
'09.9.30 5:44 PM (125.208.xxx.23)전 혼자서 부페 잘 댕겨요~ ㅎㅎ
16. ㅋㅋㅋ
'09.9.30 10:58 PM (98.166.xxx.186)저도 부페, 그냥 식당, 혼자서도 잘 다닙니다 ㅡ,.ㅡ
내 돈내고 먹는데 누가 뭐랄껴 ㅜ,.ㅜ17. 아까워라
'09.10.1 12:04 PM (125.188.xxx.27)저같으면 혼자 가요..
갔다 오셨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