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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난리 난리 ...
한시간째 계속 ..
천주교 , 불교, 천도교...
전도 할때 이렇게 시끄럽지는 않잖아요.
우리집이 1층 이라서 전 무슨일이 났나 했어요.
길가 인지 .. 어떤 집인지 ...알아보고 싶지도 않구요.
햇빛이 좋아서 빨래 널이대 두개 밖에 펼쳐놓고 추석맞이 빨래 하고
문 활짝 열어 놓고 해바라기 하고 있는데
와..
이건 정말 고문 입니다.
우는것도 같아요.
음...
실천하는 삶...
이런게 더 필요한 종교 같다는 생각 듭니다.
개신교 다니시는 분들..
방법을 좀 바꿔 보심이...
씨끄러워 문 닫아야 될 판...;;;;
1. ...
'09.9.30 3:17 PM (125.178.xxx.195)폭탄하나 던져 주세요~
2. 참내....
'09.9.30 3:18 PM (180.66.xxx.44)^^ 누가 던졌나봐요... 갑자기 조용해 졌어요. 집회 끝나셨던지...
3. .....
'09.9.30 3:19 PM (211.235.xxx.211)저런 건 신고 안되나요?
4. 그냥
'09.9.30 3:23 PM (125.178.xxx.195)저두 야간에 동네 주변에 있는 호수가 있어서 주변 동네 사람들이 아주많이 산책 겸 운동으로
그 호수를 돌면서 운동하는데 목사인듯한 남자가 꼭 나타나서 한 곳에 자리 잡고서 지나가는걷기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엄청 설교?해 댑니다.
밤이라 호수풍경도 보면서 조용함을 즐기면서? 걷고 싶은데 이 인간이 그런 평화를 주지 않습니다. 예수 믿어라 어째라~ 혼자 엄청 떠들어 댑니다.
생각같아선 입을 막아 버리고 싶지만 사람들 대부분 귀찮아서 그냥 지나칩니다.
도대체 왜 이럴까요? 왜 자기가 믿는 종교로 다수의 타인들이 피해를 입는 걸 인지하지 못하는지 정말 저질스럽습니다.5. 청명하늘
'09.9.30 3:23 PM (124.111.xxx.136)교회 다니는 분들께 죄송한 말씀이지만,
요즘 교회 다니는 분들 땜시 세상이 요지경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음... 하느님을 믿는 분들 말고,
그야 말로 교회 다니는 분들 말예요...
왜이리 타락하는 건지...
진심으로 믿는 분들은 교회 다니면서
티내지 않죠?
저리 요란하게 전도하느니
그 시간에 어디 가서 봉사라도 하면 존경이라도 받을텐데... 츳6. ..
'09.9.30 3:25 PM (211.216.xxx.4)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는 족속들이에요..
이번에 새아파트 입주했는데..아파트 밖에 산책 나가보면 정원이든 놀이터든..
교인들 한무더기씩 앉아있는데 침이라도 뱉고 싶습니다.
전도하러 왔어요. 같이들 따라와선 전도하고 사람 붙잡고 교회나와라 그러고
매일 벨 눌러서 교회 다니라 그러고..다들 지옥에나 떨어지라지요.....7. ..
'09.9.30 3:26 PM (211.216.xxx.4)오죽하면..기독교 신자인 우리 남편조차 그네들을 혐오한답니다.
진짜 벌레보듯 보더라구요. 사람 귀찮게 하고 짜증나게 한다고..
믿고 싶은 사람만 믿음 되는거지..아휴.....8. ..
'09.9.30 3:28 PM (211.216.xxx.4)그렇게 사랑을 실천하고 싶으면 나영이같은 아이한테 관심이나 보이라고 하세요!!!
말로만 사랑, 행복...웃기고들 계시네요.
이런 일에 기독교인들이나 단체가 앞장서는거..단 한번도 못 봤습니다.
자기네들 눈 앞 이익에만 관심 있는 바퀴벌레들은 많이 봤어요.9. *
'09.9.30 4:58 PM (96.49.xxx.112)한국이 심해요.
도대체 한국 교회들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