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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길, 언제 출발하세요??
내일 애들 하교하는대로 곧장 내려갈까 하는데
그때가 가장 차가 많을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언제쯤 출발해야 좀 덜 막힐까요?
언제들 출발하실 생각이세요?
안갔음 딱 좋겠구만....
1. ㅡ..ㅡㆀ
'09.9.30 3:23 PM (58.149.xxx.30)안갔음 딱 좋겠구만.... 222222222222
저희도 내일 애들 하교 하면 애들아빠 퇴근하는거 봐서 4-5시쯤 출발할 예정입니다..
이젠 아예 맘을 비웠어요.. ㅡ..ㅡ;;
천천히... 그냥 명절 전에만 도착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다가 출발합니다.. ㅎㅎㅎ
올라올때는 일요일 오후에 느즈막히 올라오려구요..
어차피 월요일은 월차내고 애들은 휴업일이고 해서 느즈막히 올라와서 월요일은 집에서 푹- 퍼져 있을랍니다.. ^^;;
우리.. 조심히 잘 다녀오도록 해요.. ^-^2. aa
'09.9.30 3:28 PM (124.5.xxx.52)월요일이 애들 휴업일이군요.
우리애들은 정상등교라서 오는길도 걱정이랍니다.
에효..3. 금욜날 아침
'09.9.30 3:37 PM (112.149.xxx.12)애 아빠가 땅끝마을 해남에 살아서 ㅎㅎㅎㅎㅎㅎ 땅콩눈 입니다요.
4. 경부선
'09.9.30 3:39 PM (211.201.xxx.85)낼 밤12쯤요 ^^;
5. 헉...
'09.9.30 4:09 PM (59.17.xxx.247)경부선님 만날수도? 있겠네요.ㅋㅋㅋㅋ 우리도 둘다 일마치고 12시쯤 출발할까 하거든요.. 경북 포항까지.....
6. 으이구....
'09.9.30 4:13 PM (119.64.xxx.78)전 낼 세벽 5시경에 떠나요.
그러고서 2박3일이죠.
자주 가는 시가가 아니니 불평할 처지는 아닌데도
너무 먼 길이 힘들어서 엄두가 안나네요.
제 남편이 장남이 아니라 정말 다행이에요.
제 아들들과 며느리들은 적어도 제사나 차례 걱정 안하고
살테니까요. ^^7. ..
'09.9.30 5:50 PM (114.207.xxx.153)내일 3시 30분 중부고속도로에요. 많이 막히겠군요...ㅜ.ㅜ
근데 제 생각에 가장 피크는 10월 2일 같아요.8. ^^
'09.9.30 6:18 PM (222.112.xxx.4)으이구님.
제 아들들과 며느리들은 적어도 제사나 차례 걱정 안하고
살테니까요. ^^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요.종가집은 아닐지라도
시간이 흐르다보면 시어머니 시아버지되고 두분중 한분 돌아가심
그때부터 시작인걸요. (자손들이)
그래서 저는 역지사지라는 말 많이 생각한답니다.
저도 그랬는데 세월앞에 장사 없습디다.
웃으면서 명절지내자구요.
자꾸 먼 길 생각하면 머리에서 쥐나니까요.9. 해라쥬
'09.9.30 9:42 PM (124.216.xxx.172)저흰 역으로 가서 그닥 막히지는 않아요
오히려 서울 들어서면 막히대요...
금욜날 한 10시쯤 생각하고 있는데.......정말 딱 안갔음 좋겠네요10. ^^
'09.9.30 11:13 PM (222.111.xxx.196)전 제가 좀 피곤하긴 하지만 운전할때 차 막히는거 딱 질색인지라.........
명절이 길든....짧든 항상 명절 전날 새벽 4시에 출발합니다.
올라올때는 명절 다음날 새벽 4시에 출발하구요
졸리긴 하지만 이렇게 다닌지 9년되었습니다. 시댁은 당진쪽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