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귀향길, 언제 출발하세요??

aa 조회수 : 525
작성일 : 2009-09-30 15:20:17
명절이 짧아 오고갈 일이  걱정입니다

내일 애들 하교하는대로 곧장 내려갈까 하는데
그때가 가장 차가 많을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언제쯤 출발해야 좀 덜 막힐까요?
언제들 출발하실 생각이세요?

안갔음 딱 좋겠구만....
IP : 124.5.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ㆀ
    '09.9.30 3:23 PM (58.149.xxx.30)

    안갔음 딱 좋겠구만.... 222222222222

    저희도 내일 애들 하교 하면 애들아빠 퇴근하는거 봐서 4-5시쯤 출발할 예정입니다..
    이젠 아예 맘을 비웠어요.. ㅡ..ㅡ;;
    천천히... 그냥 명절 전에만 도착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다가 출발합니다.. ㅎㅎㅎ

    올라올때는 일요일 오후에 느즈막히 올라오려구요..
    어차피 월요일은 월차내고 애들은 휴업일이고 해서 느즈막히 올라와서 월요일은 집에서 푹- 퍼져 있을랍니다.. ^^;;

    우리.. 조심히 잘 다녀오도록 해요.. ^-^

  • 2. aa
    '09.9.30 3:28 PM (124.5.xxx.52)

    월요일이 애들 휴업일이군요.
    우리애들은 정상등교라서 오는길도 걱정이랍니다.
    에효..

  • 3. 금욜날 아침
    '09.9.30 3:37 PM (112.149.xxx.12)

    애 아빠가 땅끝마을 해남에 살아서 ㅎㅎㅎㅎㅎㅎ 땅콩눈 입니다요.

  • 4. 경부선
    '09.9.30 3:39 PM (211.201.xxx.85)

    낼 밤12쯤요 ^^;

  • 5. 헉...
    '09.9.30 4:09 PM (59.17.xxx.247)

    경부선님 만날수도? 있겠네요.ㅋㅋㅋㅋ 우리도 둘다 일마치고 12시쯤 출발할까 하거든요.. 경북 포항까지.....

  • 6. 으이구....
    '09.9.30 4:13 PM (119.64.xxx.78)

    전 낼 세벽 5시경에 떠나요.
    그러고서 2박3일이죠.
    자주 가는 시가가 아니니 불평할 처지는 아닌데도
    너무 먼 길이 힘들어서 엄두가 안나네요.
    제 남편이 장남이 아니라 정말 다행이에요.
    제 아들들과 며느리들은 적어도 제사나 차례 걱정 안하고
    살테니까요. ^^

  • 7. ..
    '09.9.30 5:50 PM (114.207.xxx.153)

    내일 3시 30분 중부고속도로에요. 많이 막히겠군요...ㅜ.ㅜ
    근데 제 생각에 가장 피크는 10월 2일 같아요.

  • 8. ^^
    '09.9.30 6:18 PM (222.112.xxx.4)

    으이구님.
    제 아들들과 며느리들은 적어도 제사나 차례 걱정 안하고
    살테니까요. ^^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요.종가집은 아닐지라도
    시간이 흐르다보면 시어머니 시아버지되고 두분중 한분 돌아가심
    그때부터 시작인걸요. (자손들이)
    그래서 저는 역지사지라는 말 많이 생각한답니다.
    저도 그랬는데 세월앞에 장사 없습디다.
    웃으면서 명절지내자구요.
    자꾸 먼 길 생각하면 머리에서 쥐나니까요.

  • 9. 해라쥬
    '09.9.30 9:42 PM (124.216.xxx.172)

    저흰 역으로 가서 그닥 막히지는 않아요
    오히려 서울 들어서면 막히대요...
    금욜날 한 10시쯤 생각하고 있는데.......정말 딱 안갔음 좋겠네요

  • 10. ^^
    '09.9.30 11:13 PM (222.111.xxx.196)

    전 제가 좀 피곤하긴 하지만 운전할때 차 막히는거 딱 질색인지라.........
    명절이 길든....짧든 항상 명절 전날 새벽 4시에 출발합니다.
    올라올때는 명절 다음날 새벽 4시에 출발하구요
    졸리긴 하지만 이렇게 다닌지 9년되었습니다. 시댁은 당진쪽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831 2001년 2월생(양력)이면 뱀띠가 맞나요 4 2008/01/04 722
368830 아~ 나도 전업주부이고 싶다 9 아줌씨 2008/01/04 976
368829 영어, 발음만 좋은 사람 -_- 19 # 2008/01/04 3,252
368828 피나무도마가 6 도마 2008/01/04 1,062
368827 어는 정도가 적당한가요.... 5 과외수업시간.. 2008/01/04 397
368826 요즘은 택배가 밤 10시 넘어서도 오나요? 9 택배.. 2008/01/04 2,136
368825 보험추천해주세요 5 20대보험 2008/01/04 225
368824 심한변비로 인해 항문에서 피가 나요. 2 아기엄마 2008/01/04 490
368823 아파트에서 미친 듯이 쳐대는 피아노 소리 7 하울 2008/01/04 810
368822 김자반 안타게 볶는 방법좀... 2 김자반 2008/01/04 378
368821 오늘 10점으로 깎였는데.. 4 나그네 2008/01/04 608
368820 소리지르는 남편 어떤땐 너죽고 나 죽어볼까 생각도... 4 심장떨녀 2008/01/04 1,214
368819 성실한 인테리어 업자분 소개시켜 주세요. 4 잠실입니다 2008/01/04 393
368818 "자유 게시판" 과 "이런 글 저런 글"의 차이점은? 2 궁금한 자칭.. 2008/01/04 465
368817 시드니에서 살기가 어떻씁니까? 1 호주 2008/01/04 389
368816 근데 요즘에는 인수위가 완전히 제일 힘센 권력같네요.. 5 인수위? 2008/01/04 483
368815 아이 봐주시는 아줌마 월급 얼마가 적정선인가요 ? 4 궁금이 2008/01/04 825
368814 아들에게 책상을 사줘야 하는데 5 가구사야하는.. 2008/01/04 646
368813 플릇 배우는데 시간 투자는 어느정도 4 조언 2008/01/04 499
368812 급)먹다남긴 분유 다시 먹여도될까요? 5 분유 2008/01/04 219
368811 인천공항 면세점에 오휘 매장 있나요? 2 오휘 2008/01/04 649
368810 약국에서 일하면서 속상한일... 69 소심약사 2008/01/04 6,221
368809 목돈을 한번에 무통장입금하면 세무조사 나오나요? 6 ... 2008/01/04 4,598
368808 루펜쓰시는분... 3 루펜 2008/01/04 422
368807 중1 문제좀 도와주세요~ 4 수학문제 2008/01/04 294
368806 코트사려다가 품절되는 바람에 화나서.. 9 2008/01/04 1,711
368805 급질문 처음 드림렌즈 끼는 날 4 드림렌즈 2008/01/04 416
368804 수영복 5 ... 2008/01/04 356
368803 수원에 금곡동이나 구운동 아파트구입해도될까요? 5 ^^ 2008/01/04 419
368802 2005년 '오일게이트'로 계약금 날리고... 6 ........ 2008/01/04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